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압력밥솥 진열품과 상이한 등급제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하이마트 ] 전기압력밥솥 진열품과 상이한 등급제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순탁
  • 조회수 : 1,349회
  • 작성일 : 13-09-14 12:53:32

본문

분당 서현 하이마트에서  2013. 8. 27일을 올해 인기 신제품이라는 판매원의 말을 믿고 등급표기 1이라고
표기된 진열품을 보고 쿠쿠 crp-hwxf 1070fr 전기압력밥솥을 407.300원에 구입결재후 배달을 했습니다
다음날 배달온 전기압력밥솥 내용물은 진열품과 등급이 달라 사용하지 않고 8.29일 분당서현하이마트 진열매대를 다시한번확인하고 판매원에게도 배달온상품과 진열품의 차이점을 이야기했더니 판매원말씀 환불과 반품을 해준다고 했습니다. 다음날  제가 직접 지점장과 통화를 했습니다. 진열품과 상이한 것이다. 판매원에게 매장에서 일어난 일 보고 못 받으셨냐고 먼저 문의를 했더니 그런 사실이 없는것입니다. 한마디로 나의 민원은 중요하지 않았나봅니다. 지점장도 상세한 나의설명을 듣고 고객님이 원하는대로 반품이든 환불이든 해주겠다는 식입니다. 저는 그런 무성의한 식의 답변말고 시간을 내서 방문구입을 한 내게 보상을 하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쿠쿠제품이라 잘 설명도 안되고 쿠쿠에 물어본다고 하길래 상의후 전화달라고 했습니다.
다음날인가 쿠쿠 상담원이라며 전화가 왔습니다. 
중간생략
그건 신제품이 아니고 작년부터 출시가 된 제품이고 표기만 다른제품이라고...
그럼 왜 신제품이라고 속이고 판것이냐고 물으니 상담원왈 "쿠쿠가 그렇게 설명하고 판매한 것이아니다"
 하이마트가 그렇게 설명하고 판매를 했으니 하이마트가 속인 것이다"라는 겁니다
제가 그럼 전국에 하이마트 물건을 구입할때 하이마트를 믿고 구입하는 것이 아니고 일일이 제조회사인 쿠쿠에게 물어보고 구입해야 하느냐? 쿠쿠는 잘못이 없고 하이마트가 속이고 판것이냐?"고 반문을 했더니 상담원 말을 못했습니다.
쿠쿠 상담원이  하이마트 서현지점장과 통화를 한다고 했습니다
전 통화하고 전화달라고, 전해달라고, 했습니다 그러겠다고 상담원이 했습니다
그후
분당 서현 하이마트 판매원에게 전화와서 한다는 말씀 고객님이 원하시는대로 해드리겠습니다
어떻게 해드리면 되느냐고 하길래 지점장님께 다 말씀드렸다 그대로 해달라고 했다 하니까 판매원이 지점장님이 지금은 없다
오시면 말씀드리겠다고 했습니다
지금까지 그 누구도 전화한통 없습니다.
이건 분명 사기판매입니다
쿠쿠, 하이마트 서로 자기 탓이아니라고만 하고 지금까지 어떤 대책도 말하지 않습니다.
저한테 돈은 다 받아서 활용하고 전 밥솥은 사용하지 못한채 피같은 소비자의 재산을 활용하고 있는
쿠쿠, 하이마트를 고발합니다
명절이 가기전에 조속한 해결을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83359 휴대전화 갤테크 전준영 2014-04-22
183358 휴대전화 LGU+핸드폰직영점 조미경 2014-04-22
183357 기타 레이디 star 김은지 2014-04-22
183356 digital UG U+ 핸드폰 조미경 2014-04-22
183355 휴대전화 sktelecom 홍철의 2014-04-22
183354 서비스 요가라이프 김소정 2014-04-22
183353 통신 hcn충북방송 김광동 2014-04-22
183352 기타 네파 김은숙 2014-04-22
183351 휴대전화 삼성전자남광주써비스 조임숙 2014-04-22
183350 digital 롯데하이마트 김종식 2014-04-22
183337 서비스 크린스피드 조재선 2014-04-22
183336 기타 중고나라 김보라 2014-04-22
183335 기타 오드(인터넷쇼핑몰)

처리중

불량품
피해자 2014-04-22
183330 서비스 로젠택배 김경이 2014-04-22
183325 기타 편의점 장혜경 2014-04-22
183315 휴대전화 kt대리점 이한울 2014-04-22
183314 기타 아디다스 (의정부점 김태환 2014-04-22
183312 기타 인터넷 소개팅 이음 전호현 2014-04-22
183309 기타 미치코런던 고상진 2014-04-22
183308 생활용품 보스크레이티브 이진송 2014-04-22
183307 통신 티브로드 김민영 2014-04-22
183306 서비스 애드가호텔 김정진 2014-04-22
183304 서비스 대림세탁소 임해자 2014-04-22
183297 휴대전화 skt 김신한 2014-04-22
183296 생활가전 티베라 박경덕 2014-04-22
183294 생활용품 H&M 최윤선 2014-04-22
183288 digital 시흥모터서비스(주) 김수미 2014-04-22
183283 통신 TOP C&N 박은애 2014-04-22
183279 기타 나뚜찌에디션쇼파 박영숙 2014-04-22
183278 서비스 (주)유니윌부설아이 선정근 2014-04-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