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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림세탁소 ] 세탁물 손실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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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임해자
  • 조회수 : 220회
  • 작성일 : 14-04-22 15:03:19

본문

세탁물 손실이 3번째입니다.  첫번째는 니트를 망카트려 항의했더니 제품하자라고하더군요.
 다행이 제품판매처에서 아이들이 생일 선물한거라 햇더니 선처를 해 주셔서 해결했습니다.
 두번째 겨울제품 드라이 맡겻더니 가죽을 쪼글이로 만들었습니다. 제품하자라하더군요.
 근데 제품구입처가 페업을하게되엇다하니 본인들이 수선을 해 주엇습니다.
  근데 다른 겨울코트가 색상이 변질되고 기모가 변형되어 제품판매처에 가져 갔더니 한국씨니어연합
 소비자상담센터에 의뢰하여 결과가 나왔습니다. 세탁업자의 잘못으로 그리하여 세탁소 방문하여
 제시하였더니 믿을 수 없다는 말을 하엿습니다. 드라이 해달라해서 드라이 해주엇는데 모가 문제냐고..
  소비자상담센터에 전화했더니 퇴근하신터라 연결이 아니되어 오늘 연락을 달라했습니다.
  몇시간전에 세탁협회 기술위원이라는 사람이 전화를 하여 세탁을 원상복귀하였다면서 업소로
  나오라하는군요...
  글서 소비자상담에서 세탁업소의 잘못으로 판결 난건데 다시 드라이하고 다림질을 잘못하여 그런것을
  기술력으로 복귀를 햇다하더군요...  넘 화가나서 기술협회 누구시냐고 물었더니 답은 않고 저더러 오히려
  심문하더니 묻는다고 모라하시네요  약을 더 올리더군요...
  소비자고발센터에서 업무처리가 늦는다는 소리를 들었지만 그래도 최선의 노력을 부탁드립니다.

  저는 이 대림세탁소 사장을 용서할 수가 없습니다.  어찌하여 미안하다는 소리 한마디 안하고
  자기들의 실수 인정을 안하고 이리 대응을 하시는지  세탁비 못받을까바 전전긍긍만하시고
  정말 화가납니다.  사람이 하는일이라 실수도 할 수 잇습니다..  그러나 자신의 잘못을
  깨끗이 인정할 줄 모르는 이러한 상도덕의 기본도 모르는 사장을 고발하며 저는 무조건적인 보상을
    원합니다

    여기 한국씨니어연합 소비자상담센터에서 제시한 의견서를 첨부하며 저의 상가 대림세탁소 전화번호는
    031-375-0800  입니다.

    지금 저는 너무 화가나 있는상태입니다.  감정을 넘 건드려 놓은 이 세탁소 사장과 대화를 하고 싶지
    않 으 니 해결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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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세탁맡기신 의류가 손상되었는데 책임회피하여 정말 기분나쁘시리라 생각합니다. 세탁하자로 의류가 손상된 것이라면 재생이 안 될 경우 교환, 동일 제품 교환이 불가능할 경우 구입가 환급을 요구할 수 있고,세탁과실이라면 우선 세탁업자에게 원상회복을 요구한 후 원상회복이 되지 않을 경우 제품의 잔존가치 보상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사업자의 책임 하에(사업자 비용 부담) 원상회복, 불가능 시 손해배상 가능합니다. 개인업자가 운영하는 업체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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