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인테리어하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태광인테리어 ] 아파트인테리어하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정아
  • 조회수 : 67회
  • 작성일 : 14-04-15 15:54:19

본문

2013년8월30일 이사를 앞두고 2주정도 수리를 했읍니다..금액은 대략 3천만원정도 샷시까지 바꾸느라,,,이사후 베란다 페인트칠이 하자되어 재칠을 요구했더니 어차피 비오고 그러면 다시한번와서 보수해야한다고 안해주고 화장실 천정이 문을 닫을때마다 열리는것도 괜찮다하고 변기가 약간 비뚤게 설치되었는데도 괜찮은거라하고....다른 수리부분은 맘에들게 잘했기에 믿고 대금지급을 완료했구요...1월에 화장실천정에서 물에 새는것과 화장실변기하자로 연락을 했는데 물새는것은 100%윗층책임이라나??? 헐..윗층에서 공사하는분을 보내서 확인한결과 저희집에서 천정공사하면서 잘못된것이라고..그래서 와서 좀 봐달라고한게 3개월이 지났어요...물론 그안에 문자나 통화는 여러번했구요...지금은 와서 고쳐주는 것은 싫구요...다시는 저와같은 피해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업체에 재제를 가할 방법은 없나요???? 실질적으로 아파트수리하면서 계약서를 작성하는 집에 몇군데나 되겠어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 아파트 인테리어공사를 의뢰하시고 하자관련 상심이 크시리라 생각합니다. 업체와 인테리어 계약체결 시 작성된 계약서에 기재된 하자담보기간 이내라면 피신청인에게 하자보수를 요구할 수 있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시공 상 하자(균열, 누수, 파손 등) 시 하자보수 책임기간 이내(1년)에는 무상수리한다 정하고있으며 해당업체에 서면(내용증명)으로 하자보수이행을 요구하는 것이 필요하리라 사료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오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87834 digital (주)컴마트 엄태윤 2014-05-28
187833 기타 미소바이크 오정훈 2014-05-27
187832 기타 더수련 김선우 2014-05-27
187831 기타 JB우리캐피탈 정희한 2014-05-27
187830 기타 즐거운펜션 조은해 2014-05-27
187823 식음료 맛있는 우유gt 강기남 2014-05-27
187815 기타 이혜경 2014-05-27
187810 기타 구몬 박안나 2014-05-27
187809 휴대전화 SKT 정은선 2014-05-27
187808 기타 롯데백화점 몰 이정은 2014-05-27
187807 통신 헬로TV 이영자 2014-05-27
187804 기타 스노우라인 아웃도어 백은실 2014-05-27
187803 기타 보아 임은미 2014-05-27
187797 기타 스노우라인 이웃도어 백은실 2014-05-27
187796 기타 아이스타일24 최윤정 2014-05-27
187791 기타 열린세탁소

처리중

신발세탁
김소리 2014-05-27
187790 기타 cj대한통운 신지아 2014-05-27
187789 기타 cj대한통운 신지아 2014-05-27
187788 자동차 현대자동차 조문경 2014-05-27
187787 서비스 전주 리젠플러스의원 이숙영 2014-05-27
187786 서비스 트윈스스토리 정우진 2014-05-27
187785 생활용품 위메프 현춘순 2014-05-27
187784 생활가전 찬스프라자 박지나 2014-05-27
187783 통신 KT olleh 원정연 2014-05-27
187782 기타 개인

처리중

의류고발
정은옥 2014-05-27
187781 식음료 범호통상 김형수 2014-05-27
187780 서비스 일반가정 정유진 2014-05-27
187779 통신 sk통신사 허송화 2014-05-27
187770 통신 kt 박홍안 2014-05-27
187768 휴대전화 삼성A/S

처리중

네번째글
현명향 2014-05-2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