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공정하고 불합리한 항공권 환불 수수료 규정으로 고객에 피해를 주는 티웨이 항공사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티웨이항공 ] 불공정하고 불합리한 항공권 환불 수수료 규정으로 고객에 피해를 주는 티웨이 항공사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연수
  • 조회수 : 2,442회
  • 작성일 : 25-07-01 18:01:58

본문

안녕하십니까.
5월 26일, 온라인으로 티웨이 항공사 티켓(중국 선양 --> 인천)을 구매하였습니다. 원래는 추석연휴기간동안 중국여행을 하려고 출국 시 인천 --> 중국 창춘, 입국 시 선양 --> 인천 티켓을 예매하려고 했는데, 티웨이항공사가 창춘발 항로를 운영하지 않음을 알게 되어 타항공사 (아시아나) 티겟(편도)을 예매하고 다음에 티웨이항공사 티겟(선양 --> 인천)을 구매하였습니다. 그러고 나서 왕복편을  확인해보니 편도 티켓보다 저렴함을 알수 있었습니다. 어쩔수 없이 왕복티켓(선양 --> 인천,  인천 --> 선양 )으로 구매하고 먼저 구매한 편도티켓(418,760/2인 )은 예약 취소하기로 하였는데, 깜빡 잊고 있다가 며칠전(6.30.)에야 알게 되어 취소 요청을 하였습니다.
그런데 오늘 환불금이 321,820원 입금이 되어 이상하게 여겨 고객센터에 전화걸었습니다. 제가 티켓을 예매한 것은 최초 5월 26일이고 취소 및 환불요청한 것은 6월30일, 탑승일은 10월 10일입니다. 아직 100일이라는 충분한 (티켓판매영업)시간이 남아있는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당사에서는 티켓이 한국이 아닌 해외에서 출발하는 것이기 때문에 취소 수수료가 붙어서 어쩔수 없다는 식으로 해명하고 있습니다. 또한 당사가 정한 규정이기 때문에 고객이 따라야 한다는 일방적 입장만을 고수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불공정하고 불합리한 규정을 만들어 놓고 고객에 96,940원이라는 부당한 수수료 바가지를 씌우는 티웨이 항공사의 영업행태를 고발합니다. 그리고 불합리한 규정에 대한 시정조치를 요구하여 더이상 억울한 피해를 입는 고객이 발생하지 않도록 하여 주십시오.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항공권 취소 시 발생하는 수수료에 부당함을 느끼시리라 생각합니다.
항공권의 뒷면이나 구입당시 인터넷상의 환급조건에 따라 다를 수 있으며 당사자 간의 특약은 임의법규보다 우선적으로 적용되므로 개인사정에 의한 취소 시에는 수수료가 공제되어야 합니다. 다만, 사정이 불가피할 경우(부모의 사망, 본인의 입원 등)에는 사정변경의 원칙에 따라 공제 없이 환급받을 수는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80856 유통 정육담다 구슬기 2025-03-06
1380846 기타 정육담다 구슬기 2025-03-06
1380831 생활용품 아키클래식 허웅기 2025-03-05
1380830 식음료 한미 정지혜 2025-03-05
1380829 기타 가야인테리어 박은희 2025-03-05
1380828 유통 탈모박사

처리중

배송
이현정 2025-03-05
1380827 기타 홈닥터24시 방지현 2025-03-05
1380826 통신 에이블리(ABLY)

처리중

소액 사기
유진아 2025-03-05
1380825 생활가전 LG전자 성원경 2025-03-05
1380824 항공·여행 야놀자 이현미 2025-03-05
1380823 생활용품 픽라벨

처리중

환불문제
최우은 2025-03-05
1380822 항공·여행 노랑풍선 유희욱 2025-03-05
1380821 유통 Temu 송의호 2025-03-05
1380820 기타 진인베스트먼트 박우식 2025-03-05
1380818 건설 주)서한 권혁주 2025-03-05
1380817 유통 지그재그-디카일리 유희주 2025-03-05
1380816 건설 서한건설-평택고덕 서한이다음 그레이튼 이철우 2025-03-05
1380815 건설 (주)서한 최정훈 2025-03-05
1380814 건설 (주)서한 최원석 2025-03-05
1380813 자동차 BMW 김채환 2025-03-05
1380812 기타 다인맘케어 손혜민 2025-03-05
1380811 해결&감사글 업체 김채환 2025-03-05
138081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3-05
1380806 유통 (주)이끌림컬렉션 안효숙 2025-03-05
1380803 건설 (주)서 박인채 2025-03-05
1380798 생활용품 아모레퍼시픽 이현진 2025-03-05
1380797 건설 진흥기업(주) 박상호 2025-03-05
1380795 기타 크림 오태규 2025-03-05
1380794 생활용품 톰타일러 조혁진 2025-03-05
1380793 통신 SK텔레콤 강덕제 2025-03-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