아기 젓병 꼭지 광고 와 다른 단계가 와서 쓸수가 없어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토미피티ㅡ위메프 ] 아기 젓병 꼭지 광고 와 다른 단계가 와서 쓸수가 없어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한유림
  • 조회수 : 30회
  • 작성일 : 14-05-02 17:31:40

본문

위메프에서 토미티피 젓병을 샀는데 선택 구간과 광고에 7번 260ml젓병 2개 +2단개 젖꼭지 2개  구매햏는데 젖꼭지 1단계왔고 다시 들어가 보니 6번 260ml+1단계 젖꼭지 2개  8번 260ml+3단계  젖꼭지 2개 란 선택사항을 만들어놓고 항의하니 상세설명에 260ml는 1단계젖꼭지만포함해서 수입된다고 하면서 그러는데 그럼 광고를 그렇게하면안되는거아닌가요ㅡ?고민고민하고 골라서 온게 먹일수없으니깐 답답하네요
그럼 그런선택구간을 만들고 광고잘못해도 소비자가  쪼만하게 써있는거 찾아서 잘못광고 되어있는지 확인하고 구매해야하나요? 도와주세요ㅜㅠ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 제3조(부당한 표시. 광고 행위의 금지)에 따르면,사업자등은 소비자를 속이거나 소비자로 하여금 잘못 알게 할 우려가 있는 표시 광고행위로서 공정한 거래질서를 저해할 우려가 있는 행위를 하지 못하도록 규정되어있습니다.  이에 소비자를 속이기 위해 특별히 작은 글씨로 기재하거나 잘 보이지 않는 곳에 기재하는 것은 동 법에 위반이라고 사료할 수 있으며 표시 광고내용이 진실성(속임), 소비자의 상품선택오인성,공정거래 저해성 해당된 경우 부당한 표시광고 행위에 해당되어 계약해제 등(반품비는 귀책사유자인 사업자책임)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저녁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88060 자동차 기아자동차 안정숙 2014-05-29
188058 통신 엘지유플러스 문의 2014-05-29
188054 식음료 G-마켓 박미선 2014-05-29
188049 서비스 인터파크항공 권슬기 2014-05-29
188048 유통 리바트

처리중

질문
솔단비 2014-05-29
188047 통신 alpaone 2014-05-29
188046 기타 블랙야크 한은호 2014-05-29
188044 자동차 자동차매매상사 최용 2014-05-29
188043 금융 이홈라이프 이준호 2014-05-29
188033 휴대전화 다인텔레콤 이예린 2014-05-29
188031 기타 아가클리닉 김이경 2014-05-29
188030 기타 관련 박재영 2014-05-29
188029 휴대전화 스타통신 김수현 2014-05-29
188028 기타 관련 박재영 2014-05-29
188027 기타 티몬-은혜유통 김도현 2014-05-29
188026 기타 미래독서실 김지영 2014-05-29
188025 기타 아소비모 김창제 2014-05-29
188024 서비스 이은식어학원 김보라 2014-05-28
188023 유통 리바트몰 솔단비 2014-05-28
188022 서비스 H&M 엄영란 2014-05-28
188017 기타 GS홈쇼핑 김형숙 2014-05-28
188014 식음료 삼성제약스위치다이어 강지영 2014-05-28
188010 기타 테익앤테익

처리중

환불
신은비 2014-05-28
188009 서비스 MBC아카데미 김승동 2014-05-28
188008 기타 리미티드프렌즈 우관오 2014-05-28
188006 기타 개인 석동현 2014-05-28
187999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남유선 2014-05-28
187998 기타 로데오m 손호태 2014-05-28
187992 휴대전화 sk텔레콤 금호대리 이다혜 2014-05-28
187991 생활가전 대성유통 임화영 2014-05-2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