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수기 서비스 및 고객 관리 엉망을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보림물산 ] 정수기 서비스 및 고객 관리 엉망을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종근
  • 조회수 : 125회
  • 작성일 : 14-05-01 09:55:17

본문

시간 약속 없이 고객에게 횡포를 부리는 것 같습니다.
사건의 전말은 이렇습니다.
2014년 5월 1일 오전 9시경 정수기 필터 교환 관련으로 통화를 했습니다.
금일 몇시에 온다는 얘기도 없이 출발하기전에 전화를 준다고만 했었습니다.
금일 서비스가 무엇이 잡혀 있는지도 모르는 회사이고, 고객에게 계속 더 물어 보고
너무 화가 나서 해지를 한다고하니, 필터 교체를하고 해지를 하면 돈을 더 내라고 합니다.
돈은 다 지불 했다고 했었습니다. 그런데
필터교체후 돈을 또 지불 해라고 합니다.
설명이 너무 너무 부족하네요.
돈은 완납을 다 했다고 직원도 인정을 했는데..
해지를하면 또 돈을 지불하라고 합니다.
녹음한 기록도 있습니다.

너무화가 납니다.
휴일인데 기약도 없이 기다려야 하는것도 너무 화가 나는데..
직원이 고객응대를 하는것도 고객에게 다시 물어보고..
이런 분들이 고객과 상담을 해야 하는건지..

통화를 하고 있는 도중 다른 여자분 이미옥씨가 전화를 받습니다.
잠시만요 이런말만 하더니..그냥 받더군요..
누구세요하니..담당직원이랍니다.
저는 자초지정을 또 설명을하며 했던말을 또 했습니다.
그 직원 이미옥씨 말에 의하면 저희가 오후 아무 시간이나 해달라고 했답니다.
기록을 보여달라고하니..없답니다.
시간을 왜 정하지 않았냐고 하니..갑자기 몇시를 원하냐고 합니다.
당일 조금전까지 사람 화를 내고 있는데..
그리고 고객에게 너무 짜증스러운 말투로 응대를하고...
저희 쪽이 잘 못했다고 합니다.
시간 약속을 잡지 않은 문제랍니다..
그런데 고객서비스를 담당하는 직원이라고하는데..
어떻게 고객에게 자꾸 따지기만합니다.
녹취된거를 보여 달라고하니 아무 대답이 없습니다.
미안하다는 말 전혀 없이 계속 저한테만 따지네요..
우리가 잘못을 했다는 식의 얘기를 합니다.
나중에는 시간을 정하지를 않는다고 합니다.
이건 말이 앞뒤가 맞지를 않네요..
지금도 녹음된거를 들어보고 있습니다.
결국은 고객이 얘기를 않하면 오전 오후 이렇게하고
고객이 급하다고 해야지만 해준다고 합니다.
전화 받은 직원에게 너무 화가 나서 책임자를 바꿔달라고하니..
출근을 않했다고합니다.
전화 응대하는 직원만 출근하고 책임자도 없이 근무를 그 직원 마음데로 하는 것 같습니다.
고객 서비스 관리 교육을 받은건지..
물어보려고 책임자를 바꿔달라고하니..안 바꿔주는건지..진짜 출근을 안한건지..
여직원의 횡포가 너무 합니다.
고객이 말하고 있는데..
자꾸 고객의 말을 자르며 자기 할 말만 하고 있습니다.
자기네들은 전혀 잘 못 한거는 전혀 없다고합니다.
회사 이름도 보림물산이라고 했다가..현대정수기랍니다,
유령 회사인지..
보림물산,
현대정수기..
지금도 녹음된것을 듣고 또 듣고 있는데..
자기네들이 잘 못했다고...미안하다고 전혀 언급이 없습니다.
고객이 잘못했다고 하는 식의 이런 응대..너무 화가 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정수기 업체측의 불친절한 고객응대와 관련하여 무척 불쾌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는점 양해부탁드리며
해당업체 본사고객센터로 민원제기 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86489 식음료 마포갈매기 장소망 2014-05-17
186488 생활가전 대우전자 이수진 2014-05-17
186484 식음료 이천산수유 김연주 2014-05-17
186480 식음료 롯데리아 이충호 2014-05-17
186479 기타 남건상사 김남규 2014-05-17
186478 기타 이사 문용재 2014-05-17
186477 서비스 쿠팡 박민규 2014-05-17
186476 기타 가락공판장 이영수 2014-05-17
186475 생활용품 한샘 이은진 2014-05-17
186458 생활용품 베루x 장정기 2014-05-17
186457 자동차 기아자동차 강금식 2014-05-17
186456 기타 FourThirty 한오성 2014-05-17
186455 식음료 파악안됨 이승현 2014-05-17
186454 식음료 미스터피자 수진 2014-05-16
186449 휴대전화 그린티통신 강혜지 2014-05-16
186439 휴대전화 그린티통신 강혜지 2014-05-16
186425 자동차 삼남관광 조남욱 2014-05-16
186424 서비스 바비네일 손보현 2014-05-16
186423 기타 패션플러스/11번가 이용규 2014-05-16
186420 생활가전 신한카드 박지숙 2014-05-16
186417 기타 예린종합설비 한금주 2014-05-16
186415 생활용품 GS홈쇼핑 최귀염 2014-05-16
186414 서비스 쁘띠베베 노영철 2014-05-16
186413 식음료 이마트트레이더스 김형수 2014-05-16
186412 자동차 강릉 타이어뱅크 김경준 2014-05-16
186411 휴대전화 LG U+ 이상한 2014-05-16
186410 서비스 대영시네마 김기훈 2014-05-16
186409 기타 궁뎅이2 최명인 2014-05-16
186408 생활용품 ssg닷컴 정혜수 2014-05-16
186407 기타 강남달팡에스테틱 이경진 2014-05-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