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가지요금 덤핑해서받는 업체고발합니나~!!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카라펜션 ] 바가지요금 덤핑해서받는 업체고발합니나~!!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진명선
  • 조회수 : 514회
  • 작성일 : 14-04-24 14:58:55

본문

5월 1,2일목금으로 가평에놀러가려고 비수기라 비싸지않은한에 카라펜션으로 전화로 문의하고 예약을했습니다 홈페이지에보면 요금표가나와요 (비수기요금 비수기 주중/주말 3만원 할인이벤트 14년5월까지)
이틀숙박하는데 에매랄드 방 목요일 8만원 금요일은 비수기할인행사제외12만원으로받는데요 전화받을때는다름데스파보다 싸다고 얘기하더라구요 총 20만원 입금을하고 다시 문자로 보냈죠 왜 인터넷이랑 틀리게받냐고 구체적인답변은없고 연휴전비수기라면 다른업체들도 다 그렇게적용돼야죠 돈입금됐으니 이제는 신경안쓴다는식으로 답변도 없고 불성실한 업체때메 저희여행가려는 기분도망치고 그래서 취소해달라고했죠10% 수수료때더라구요 떼는거야 여기사이트에있죠 그럼 여기방식대로하면 저희도 방값 비수기요금으로적용해서 목 8 금 9만원으로 적용해서 17만원이돼야겠죠 갑자기 빨간연휴가생기자 자기들마음대로 정해버리는이업체 좀 놀러가는 다른사람들 피해안봤으면 좋겠고 너무억울하네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펜션업체측에서 인터넷 광고와 다른 요금을 받고있어 무척 당황스러우셨겠습니다.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합니다. 허위과장광고 해당 여부 심사청구는 법률상 이익이 있는 소비자도 할 수 있고, 소비자단체 등도 할 수 있으므로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면 될 것입니다. 허위과장 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하면 됩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82159 기타 위메프 이지은 2014-04-14
182158 digital gs홈쇼핑 이지인 2014-04-14
182157 기타 레이디자무 이슬비 2014-04-14
182156 기타 패션플러스 *** 2014-04-14
182155 서비스 드림레져 전현수 2014-04-14
182154 기타 라이나 치아보험 이진경 2014-04-14
182150 유통 현대홈쇼핑

처리중

교환
정만현 2014-04-14
182147 digital Gmarket 반석 시윤 2014-04-14
182142 생활용품 슈플렉스 강지원 2014-04-14
182141 기타 티파니 박보연 2014-04-14
182140 서비스 로지텍 설요엘 2014-04-14
182139 휴대전화 아람I&C 장영훈 2014-04-14
182138 휴대전화 아람I&C 장영훈 2014-04-14
182137 서비스 조이파티 황다빈 2014-04-14
182136 휴대전화 이영희 2014-04-14
182135 기타 크린토피아 백은지 2014-04-14
182132 유통 인애휘트니스 이동식 2014-04-14
182126 기타 피부과 박재희 2014-04-14
182125 기타 잇뷰티 김희정 2014-04-14
182123 자동차 네비게이션 as센타 조현진 2014-04-14
182122 기타 디비고 최영주 2014-04-14
182120 기타 루이까스텔 박재영 2014-04-14
182117 서비스 가람 리조트 김은옹 2014-04-14
182116 기타 제주사랑콜택시 고은주 2014-04-14
182115 기타 명품퀸스타운 이소연 2014-04-14
182114 생활용품 마켓비 이수연 2014-04-14
182110 생활용품 바이마쿤 김별 2014-04-14
182109 휴대전화 삼성전자서비스 권병구 2014-04-14
182108 유통 이마트 죽전점 데니 2014-04-14
182107 생활가전 대구 텍스빌 우아미 서원성 2014-04-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