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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전자 ] 무료 패널교환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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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김태환
  • 조회수 : 49회
  • 작성일 : 14-04-28 16: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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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아빠께서 2011년 10월에 삼성 LCD TV(모델명 : un55d8000yf)를 구입했습니다.
 그런데 올(2014년도) 3월경 TV화면 중앙에 세로로 파란색 줄이 생겼습니다.
 AS신청해서 수리기사가 왔는데 중고로 교체하는데는 30만원, 새제품으로 교체하는데는 60만원을 달라고 했습니다.(일부분의 오류 증상일 수도 있는데 전체를 교체해야 한다는게 이해가 안됨)
 그래서 본사에 전화하여 문의하였으나 역시 2년이 넘었기 때문에 무상수리가 안되고 교체비용을 소비자가 부담해야 한다고 했으며 멤버쉽에 가입을 했으면 기간이 더 연기되지만 하지 않았기 때문에 어쩔수 없다고 했습니다. 그러면서 계속 항의하자 새 제품을 30만원에 교체해준다고 다시 연락이 왔더군요.
 각종 TV와 매장에서 추천한 상품인데 얼마 사용하지도 않은 고급 TV가 이런식으로 고장난다는 것은 패널 자체의 문제이기도 하지 않겠습니까?
 TV판매시 패널시간은 몇만시간까지 끄덕없다고 이야기를 하면서 무상수리 기간은 2년이라뇨.
사용을 잘 못해서 이상이 생긴거라면 당연히 소비자가 부담을 해야겠지만 멀쩡히 잘 보고있던 TV에 이상이 생겨서 봤더니 원인이 정확하게 무엇인지는 설명하지 못하고 패널 전체를 다 교체해야 한다고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예를들어 책을 샀는데 인쇄가 부분 잘못된 책을 구매했는데 인쇄 이상을 뒤늦게 알았다고 해서 책 전체를 교체해야 하니까, 책값을 소비가가 지불하라는 것과 같지 않습니까?
 이 제품은 2년에 한번 정도 60만원 상당의 추가 비용을 지불해야만 하는 가전제품인가요?
 몇번 교체하다보면 구입했던 제품을 살 수 있는 비용이 되지 않겠습니까?
다른곳도 찾아보니 유독 삼성이 이런경우가 많더군요..
 대기업인 삼성전자가 이런 불량품을 만들면 어떻게 신뢰할수도 없을뿐더러 삼성의 다른제품도 자신있게 구매할수 있을까요? 제품에 대한 AS 정책은 소비자를 위한 서비스인가요? 아니면 삼성 측의 책임을 무마시켜주는 곳인가요? 
 너무 억울한 마음에 이렇게라도 이의를 제기 합니다. TV교환은 해주지 못하더라고 무료 패널교체는 해줘야 하지 않겠습니까!! 빠른 해결과 답변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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