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막혀서 만이천원 버렸어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프로방스베이커리 ] 기막혀서 만이천원 버렸어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민우
  • 조회수 : 51회
  • 작성일 : 14-04-13 17:36:08

본문

안녕하세요..파주 프로방스에 놀러를다녀왔습니다.
아기자기한 분위기에 아이들고함께 다리가 아플정도로 돌아다니다 프로방스안에있는 키스링 마늘빵으로 유명한 프로방스베이커리로 들어갔습니다 저는 빙수를 먹고싶단 아들녀석 말에 블루베리 빙수를 주문시킨뒤 다리아픈관계로 자리에앉아있었습니다.
잠시후 진동벨이 울려 빙수를 가져온 아들의 표정이 굳어있었습니다.
잣알러지가 심해서 잣을 못먹는데 이게 왠걸.. 빙수안에 잣이뿌려져있었습니다. 저는 들고가서 점원에게 죄송합니다만 저희아들이 잣들어간 음식을 먹으면 알러지로 기도가 막혀서 큰일나서 그러는데 빙수에 잣이 들어갈줄 몰랐어요. 좀 다시해수실수 없나요? 부탁을 드렸더니 그거는 우리가게 빙수취향이라 그럼골라드세요 하며 단호하게 말을하며 신경질적으로무시를 했습니다.
그래도 저는 잣 골라내라는 말이 기분나쁘네요 말을 그렇게 하시면. 제가 똑같이 말씀드리면 좋습니까?라고 하니 어이없게도 들려오는말이 그래도 저희는 어쩔수없다고요 손님 취향이그런거니까 어쩔수없어요 누가 잣못먹으래요?라며 저는 그말에 모독감을 느꼈습니다.
그래서 전 손님이고 그쪽은 서비스하는입장아닙니까?  그럼 그러는 그쪽이 뿌렸으니 그쪽에서 골라내주시죠? 그랫더니 큰소리를 치며 신경질을 내더군요..누군한테 잣을 골라달라면서 야 나이도 어린게 사가지없이...이러면서 참나 기막하네요 생각같아선 집어던지고 싶은맘이 굴뚝같았는데 아이들이 있어 같이 싸우지 못하고 아이들이 기막혀 먹기싫다고 가잔말에 계산한 음식 그대로 두고 나왔습니다. 참나 괜히 돈은 돈대로 주고 이 무슨 짓을 한건지 아니 손님 죄송합니다가 우선이지 이 왠 어거지...이런가게는 기본부터가 아니네요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84996 서비스 운전면호시험장 주대호 2014-05-07
184995 생활용품 금강제화 박덕원 2014-05-07
184994 유통 그레이트북스 출판사

처리중

영업형태
김미영 2014-05-07
184993 유통 수영복DC 강지현 2014-05-07
184992 휴대전화 멜론 권혁진 2014-05-07
184991 유통 그레이트북스 출판사 김미영 2014-05-07
184988 서비스 참좋은레저 이상훈 2014-05-07
184983 기타 도도아카데미 강남점 미용학원 2014-05-07
184977 기타 윤선생 진주엄마 2014-05-07
184957 통신 kt 박부재 2014-05-07
184956 생활용품 딕스 가구 심유나 2014-05-07
184955 통신 티브로드 부산방송 김정애 2014-05-07
184954 금융 현대카드 최예숙 2014-05-07
184953 금융 롯데카드 홍나영 2014-05-07
184952 자동차 ehxhfl 2014-05-07
184951 기타 (주)건국정밀 김혜정 2014-05-07
184950 기타 롯데닷컴 박성은 2014-05-07
184949 식음료 대한통운 이우용 2014-05-07
184948 서비스 인터파크 최성호 2014-05-07
184947 기타 클럽골프존 김민선 2014-05-07
184946 기타 김춘일 2014-05-07
184945 식음료 티켓몬스터 정재구 2014-05-07
184944 해결&감사글 어린이집 정애정 2014-05-07
184943 기타 낙타 블로그 심재원 2014-05-07
184942 자동차 기아자동차 조재홍 2014-05-07
184941 생활가전 한경희 이은주 2014-05-07
184940 기타 밍크뮤-서양네트웍스 김보미 2014-05-07
184939 기타 티켓몬스터

처리중

청바지
김세진 2014-05-07
184938 자동차 쉐보레 문상훈 2014-05-07
184937 기타 미니레지던스 방배점 이영 2014-05-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