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수강료재료비환불을 안해줍니다. ㅠ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mbc뷰티스쿨 ] 학원수강료재료비환불을 안해줍니다. ㅠ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기은주
  • 조회수 : 1,415회
  • 작성일 : 13-12-16 11:00:18

본문

고진선처부탁드립니다. 억울함을 호소할데가 없어서 이렇게 글을써 봅니다.

12월11일 수요일 이틀전 네일상담을 받기위해서 mbc아카데미뷰티스쿨에 갔습니다.

상담만 받을려고 학원에 갔다가 상담을 하고 상담을 해주시는 강사분께서 제가 생각해보고 오겠다고 하는대도 계속적으로 강요적으로 온김에 결제하고 가라 온김에 다녀라 5번이상의 계속된 강요로 더 고민을 하겠다는 제의사보다는 학원을 다니고 재료까지구입을 권유하셨습니다.

그렇게 정신없이 상담에서 재료구입까지 정신없이 일이 진행되었습니다.

재료도 받자마자 사용도 한번 안한 새물품이고 이것이 1.2만원도 아닌 백삼만사천원입니다

이것을 산다고 집에서 사용할수있는물건도 아니고요

그래서 학원측과 상담해주셧던 강사분한테 환불요청을 했지만 다른학생들에게 새제품이므로 팔수있음에도 불구하고 물건이 이미 출고가 된건대 어떻게 환불이 되냐고하시네요

어디호소할데도 없고 많이 답답합니다.신경이 많이 쓰여서 다른일도 못하겠고 내내이쪽일 때문에 다른것이 손에 잡히지가 않네요.

네일이 관심이 있어서 그냥취미로 배워보고자 한것이였는데 어떻하면 좋을지 모르겠습니다.

이재료같은경우도 제이름으로 따로 주문한것이아니고 학원에 남은재료를 들고와서 보여준다며 처음에 볼려고 하자 우선은 결제부터 하고 물건을 보자는식으로 하였습니다.

학원측에 문의하려 햇으나 단박에 거절당하고 무조건 강사하고만 이야기 하라고 했으며 제얘기는 들어주지 않았습니다.
강사분에게 환불을 문의 드렸더니 왜 괴롭히냐며 본인도 저  일하는직장가서 횡폐부려본다니 이런식으로 협박까지 하시네요

정말 억울하며 어디에 말해야할지도 모르겠고 그저 계속 답답한 심경입니다.

2013년12월11일 저녁 9시경 상담받으러 갔다가 그다음날 오전 바로 취소와환불의사도 학원측에 말씀드렸었습니다. 하루도 안지난 시간에서요

금액적으로도 큰부분이고 억울한일이 저뿐만이 아니고 다른분들도 일어날수있을거 같아서 고쳤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학원측에서도 달리 제얘기를 들어주시지 않으시고해서 내용증명이라는 서류도 보내보았습니다.제스스로는 할수있는일이 이것밖에 없으니까요

일이 잘해결되었스면 좋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네일학원의 반강제적인 수업과 재료비의 결재로인한 환불거부로 상심이크시리라 생각됩니다. 환급은 가능합니다. 공정위 '소비자분쟁해결기준안'에 의거하여 수업 시 재료 이용을 위한 목적으로 구입한 것인데 실제 사용여부가 적을경우 환급이 가능하게 되어있습니다. 사용 상태에 따라 감가상각하여 환급이 될 수 있습니다. 위 내용을 근거로 업체측과 다시한번 잘 협의하시기 바라며 개인업자가 운영하는 업체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83671 서비스 봅데강 오경진 2014-04-24
183670 식음료 중국집 이해주 2014-04-24
183669 서비스 봅데강 오경진 2014-04-24
183668 생활가전 컴퓨터할인매장 박나슬 2014-04-24
183666 기타 케이비스 나이키SB 김완재 2014-04-24
183665 기타 테익앤테익 박소이 2014-04-24
183652 식음료 롯데리아 지용석 2014-04-24
183651 생활용품 청정크린 박선응 2014-04-24
183650 통신 엘지전자 정연 2014-04-24
183649 자동차 디씨카 김광석 2014-04-24
183648 digital 레노버서비스센터 한준호 2014-04-24
183647 기타 SH 헬스클럽 김나영 2014-04-24
183646 자동차 기아자동차 정인철 2014-04-24
183645 통신 KT 양철호 2014-04-24
183644 기타 엘리트학생복 최수영 2014-04-24
183643 기타 마블스 손혜경 2014-04-24
183642 서비스 결정전 유지희 2014-04-24
183641 생활가전 앱토커머스 라단비 2014-04-24
183629 서비스 제이티앤미디어 황국화 2014-04-24
183628 digital 엘지전자 이광수 2014-04-24
183621 생활용품 cj쇼핑 배은영 2014-04-24
183617 건설 세림요업

처리중

부품재고
임완호 2014-04-24
183614 생활가전 도도리몰 조성훈 2014-04-24
183611 서비스 인천에어네트워크 오종원 2014-04-24
183610 생활용품 낫띵벗쿨 양보윤 2014-04-24
183609 기타 티몬 전수진 2014-04-24
183604 생활용품 ATOMY shop 김길재 2014-04-24
183602 기타 카라펜션 진명선 2014-04-24
183592 생활용품 파랑새알뜰매장 김지혜 2014-04-24
183590 통신 KT 와 관련 대리 이혜진 2014-04-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