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중고구입 중대결함 약속 불이행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자동차 중고구입 중대결함 약속 불이행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준규
  • 조회수 : 448회
  • 작성일 : 14-04-21 16:49:19

본문

개인간 중고자동차 매매를 하였습니다.
무소스포츠동우희 직거래 장터란에서 500만원 매물 500만원에 안양에서 일산(금촌역에서만남) 문산등록사업소 동행 등록 차량은 이상없다는 말에 무슨 귀신이 씨었는지 바로 당일 차량 는으로 보고 그입결정함. 
인수시 좀더 자동차 상태를 점검후 구입했어야 하나 양도인(공무원)의 말을 믿고 이전등록 마치고 운전시 이상 발견 양도인이 결함이면 수리해준다고 함(소모품인경우 제가 수리하겠다고 함) 그러나 그시간이후 전화를 안바고 문자로 왜 전화를 안받냐며 계약 취소하자고 하니 무응답 그러면 차량 중대 결함을 수리해주겠냐 아니면 수리후 영수증 처리하냐 하니 문자로만 답신을 차량수리는 언급없이 신사인줄 알았는데 아니네, 남자답지 못하다, 그냥 새차사서 타세요 이런 문자로 3차례 보내고 전화기를 꺼놓고 있음. 현재 수리시 약 80~100만원 견적이 나옴 수리비를 보상 받거나, 계약을 취소할 수있는 방법을 알고 싶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중고차거래 피해를 입으시어 매우 속상하시겠습니다. 인터넷상에서의 개인간 거래는 법적으로 보호받을 수 있는 부분도 적고, 피해가 발생하게 되면 피해자가 그 손실을 고스란히 부담하여야 하기 때문에 거래를 하기 전에 스스로 유의하려는 태도가 중요합니다. 만약 물건이나 대금을 보냈는데 상대방이 그에 응하는 채무 등 약정사항을 이행하지 않고 연락이 두절되었다면 사기죄로 경찰신고 등이 가능할 수 있으므로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대검찰청인터넷범죄수사센터,서울지방경찰청 사이버수사대 등으로 직접 신고하실 수 있으며 대리접수가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82009 생활용품 거여동 원일산업 강미숙 2014-04-11
182006 기타 곤니샵 김채송 2014-04-11
182005 기타 밀큐샵 박윤주 2014-04-11
181994 생활용품 랜드로바 황미선 2014-04-11
181993 서비스 머리이야기

처리중

저번에
박영훈 2014-04-11
181992 유통 엘리샹뜨 차희승 2014-04-11
181991 유통 대한통운 김다현 2014-04-11
181990 기타 모노레인

처리중

의류환불
김수경 2014-04-11
181989 기타 모노레인 김수경 2014-04-11
181988 digital 유비코퍼레이션 곽성태 2014-04-11
181987 식음료 미즈앤코 조영준 2014-04-11
181986 식음료 더플라잉팬 진세훈 2014-04-11
181985 기타 안태관드라이클리닝 한은지 2014-04-11
181984 식음료 농심 지영민 2014-04-11
181983 통신 Lg u+ 이재순 2014-04-11
181976 서비스 (주)ANF 남동점 최소영 2014-04-11
181968 기타 한의원 유진 2014-04-11
181964 기타 스위티온 김지은 2014-04-11
181963 서비스 Ybm 김가영 2014-04-11
181962 기타 모두투어 박민희 2014-04-11
181956 서비스 ANF휘트니스남동점 홍현숙 2014-04-11
181955 기타 화인통상 손수진 2014-04-11
181953 digital 한국레노버 TINGYI 2014-04-11
181952 서비스 SK텔레콤 박형직 2014-04-11
181949 휴대전화 티플러스 서원태 2014-04-11
181945 통신 올레kt 김재식 2014-04-11
181944 기타 Bworld 정호준 2014-04-11
181943 기타 11번가 최인정 2014-04-11
181942 기타 lf몰 김지성 2014-04-11
181941 자동차 르노삼성자동차 보광 2014-04-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