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번 들지도 않았는데, 밀라숀 가방 손잡이부분하고 가방 밑부분 껍질이 벗겨집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밀라숀 ] 몇 번 들지도 않았는데, 밀라숀 가방 손잡이부분하고 가방 밑부분 껍질이 벗겨집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동숙
  • 조회수 : 500회
  • 작성일 : 14-03-20 18:03:35

본문

몇년 전, '밀라숀'  가방을 친정 어머니한테 어버이날 선물로  사 드렸는데,
들 일이 없으셔서 그냥 갖고 계시다가
얼마 전 결혼식에 들고 가셨는데,
그 날 가방 손잡이 부분하고, 가방 밑바닥 껍질이 다 벗겨져서
창피해서 혼나셨다고 하셨습니다.

친정에 갔다가  그 말씀을 듣고 선물로 그 가방을 준 저는 너무 죄송하고 황당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밀라숀'이 명품 가방이니까 불량품은 교환해주거나
환불 해 줄거라고 큰 소리 치고 갖고 왔습니다.
실제로 그렇게 믿었습니다.
산 지 좀 오래되기는 했지만 사용을 많이해서 그렇게 된 것은 아니었으니까요.

그래서 산 곳인 청량리 롯데 매장으로 가지고 갔더니
밑바닥과 손잡이 부분만 합피라서 원래 그런거라고 하면서 너무 당당하게 말을 했습니다.
그래서 가방을 자세히 보니 몸통은 껍질이 두껍고 밑바닥은 아주 얇게 되어 있어 손으로 조금만
긁어도 껍질이 벗겨 졌습니다.

그러면 살 때 분명히 몇 번만 들면 손잡이 부분하고 밑바닥은 합피로 되어서
껍질이 벗겨질 거라고 말을 했어야 되는 것 아닌가요? 그런 말을 안 한 것은 판매법에 걸리지 않나요?

그래도 좋은 가방이라고 생각해서 선물한 거였는데, 원래 그런 거라서 교환도 환불도 안된다는 말을 듣고 너무 황당했습니다. 집에 다른 합피 가죽도 많이 있지만 그런 적은 한 번도 없었기 때문에 단순히 합피라서 그런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그렇다면 소비자들에게도 알려 주어서 저와 같은 황당한 일을 당하지 않도록 해야 되는 게 아닌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어머님께 선물해드린 가방의 이상으로 인한 업체의 부실한 A/S정책에 정말 화가나시리라 생각합니다. 제품 구입 시 상태에 대해 초기 확인을 해야할 책임이 소비자에게 있습니다. 가방류의 하자발생 시 수리-교환-환급 순으로 처리될 수 있으며 수리불가능시는 교환요구 가능합니다. 가방류의 제품은 A/S가 의무 사항이 아니므로 강제할수 없으며 해당업체와 잘조율하셔야 할것으로 사료됩니다. 모쪼록 편안한 저녁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82125 기타 잇뷰티 김희정 2014-04-14
182123 자동차 네비게이션 as센타 조현진 2014-04-14
182122 기타 디비고 최영주 2014-04-14
182120 기타 루이까스텔 박재영 2014-04-14
182117 서비스 가람 리조트 김은옹 2014-04-14
182116 기타 제주사랑콜택시 고은주 2014-04-14
182115 기타 명품퀸스타운 이소연 2014-04-14
182114 생활용품 마켓비 이수연 2014-04-14
182110 생활용품 바이마쿤 김별 2014-04-14
182109 휴대전화 삼성전자서비스 권병구 2014-04-14
182108 유통 이마트 죽전점 데니 2014-04-14
182107 생활가전 대구 텍스빌 우아미 서원성 2014-04-14
182106 식음료 사바사바(벽적골점) 사바사바 2014-04-14
182105 생활용품 번개장터 정소영 2014-04-13
182104 기타 시사어학원 이승은 2014-04-13
182103 서비스 온라인투어 김정선 2014-04-13
182102 서비스 우태하 피부과,연신 경은아 2014-04-13
182101 기타 잘나가언니 신민주 2014-04-13
182100 식음료 매일유업 이지혜 2014-04-13
182099 식음료 매일유업 이지혜 2014-04-13
182098 기타 ETS토익

처리중

교제환불
박세환 2014-04-13
182097 기타 스터드옴므 조혜준 2014-04-13
182096 식음료 프로방스베이커리 이민우 2014-04-13
182095 식음료 삼양 박감례 2014-04-13
182094 자동차 오토리버스 이흥수 2014-04-13
182093 식음료 코사마트 오혜수 2014-04-13
182092 기타 의정부sbs뷰티스쿨 유석봉 2014-04-13
182091 기타 소프톤 이정택 2014-04-13
182090 서비스 세이큐피드 유원석 2014-04-13
182089 기타 백조씽크 오남임 2014-04-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