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U+ 인터넷..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엘지U+ 인터넷..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용희
  • 조회수 : 553회
  • 작성일 : 14-04-24 10:04:59

본문

저희가 2010년 2월에엘지U+ 인터넷 가입을 햇엇는데...
남편이 SK브로드밴드에서 전화 받고 2011년도에 인터넷을 바꿨네요~
가입자명의는 본인이 제 이름으로 되 잇엇구요~

그때당시 랑에게 연락받기로는 SK에서 다 알아서 해준단 얘긴로 들었고
위압금도 SK쪽에서  지불해준다고 들엇어요~

그리곤 잊고 지내다...몇일전 랑에게서 이상한 얘길 들엇네요~
신한은행 통장에서 25,960원이 달달이 빠져 나가고 잇다고...
랑이 알아본바..엘지U+ 인터넷비가 빠져 나가고 잇엇던거예요~
그러닌깐...2011년도 6월쯤인가부터 지금까지 매달 빠져 나간것이죠~

그래서 몇일전 엘지U+ 인터넷 고객센타와 통화를 하고...
억울함을 얘기하던중 고객센터 직원과 대화 해도 제자리 걸음이라 내방식대로 일 처리 한다하고 폰을 끊엇더니
담날 본사인지 어딘지는 잘 모르겟지만 다른분한테서 전화가 왓더라구요~
200,000만원주겟다고...
너무 어처구니 없어서
싫다하고 전화 끊엇습니다.

2011년도 당시 남편이 엘지U+ 인터넷에 전화한 내용하고 제가 엘지U+ 인터넷에서 걸려온 통화내용 녹취
들려주신거 제가 따로 녹음 해놧어요~
물론 200,000만원 준다한 통화도 녹음 해놧구요~
백만원돈을 사용도 안하고 돈이 빠져 나갓는데...20만원에 먹고 떨어 지라는 엘지U+에 너무 화가 나네요~

중요한건....인터넷 사용한 기록이 없는거 알면서도 달달이 인터넷비를 빼간 엘지란 회사..
저만 피해를 당한건 아닐거란 생각이 들어서 여기에 글올리게 됏어요~

아무쪼록 이 억울함 풀어 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88523 생활용품 앤피오나 서정은 2014-06-02
188522 해결&감사글 유심월드 방혜영 2014-06-02
188521 휴대전화 유심월드 방혜영 2014-06-02
188520 휴대전화 휴대폰파손액정매입 최수영 2014-06-02
188519 휴대전화 미텍 주원대 2014-06-02
188518 서비스 캐리비안 휘트니스 류재희 2014-06-02
188517 digital 하이마트 김은영 2014-06-01
188516 통신 LG텔레콤 윤기원 2014-06-01
188515 식음료 코카콜라 김성현 2014-06-01
188511 휴대전화 sk대리점 정하늘 2014-06-01
188510 유통 현대홈쇼핑 김현아 2014-06-01
188509 식음료 대성횟집 윤지수 2014-06-01
188503 식음료 외식1번가 연제점 문성훈 2014-06-01
188501 자동차 기아자동차 박종구 2014-06-01
188498 기타 베가디스크 진정협 2014-06-01
188497 식음료 가르텐비어 김종현 2014-06-01
188496 자동차 대구 휠박스 유경찬 2014-06-01
188495 식음료 맥도날드 이혜정 2014-06-01
188494 유통 동대문 밀리오레 지우 2014-06-01
188493 기타 개인 이해옥 2014-06-01
188483 기타 cj대한통운 이재휘 2014-06-01
188482 자동차 영일렌터카 장재우 2014-06-01
188481 기타 의정부 개성시대 이진이 2014-06-01
188480 통신 유스마트 공원배 2014-06-01
188479 식음료 맛드림돈까스 박윤경 2014-06-01
188478 서비스 거성컴퓨터 김태민 2014-06-01
188477 기타 위메프 정윤미 2014-06-01
188476 서비스 허브마린

처리중

허브마린
안현준 2014-06-01
188474 식음료 개인 심도현 2014-06-01
188463 서비스 아주커치킨 이진호 2014-06-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