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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M대우 ] GM대우 사람 목숨을 쉽게 생각하는 업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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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김인선
  • 조회수 : 70회
  • 작성일 : 14-04-16 11:3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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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4일 아침 출근길에 대우 자동차 라세티 운행중 갑자기 브레이크가 작동 않되어 큰 사고로 이어질뻔한 일이 있었습니다..
정말 순간 너무 무서웠고 정신을 차리고 차를 주차햇습니다..

처음 13년 9월에도 주행중 브레이크가 점점 안듯는 증상으로 동네 우영업소를 방문하니

본사에서 라세티 차량 브레이크ABS 관련 리콜중이니 양평동이나 성수동 서비스 센터에 방문을 하라는

통보를 받았고 성수동 서비스센터에 방문하니

브레이크가 작동하지 않는 원인이

브레이크 마시터실린더란 부속이 고장나서 교체를 해야한다고 했고 235,000원 주고 교환햇습니다..

얼마나 지났다고 14년 4월14일 주행중 브레이크가 완전 작동되지않는 목숨까지 위험한 상황이 또 발생합니다.

대우자동차 긴급출동을 요청했고 출동하신분은 대수롭지 않다는듯 살펴보시더니 브레이크유압이 터졌으니

보헙서비스불러 견인하라고 하시고 떠납니다..

우선은 출근을 해야해서 다음날 오전 견인서비스를 불러 양평동 대우 서비스 센터에 차를 입고합니다..

양평동 센터에서 정검후 연락이 왔는데 이번엔 브레이크 유압호스가 터졌으니 수리비 4만7200원인가 한다고

고칠거냐고 물어봅니다..

그래서 제가 정비사분게 물어봤습니다..

생명과 연관된 브레이크가 작동이 안될정도로 그렇게 문제가 자꾸 발생하는 원인이 뭐냐고 물어보니

그분께서 그런건 모른다고 하십니다...

차가 타다보면 고장날수 있다는 그런식의 말도 안되는 이야기를 하십니다

동네 카센터에서도 황당해 합니다..브레이크 관련 부속은 페차할때가지 문제생기질 않는다고....

그런데 GM대우서비스센터에서는 정말 대수롭지 않다는듯이 생각합니다..

또다시 브레이크관련 고장이 안난다는 보장도 하지 않고

돈 몇푼 벌어보겠다고 안전은 무시하는 정비로 소비자의 목숨을 가지고 돈벌이를 합니다..

소비자의 권리 중에 소비자는 안전한 물건을 사용할 권리가 있다고 봅니다..

사용하다보면 고장이 일어 날수 있다는 말로 당연시 하시는데

그건 매우 우험한 생각입니다. 자동차 고장중에 브레이크에 관련된 문제는 100%  리콜을 해야되지 않나요

안전과 직접적인 브레이크고장을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는 GM대우 정말 화가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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