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불 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로이첸 ] 환불 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지혜
  • 조회수 : 186회
  • 작성일 : 14-04-23 19:11:11

본문

홈앤쇼핑 앱에서 로이첸 클래드 스텐냄비 3종세트 49,900원 제품을
4월18일에 구입하여 22일날 물건을 받았습니다.
한개를 뜯어서 콩나물국을 데워봤습니다.
5분도안됐는데 사진과같이 안이 저렇게 타드라구요~
손잡이도 뜨겁고 뚜껑도 뜨거운건 이해하겠습니다.
근데 저렇게 타는건 정말 아니다싶어 환불요청을 했는데요.
로이첸냄비를 파는곳 031-527-3505 에서 전화가왔습니다.

그대로 문제점을얘기하고 환불신청을했는데
사용한제품은 환불이 안된다고하드라구요
그래서 써봐서 안이 타는거면 제품에하자가있는거니
환불이 되야되는거아니냐고 그랬더니

저의 조리법이 잘못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홈쇼핑을 통해 구입하신 냄비의 성능하자로 환불요청 하셨는데 사용으로인한 불가안내를 받으시어 정말 화가나시리라 생각합니다. 싱크대 등 주방용품을 구입한지 1개월이내에 품질,성능,기능상의 하자(자연발생)가 발생한 경우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환급요구 가능합니다. 구입전 사용후 반송가능여부와 관련하여 광고가 되었었는지 우선 확인하실 필요가 있습니다. 아울러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합니다. 허위과장광고 해당 여부 심사청구는 법률상 이익이 있는 소비자도 할 수 있고, 소비자단체 등도 할 수 있으므로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면 될 것입니다. 허위과장 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하면 됩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86565 생활가전 크로스오버 문성구 2014-05-18
186561 통신 KT 이수경 2014-05-18
186560 서비스 대한통운 최형탁 2014-05-18
186559 식음료 (주)코주부B&F 김정하 2014-05-18
186556 서비스 청주성모병원 박미미 2014-05-18
186555 기타 입큰 신민향 2014-05-18
186549 건설 리베폴교육 이정훈 2014-05-18
186548 생활가전 scek 김준태 2014-05-18
186547 생활가전 gs홈쇼핑 류선이 2014-05-18
186546 서비스 풋마트

처리중

환불
김병석 2014-05-18
186545 자동차 중고매매시장 김광복 2014-05-18
186540 자동차 오토바이센터 이상석 2014-05-18
186539 생활용품 운동화손세탁이불 이영림 2014-05-18
186528 기타 콩스타일 김승연 2014-05-17
186525 기타 개인

처리

환불
정만희 2014-05-17
186524 기타 개인 정만희 2014-05-17
186523 기타 개인

처리중

환불
정만희 2014-05-17
186522 식음료 (주)다경 박세진 2014-05-17
186521 서비스 gs 이사 mall 윤숙경 2014-05-17
186520 식음료 CU 윤태율 2014-05-17
186519 통신 올레kt 조수환 2014-05-17
186518 기타 하나로치과 주연 2014-05-17
186517 기타 농협하나로마트 박순근 2014-05-17
186514 자동차 강릉 타이어뱅크 김경준 2014-05-17
186501 기타 알파문구 배서하 2014-05-17
186497 유통 CJ 대한통운 박쥬니 2014-05-17
186496 휴대전화 삼성 안정희 2014-05-17
186495 기타 늑대와여우컴퓨터 최문용 2014-05-17
186494 자동차 현대자동차 강전일 2014-05-17
186493 서비스 그리다스튜디오 정해은 2014-05-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