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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디앤케어 ] 터무니없는 배송지연과 빠트린 물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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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조윤희
  • 조회수 : 45회
  • 작성일 : 14-04-28 09:5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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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11번가(http://www.11st.co.kr)에서 바질씨앗을 구매한 소비자입니다. 판매자는 메디엔케어로 되어있고 바로가는 사이트 url(http://www.11st.co.kr/product/SellerProductDetail.tmall?method=getSellerProductDetail&prdNo=627268948&xfrom=&xzone=)입니다.
판매 사이트에 들어가보시면 아시겠지만. 엄청나게 많은 불만사항들을 보실수 있으실겁니다. 그 중 근본적인 불만사항은 배송지연입니다. 애초에 물건을 판매할때 수령날짜등을 기재해놨었습니다. 그때의 수령날짜도 조금 늦은 날짜였지만 주문 폭주를 우려했기에 그럴수 있다 여겼습니다. 그러나 수령날짜가 다가오고. 또 몇일이 지나도 물건은 오지않았고. 지연이 되어 죄송하다는 말뿐이었습니다. 그동안 문의글을 2번이나 남겼고 죄송하다는 말뿐 다른 조치도 없었으며. 애초에 페이지에 고시했던 수령날짜도 바꿔놓드라구요. 애초부터 이렇게 늦을거면 정확한 고지를 했었어야하며, 본인들이 물건을 확보할 능력이 없으면. 능력만큼만 주문을 받았어야지, 이렇게 무분별하게 주문을 받아서 소비자들만 피해를 주고있습니다. 그렇게 우여곡절끝에 물건을 한달만에 4월 25일 (주문날짜 3월31일, 최초 수령가능 날짜라며 고지한 날짜 4월10일)에 물건을 수령했습니다.
여기서 가장 화나는건. 물건을 늦게보내 죄송하다는 그 어떠한 쪽지나.. 사은품도 없었으며 (이건 선택사항이니..그렇다치고) . 가장 중요한거 줘야항 계량스푼도 넣어 보내지 않았습니다...그럼 전 애초에 받기로 되어있는 계량스푼을 받기위해 또 얼마나 많은 시간을 기다려야 할까요. 게다가 . 계량스푼을 받지 않았다고 글을 바로 남겼는데. 제 글에 대한 답변은 달지 않고 다른 소비자들의 문의글에는 다 댓글을 달았더군요또한 상담전화는 아에 되고 있는 않는 상태입니다. 이렇게 무분별하고 무책임한 사업장을 고발하며 ,, 또 다른 피해자가 생기질 않길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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