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불 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로이첸 ] 환불 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지혜
  • 조회수 : 184회
  • 작성일 : 14-04-23 19:11:11

본문

홈앤쇼핑 앱에서 로이첸 클래드 스텐냄비 3종세트 49,900원 제품을
4월18일에 구입하여 22일날 물건을 받았습니다.
한개를 뜯어서 콩나물국을 데워봤습니다.
5분도안됐는데 사진과같이 안이 저렇게 타드라구요~
손잡이도 뜨겁고 뚜껑도 뜨거운건 이해하겠습니다.
근데 저렇게 타는건 정말 아니다싶어 환불요청을 했는데요.
로이첸냄비를 파는곳 031-527-3505 에서 전화가왔습니다.

그대로 문제점을얘기하고 환불신청을했는데
사용한제품은 환불이 안된다고하드라구요
그래서 써봐서 안이 타는거면 제품에하자가있는거니
환불이 되야되는거아니냐고 그랬더니

저의 조리법이 잘못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홈쇼핑을 통해 구입하신 냄비의 성능하자로 환불요청 하셨는데 사용으로인한 불가안내를 받으시어 정말 화가나시리라 생각합니다. 싱크대 등 주방용품을 구입한지 1개월이내에 품질,성능,기능상의 하자(자연발생)가 발생한 경우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환급요구 가능합니다. 구입전 사용후 반송가능여부와 관련하여 광고가 되었었는지 우선 확인하실 필요가 있습니다. 아울러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합니다. 허위과장광고 해당 여부 심사청구는 법률상 이익이 있는 소비자도 할 수 있고, 소비자단체 등도 할 수 있으므로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면 될 것입니다. 허위과장 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하면 됩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86456 기타 FourThirty 한오성 2014-05-17
186455 식음료 파악안됨 이승현 2014-05-17
186454 식음료 미스터피자 수진 2014-05-16
186449 휴대전화 그린티통신 강혜지 2014-05-16
186439 휴대전화 그린티통신 강혜지 2014-05-16
186425 자동차 삼남관광 조남욱 2014-05-16
186424 서비스 바비네일 손보현 2014-05-16
186423 기타 패션플러스/11번가 이용규 2014-05-16
186420 생활가전 신한카드 박지숙 2014-05-16
186417 기타 예린종합설비 한금주 2014-05-16
186415 생활용품 GS홈쇼핑 최귀염 2014-05-16
186414 서비스 쁘띠베베 노영철 2014-05-16
186413 식음료 이마트트레이더스 김형수 2014-05-16
186412 자동차 강릉 타이어뱅크 김경준 2014-05-16
186411 휴대전화 LG U+ 이상한 2014-05-16
186410 서비스 대영시네마 김기훈 2014-05-16
186409 기타 궁뎅이2 최명인 2014-05-16
186408 생활용품 ssg닷컴 정혜수 2014-05-16
186407 기타 강남달팡에스테틱 이경진 2014-05-16
186406 기타 한국선교사자녀교육개 최경운 2014-05-16
186405 통신 사과박스 양소영 2014-05-16
186404 기타 티몬(소셜커머스) 이수장미 2014-05-16
186403 자동차 타이어뱅크 김경준 2014-05-16
186402 기타 삼겹살&닭갈비 이은채 2014-05-16
186401 통신 없음 조미화 2014-05-16
186400 생활가전 위메프통신판매 서승용 2014-05-16
186399 서비스 티몬 김종필 2014-05-16
186398 통신 sk브로드밴드 안현준 2014-05-16
186397 생활가전 CC브랜드 한수연 2014-05-16
186396 기타 01 정수진 2014-05-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