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마포구 시민관리공단 직원 부조리 고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마포구시설관리공단 ] 서울 마포구 시민관리공단 직원 부조리 고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임성중
  • 조회수 : 1,763회
  • 작성일 : 13-12-16 11:03:17

본문

국민신문고에 민원을 수차례 제기 했지만 아무런 변화가 없네요..
국민신문고에 글을 올리면, 시민을 위한 어떤 도움을 주시는게 맞나요?
피해자로써 단 한통의 사과전화도 받지 못해 억울할 따름입니다.

다시 한번 글 올립니다.

사건일시: 2013년 12월 8일 저녁 7시30분-8시30분사이
사건장소: 서울시 마포구 합정동 375-4 번지 인근
사건내용:
마포 시민관리공단 주차 단속반 직원들은 주말 동안에 거주자 우선주차구역에 대한 단속을 소홀히 할 뿐만 아니라 주차 단속을 하는 경우에 거주자 우선주차구역에 차량을 대 놓고 단속을 함.
안그래도 주차공간이 부족한데 단속하는 시간 동안에 차를 거주자 우선주차구역에 두면 거주자는 어디에다 차를 되야하는 겁니까?
또한 주차를 하려고 마포구시설관리공단에서 나온 단속담당자에게 거주자에게 주차해놓은 차를 빼달라고 하니까 굉장히 불친절하고, 상대방에게 모욕감을 줌.

거주자스티커가 없는 사람이 거주자 우선주차구역에 차를 단속하시는 분이 기본도 안 지키니 어이가 없네요.
단속반 사람들이 거주자 우선주차구역에 차를 대면 누가 그 사람들 단속하고 주차위반 스티커를 붙입니까?
단속반 사람들은 거주자에게 왜 이렇게 불친절 합니까? 마포시설공단 직원이면 일반 서민들을 개똥으로 봐도 되는 겁니까?
거주자들은 호구로 생각하고, 오만방자하게 행동하는 마포구 시설관리공단 직원을 고발합니다.
첨부파일에 사진 첨부해드립니다.

직원 차량번호:모닝 흰색 45두 9422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기본법에 의하면 국가 또는 지방자치단체의 물품 또는 용역의 제공으로 인하여 발생한 피해의 경우 피해구제기관의 처리대상에서 제외됩니다. 관할 지자체나 국민권익위원회(www.ombudsman.go.kr, 02-750-1788~9) 등으로 문의하기 바랍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81753 식음료 푸르밀 이영란 2014-04-10
181752 서비스 동성로휘트니스 박수진 2014-04-10
181751 생활용품 장인가구 유유리 2014-04-10
181750 digital 유라이브

처리중

불렉박스
서강수 2014-04-10
181749 생활용품 의류쇼핑몰 안하경 2014-04-10
181748 기타 백앤와치 윤진영 2014-04-10
181741 기타 동부택배 홍시내 2014-04-10
181738 기타 리스킨 오지혜 2014-04-10
181734 기타 한빛 고시원 주수정 2014-04-10
181733 기타 김종호치과 유병진 2014-04-10
181729 기타 지오다노 김나경 2014-04-10
181728 통신 개인설치기사 이방실 2014-04-10
181719 서비스 (주)참교출판 강성율 2014-04-10
181717 기타 유니몰 양정일 2014-04-10
181716 자동차 (주)우전앤한단 정현철 2014-04-10
181715 기타 카페디아페 신정학 2014-04-10
181714 서비스 금호타이어 박양 2014-04-10
181713 통신 SK 텔레콤 장원기 2014-04-10
181712 digital 아이템베이 김유선 2014-04-09
181708 서비스 현대홈쇼핑 전미진 2014-04-09
181698 기타 유모례 강경희 2014-04-09
181695 서비스 리엔케이마사지샵 하늘바라기 2014-04-09
181686 기타 웅진씽크빅 이미경 2014-04-09
181685 기타 잘나가언니 서정희 2014-04-09
181684 서비스 현대택배 이예은 2014-04-09
181683 금융 비씨카드 김향자 2014-04-09
181682 유통 롯데i몰 한규필 2014-04-09
181680 생활용품 askin 김만업 2014-04-09
181679 휴대전화 kt대리점 추연주 2014-04-09
181677 휴대전화 kt(비케이대리점) 추연주 2014-04-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