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묘히 광고내용을 변경하여 소비자를 우롱, 부당이득 취득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nc soft ] 교묘히 광고내용을 변경하여 소비자를 우롱, 부당이득 취득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윤태윤
  • 조회수 : 1,132회
  • 작성일 : 13-05-20 23:19:17

본문

아이템 판매를 시작하며 광고내용을 1~2종 랜덤습득으로 표기 이때 랜덤습득가능한 물품은 2종 이상으로 당연히 소비자는 종류를 달리하여 1~2개를 습득한다고 이해하였으나 몇 시간뒤 행운이 함께한다면 랜덤습득으로 문구를 바꿈.
판매 개시부터 0~2종만 습득하게 아이템이 설계되었고 소비자 속출
게임사에 문의하면 1~2종 랜덤습득은 랜덤이기때문에 아이템이 안나올수 있다는 이상한 논리로 대응함
현제 게임 게시판에서 피해자 속출중이며 집단움직임도 보이고 있지만 게임사에서는 무대응중.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다앚님의 댓글

담다앚 작성일

해당게임사의 소비자를 우롱하는 업무행태로 인한 피해에 대해 정말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 제3조(부당한 표시. 광고 행위의 금지)에 따르면, 사업자등은 소비자를 속이거나 소비자로 하여금 잘못 알게 할 우려가 있는 표시 광고행위로서 공정한 거래질서를 저해할 우려가 있는 행위를 하지 못하도록 규정되어있습니다.  이에 소비자를 속이기 위해 특별히 작은 글씨로 기재하거나 잘 보이지 않는 곳에 기재하는 것은 동 법에 위반이라고 사료할 수 있으며 표시 광고내용이 진실성(속임), 소비자의 상품선택오인성, 공정거래 저해성 해당된 경우 부당한 표시광고 행위에 해당되어 계약해제 등(반품비는 귀책사유자인 사업자책임)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업체에 구두로 이의를 제기하시거나 필요 시 내용증명을 보내 권리를 행사하시길 바랍니다. 또한 제보해 주신 내용은 본지에서 더 자세한 취재를 통해 업체 측의 위법 여부를 확인할 수 있도록 기사화하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87217 생활용품 블루밍홈 정유리 2014-05-22
187213 휴대전화 KTF 박유신 2014-05-22
187211 서비스 크린토피아 박미연 2014-05-22
187210 휴대전화 화진대리점 김도영 2014-05-22
187209 기타 빠른민원 임화섭 2014-05-22
187207 기타 대한통운 오진영 2014-05-22
187203 생활용품 동서가구 김경내 2014-05-22
187201 휴대전화 LGU+ 박충신 2014-05-22
187200 금융 우리아비바생명 황지연 2014-05-22
187199 기타 홈플러스 백민경 2014-05-22
187197 생활가전 캐리어어에콘 김지언 2014-05-22
187196 생활가전 캐리어어에콘 김지언 2014-05-22
187195 기타 신발팜 홍래경 2014-05-22
187194 생활용품 신발팜 홍수민 2014-05-22
187193 기타 압구정 집성형외과 김희숙 2014-05-22
187189 유통 11번가 한명숙 2014-05-22
187188 생활가전 린나이 박혜인 2014-05-22
187187 기타 0

처리중

반품건
송미리 2014-05-22
187186 기타 우아미가구

처리중

소파
전선화 2014-05-22
187185 서비스 김숙희 김숙희 2014-05-22
187184 휴대전화 sk 정* * 2014-05-22
187179 기타 우리전자 최영수 2014-05-22
187178 기타 마켓비 김미영 2014-05-22
187177 통신 TV조선 유민지 2014-05-22
187169 금융 skt 김성일 2014-05-22
187167 생활용품 메트로시티

처리중

썬그라스
김영란 2014-05-22
187163 기타 한화손해보험 이수현 2014-05-22
187162 digital SK 브로드밴드 정동근 2014-05-22
187161 식음료 서남해안활칠협동조합 문강복 2014-05-22
187158 통신 제이제이카멀티미디어 백재현 2014-05-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