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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전자(핸드폰) ] 기기불만과 어이없는 수리부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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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조순임
  • 조회수 : 50회
  • 작성일 : 14-04-15 21:2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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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6학년인 아들이 핸드폰을 구입한건 2013년 11월경이었습니다.
사용한지 두달이 안되서 액정이 파손되어 LG A/S  를 통해 수리를 맡기고 핸드폰 보험부담 소비자 수리부담  30%를 부담을 하고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또 2014년 4월 3일에 핸드폰 충전되는 부분이 고장이 나서 수리를 맡기게 되면서 기사님이 메인까지 교체해야 한다고 해서 역시 보험부담과 소비자가 30%를 부담해서 7만원 가까이 되는 수리비를 부담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일주일정도 되서야 핸드폰을 받게 된거죠.
그런데 어찌된 일인지 메인을 교체한 새 핸드폰이 이제는 와이파이가 않되는 겁니다. 그래서 또 대리점에 찾아가서 불만을 얘기하고 다시 센타로 보냈습니다.
그리고나사 지난 토요일(12일) 기사님이 전화가 와서 또 메인을 바꾸어야 한다는 어이없는 말만 합니다. 거기에 또 수리비를 요구했습니다. 정말 어이가 없어서 불만을 얘기했는데, 죄송합니다라는 말만 되풀이하더군요.
무엇보다 기계에 결함이 있는 것으로 저는 1년이 되지 않았으니 기기 교체를 말했지만 응답이 없었습니다. 그 뒤에 기계는 수리를 못하니까 요금제를 변경해서 사용하라는 것입니다.
결국 수리를 하지 않은체 오늘 4월15일 찾아오게 되었습니다.
 LG 휴대폰에 대해 보상을 강력히 원합니다.
2주간 통신을 사용하지 않았는데 요금이 부과된 부분과 수리비를 무리하게 요구하는 센타와 함께 고발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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