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아노 학원의 언어폭력 방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베토벤 피아노 학원 ] 피아노 학원의 언어폭력 방임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은정
  • 조회수 : 197회
  • 작성일 : 14-04-22 20:18:41

본문

피아노 교습소에서 아이들 3명이 피아노 위에서 놀고 있었습니다.
여자아이와 제 아들이 서로 좋아한다니까 다른 한 아이가 사랑하는 사이는 뽀뽀 하는거라며 해보라고 시켰고 두아이는 뽀뽀를 했습니다. 뽀뽀를 3일째 친구가 해보라며 시켰고 여자아이가 싫다고 도망다니자 사탕을 준다며 해보라고 했고 제 아들이 여자아이를 잡아 당겨서 뽀뽀를 했습니다. 시킨아이가 뒤에서 밀어 부딫히자 입술이 조금 터진 모양인데.... 원장이 그걸보고 고작 1학년인 아이의 호기심에 한걸 아이를 데릴러오신 할머니앞에서 여자아이에게 뽀뽀는 커서 어른되면 하는거야 얼굴도 예쁘게 생겨서 그러면 되겠니? 하며 훈계를 같은 반 아이가 옆에 있는데 하시더니 할머니께 00가 00남자 아이와 뽀뽀를 했다고. 찐한 뽀뽀를 했다고 말했답니다. 그래서 할머님이 도데체 어떤게 찐한 뽀뽀냐 물으니 학원 원장이 혀를 내밀며 흉내를 내셨고 할머님은 얼굴을 들수 없게 달아올라 아이를 데리고 집에가서 한번도 때리지 않던 분이 아이에게 회초리를 대시고 저를 찾아 오셔서 저의 아이와 벌어진 일이라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제차 묻느냐고 학원에 전화 해서 물으니 저희 아들이 00여자 아이를 강제로 뽀뽀를 찐하게 했다는 겁니다. 그래서 어떤게 찐한건데요. 정말 어른처럼 그런키스 같은걸 했냐고 물으니 그랬다고 하시더라고요. 어이가 없고 머리 속이 하해지면서 한대 맞은듯 멍해졌습니다. 손발이 떨리고 고작 초등1학년이 무슨 그것도 제아들이란게 믿어지지 않아 일하는걸 데충 해놓고 학원으로 가서 어찌 했는지 다시 듣고 싶어 제차 물었습니다. 뽀뽀를 한 여자아이 엄마와할머니, 뽀뽀를 하라고 시킨 아이 엄마까지...4이서 학원원장에게 물으니 처음엔 봤다고 하더니 한사람한사람 물을때 마다 말이 바뀌네요. 뽀뽀하는걸 봐서 말렸다고 하더니 아이들이 얘기 해 줬다고 했다가  정말 아이들이 했냐고 물으니 침이 묻어 있고 입술이 다 부르텄다고 하더니 또 아니 침 조금 묻어서 그렇게 생각했다고...
이게 학원원장 맞는지 의심이 되네요. 뽀뽀를 한 제 아들이 성범죄자가 되게 말을 하셔서 그여자아이의 엄마 할머니께 고개를 들수 없게 만들었습니다.
집에와서 혼내기전에 정확하게 물어보니 시킨것도 맞고 뽀뽀를 한것도 맞는데 키스는 아닌 그냥 조금 뽀뽀를 길게 한것 뿐이더라고요.
헐~~어이가 없더라고요. 아이들이 설사 그런짓을 했다고 해도 부모님께 조용히 얘기 해야 할일을 아이들이 보는데서 훈계를 하고 부모들을 농락 한것 같습니다.
어찌 해야 하나요~~  이렇게 당하고 있어야 하는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글은 유감이지만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의 중재범위를 넘어서는 것 입니다.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www.consumernews.co.kr)은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한 후 발생하는 소비자 기본법상 분쟁에 대해서 중재를 진행하고 있으며  기사보도를 하고 있음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사보도관련해서는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은 중재적인 입장이기때문에  편집국의 신중한 검토 후 기사보도가 결정되는 부분이니 이점 양지바랍니다.  올려주신 내용에 대하여 -처리- 로 변경되오니 이 점 오해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89172 기타 고시고시

처리중

약정서
백혜림 2014-06-07
189171 서비스 에어아시아 배보미 2014-06-07
189170 생활가전 LG전자 이현진 2014-06-07
189158 휴대전화 한일엔지니어링 박상락 2014-06-07
189157 휴대전화 LG전자 최성환 2014-06-07
189156 서비스 오가닉파티홀 이효숙 2014-06-07
189155 유통 개인 신남호 2014-06-07
189154 서비스 웅진 코웨이 황선주 2014-06-07
189153 휴대전화 베가 팬택서비스 최준용 2014-06-07
189152 통신 (주)컴마트 이헌수 2014-06-07
189151 서비스 베가 최준용 2014-06-07
189150 통신 개인 배광석 2014-06-07
189127 서비스 휘트니스

처리중

환불
홍아연 2014-06-07
189126 생활용품 홈앤쇼핑 김홍정 2014-06-07
189125 생활용품 (주)홈앤쇼핑 김홍정 2014-06-07
189124 식음료 뚜레쥬르 김영아 2014-06-07
189123 생활용품 네파 이승훈 2014-06-07
189122 기타 joyrich 정보배ㄱ 2014-06-07
189121 통신 sk브로드벤드 천승구 2014-06-07
189120 기타 챔프스터디 nsm 2014-06-07
189119 서비스 국민 트랜스 이성균 2014-06-07
189118 생활용품 장인가구 천연화 2014-06-06
189117 생활가전 진성냉동 전동명 2014-06-06
189116 서비스 노스페이스 조은혜 2014-06-06
189115 자동차 주유소 김인덕 2014-06-06
189114 유통 옥션 유권기 2014-06-06
189113 자동차 호남카센터 박승희 2014-06-06
189112 생활가전 진영가구물류센터 장보현 2014-06-06
189111 금융 기업은행 엄유화 2014-06-06
189110 금융 삼성 복지상조 유지호 2014-06-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