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집의 세트가격안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중국집 ] 중국집의 세트가격안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해주
  • 조회수 : 115회
  • 작성일 : 14-04-24 21:30:59

본문

안녕하세요.
항상 시키는 곳에서 음식주문을 했지만 불쾌한일이 생겼습니다.
주말에 중국집에서 짜장면(곱)+짬뽕(곱)+탕수육 中 을 시켰습니다.
20분이 넘어서야 배달원이 집에 도착했습니다.
간단한 점심이라고 생각하기엔 큰 28,500원이라는 금액을 요구하시길래
(요기요)라는 어플로 기본 짜장+짬뽕+탕수육 세트메뉴(16,000원) 게시를 확인하고
 중국집에 전화를 걸었습니다.

본인 : 여기 세트메뉴 있는데 왜 가격이 28,500원이 나왔습니까? 물어봤더니
 아줌마 : 아저씨는 단품메뉴를 주문하셨잔아여
 본인 : 아 제가 몰라서 그랬는데 세트메뉴로 가격조정 해주시면 안될까요?
아줌마 : 안돼요, 세트메뉴 말도안해놓고 탕수육 中자시켜놓고 왜이러느냐
 본인 : 저희가 여기 오래 시켜먹다보니깐 깜빡했어요
 아줌마 : 이미 세트메뉴로 계산이 된거기때문에 안돼요, 그냥 드세요
 본인 : 계산은 배달원이 여기있는데 무슨 계산이 되여 ㅡㅡ

 이때 '배달원'이 시키지도않은 간짜장 소스도없는 면만 가지고 와서는 그릇찾으러 올때 돈을 받겠다며 사과도 없이 나갈려고 했습니다.

본인은 계산도 안된상태에서 우기는 주문자와 배달원의 실수에 화가나서
'주문을 취소해달라고 요구했습니다.'
본인 : 주문 취소할게요
 아줌마 : 아저씨 지금 뭐하시는거에여
 본인 : 계산 안했으니까 그냥 도로 가지고 가시라고여
 아줌마 : 이미 계산 됬고 짜장면 출발했어여. 그냥 드세여
 본인 : 배달원이 여기있는데 무슨 짜장면이 출발하냐고여 (화가 치밀어 올름)
아줌마 : 지금 출발했어여. 그냥 드세여
 본인 : 신고하겠습니다.
아줌마 : 장사꾼한테 이러시면 안되져 ㅡㅡ 그냥 드세여
 전화 통화 종료

 배달원은 짜장면을 가져왔고 사과를하고 갔지만 그릇찾으러 사장이 와서는 또 왜 신고한다고
 그런식으로 말하냐며 얼굴을 붉히고 가시네요

 결국 저희 가족은 28,500원 제값을 내고 먹었고 본인은 화가 치밀어 올라 '네이버' 음식집 검색후 리뷰에 사실 그대로를 썼습니다.

그런데 수요일이 되서야 '중국집사장'이 화난상태로 집까지 찾아와서 문열라고 항의하면서
< '본인'은부재중상태에서 '부모님'만 계셨는데> 부모님에게 여기 아들이 인터넷에 우리가게 욕쓰고 뭐하는거냐고 따지다가 제가 퇴근전부터 5통의 전화가 와있었고 전화를 안받자
 분에 못이겨서 아시는분인지 모르겠지만 동네 파출소에 신고를 했답니다.

저한테 사과를하면 끝내겠다며 화도 일도 크게 만드시네요.
그런데 가족한테 제가 부재시 또 따지러와서 피해를 줄까봐 일단 글은 내렸습니다.

누구의 잘못인지 상담 부탁드립니다.

네이버에 올린글 첨부하겠습니다. (지금은 내렸습니다만 욕을썻다며 허위사실유포하고 다니시네요)

첨부파일

  • 11.JPG (97.3K) DATE : 2014-04-24 21:30:59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소에서 음식 배달을 시키시고 가격관련한 업체의 일방적이고 불친절한 고객응대에 정말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 욕설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88928 서비스 경주레저 김현석 2014-06-04
188927 식음료 (주)동화 변리나 2014-06-04
188926 통신 옥션 이명선 2014-06-04
188925 휴대전화 복대동 이쁜핸드폰집 신기원 2014-06-04
188924 생활가전 대우 박지형 2014-06-04
188923 서비스 동부택배 이종석 2014-06-04
188920 기타 센츠샵 장지연 2014-06-04
188916 서비스 큐온라인 양이순 2014-06-04
188901 서비스 더써드마인드 박태준 2014-06-04
188900 식음료 충북운학송어양식장 김은주 2014-06-04
188899 생활가전 동부대우전자 김하영 2014-06-04
188898 자동차 현대자동차 김애숙 2014-06-04
188897 서비스 대학교 기숙사 배경미 2014-06-04
188896 서비스 대학교 기숙사 배경미 2014-06-04
188895 식음료 떡보의 하루 박진영 2014-06-04
188894 기타 옥션 정일석 2014-06-04
188893 기타 롯데아이몰 오지혜 2014-06-04
188892 기타 모즈(mods) 김정헌 2014-06-04
188890 서비스 경동택배 박민규 2014-06-04
188882 서비스 R2STUDIO 박슬기 2014-06-04
188881 유통 비즈비즈 김성희 2014-06-04
188880 휴대전화 LG유플러스 안양 백혜빈 2014-06-04
188879 기타 로또넘버

처리중

기적조합
조순남 2014-06-04
188871 기타 잇츠아베 공준형 2014-06-04
188868 휴대전화 t world 문지현 2014-06-04
188867 서비스 성화산업 황경숙 2014-06-04
188866 식음료 쌀마을닷컴 이유영 2014-06-04
188865 서비스 모질게토익 이재형 2014-06-04
188864 기타 에뛰드하우스 김자향 2014-06-04
188863 생활용품 나이키 한성원 2014-06-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