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6월에 설치하였는데, 10일간 판매자와 서비스센타간에 핑퐁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캐리어에어컨 ] 2013년 6월에 설치하였는데, 10일간 판매자와 서비스센타간에 핑퐁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현실
  • 조회수 : 2,544회
  • 작성일 : 13-08-13 09:55:48

본문

2013년 5월 28일에 11번가를 통해 캐리어에어컨을 구입하였습니다.
그리고 20일이 넘어 6월 19일에 설치하였습니다.
그것도 연락도 없이 설치일을 2번씩이나 어겨서 맞벌이 부부라 부득이 멀리 계시는 친정어머니를 2번씩이나 헛걸음을 하게 만들어서 설치 때부터 속상했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설치한 에어컨이 냉방이 전혀 안되어 제일먼저 캐리어 AS센타에 접수했는데,
캐리어 서비스센타는 설치자 책임이라며, 설치자에게 문의하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11번가를 통해 구입한 설치자와의 통화가 꼬박 2틀이 걸렸습니다.
그렇게 2틀이 걸려서 통화한 설치자가 한다는 소리가 캐리어 서비스센타에 접수해야한다는 것입니다.
헐~~~ 그렇게 서로 핑퐁을 해서 전 가장 더운 지난주 4일~6일간 에어컨을 사용도 못하고 AS접수 하는데만 시간을 허비했습니다.

그래서 다시 캐리어서비스센타에  AS를 접수하며,
1차 서비스센타의 답변이 잘못된것을 사과하며 최대한 빠른 해결을 약속하였습니다.
그래서 7일 중으로 연락하고 서비스를 오겠다고 하더니,
7일이 지나고 8일이 지나도 연락이 없어서 제가 다시 캐리어 서비스센타에 전화를 해서 어떻게 된 것인지 확인하고 반드시 9일 중으로 해결해 달라고 다시 한번 요청하였습니다.
그런데 9일날도 연락이 없었습니다.

더 이상 참을 수가 없어서 캐리어 홈페이지와 11번가 고객센타에 장문의 글을 올리며
더이상 캐리어 에어컨을 사용하고 싶지가 않아 환불 및 설치비 그리고 제가 받은 10일간의 피해보상까지 요구하였습니다.
그랬더니 10일이 일요일임에도 불구하고 오후 5시경 서비스기사가 지금 방문해도 되겠냐고 전화를 해 왔습니다.
정말 화가나서...
제가 그렇게 서비스를 요구할 때는 전화한통 없이 안 오다가,
이제 환불을 요구하니 일요일임에도 오겠다고 전화를 합니다.

일요일 그 시간에는 집에 아무도 없었을 뿐더러 더 이상 캐리어 제품을 쓰고 싶지 않다고 AS가 아니라 환불을 해주길 요구하였습니다.

그랬더니 또 깜깜 무소식입니다.

전 11번가를 통해 구매했기에 11번가를 통한 환불요구와 피해보상, 그리고 캐리어 서비스센타의 서비스 불량에 대한 피해보상을 요구합니다.

단순하게 해당업체에 저의 요구를 전달하는 것을 넘어
가장 필요한 시기에 제대로 사용도 한번 하지 못하는 피해자가 더 이상 없도록
해당 없체에 단순한 환불을 넘어 피해보상까지 전 꼭 받아야 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83621 생활용품 cj쇼핑 배은영 2014-04-24
183617 건설 세림요업

처리중

부품재고
임완호 2014-04-24
183614 생활가전 도도리몰 조성훈 2014-04-24
183611 서비스 인천에어네트워크 오종원 2014-04-24
183610 생활용품 낫띵벗쿨 양보윤 2014-04-24
183609 기타 티몬 전수진 2014-04-24
183604 생활용품 ATOMY shop 김길재 2014-04-24
183602 기타 카라펜션 진명선 2014-04-24
183592 생활용품 파랑새알뜰매장 김지혜 2014-04-24
183590 통신 KT 와 관련 대리 이혜진 2014-04-24
183587 기타 롯데닷컴,지산글로벌 김정희 2014-04-24
183586 유통 서태진 2014-04-24
183585 식음료 NS홈쇼핑

처리중

허위광고
노희정 2014-04-24
183584 유통 지마켓 이린아빈 2014-04-24
183583 기타 lloyd

처리중

환불거부
권민석 2014-04-24
183582 유통 지마켓 이린아빈 2014-04-24
183581 휴대전화 sk 김미영 2014-04-24
183580 생활가전 G마케,무한테크 배은주 2014-04-24
183579 기타 로멘틱투어 황영욱 2014-04-24
183578 식음료 대한통운 김미자 2014-04-24
183577 기타 롯데닷컴 박미선 2014-04-24
183576 식음료 대한통운 김정화 2014-04-24
183575 식음료 다사다 임동주 2014-04-24
183574 기타 예스파일 한승필 2014-04-24
183573 생활가전 동양매직 서분유 2014-04-24
183572 기타 베리안 임서현 2014-04-24
183571 서비스 인터파크 이다영 2014-04-24
183570 유통 현대홈쇼핑 이윤자 2014-04-24
183569 식음료 한성기업 박성훈 2014-04-24
183568 기타 삼진제약 김용형 2014-04-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