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금 수납의 불편한 현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각 통신사 ] 요금 수납의 불편한 현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임치원
  • 조회수 : 41회
  • 작성일 : 14-04-05 10:46:58

본문

이용요금 미납으로 휴일에 미납요금 납부를 하고 싶어도 할 수 없는 분들의 불편이 많을 걸 알고
계신가요?

도우미님!
핸폰 요금미납으로 인하여 휴일에 요금납부를 하고 싶어도 할 수가 없어 불편을 당해 보셨나요?

국내 모든 통신사의 업무는 평일만 한다는 내용이지만, 요금미납으로 인하여 휴일에 납부를 하고 싶어도
납부조차 막혀 있는 현실, 각 통신사 마다 하는 말은 똑같습니다.

"고객님 금일은 휴일이라 해당부서의 담당자가 없어서 이용 할 수가 없습니다"

고객은 이용을 하지 못하여 불편하던 말던 각통신사의 업무를 보지않으니 평일을 이용하란 대꾸만 해댑니다.
최소한의 응대를 해줄 당직자는 배치를 해놓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통화품질 및 분실등등의 몇몇 업무자
관련만 이용 가능하다는 회사의 편의만 생각한 업체의 횡포라 생각 합니다.

미납을 하는 이용자는 능력이 없으니 회사 입장에서는 대꾸를 하지 안아도 미납자 보다 더 나은 상태의
고객에게 응대하는 부서만 배치하여 능력없는 미납자에게 배차하는 직원의 급료를 줄여보자는 꼼수
인지도 심히 의아 스럽습니다.

직원의 편의만 생각하면서 고객에게는 사용료만 받아 챙기는 방관자적 생각의 한계인것 같습니다.
이런 부분은 한시라도 빨리 시정이 되어야 한다는 제안 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통신요금 수납의 불편사항 관련하여 제보자님께서는 구두로 이의를 제기하시거나 필요 시 내용증명을 보내 이의를 제기하시길 바라며 또한 제보해 주신 내용은 본지에서 더 자세한 취재를 통해 업체 측의 위법 여부를 확인할 수 있도록 기사화하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주말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85970 식음료 삼다수 식수 문준호 2014-05-14
185969 자동차 개인

처리중

포드치
장영태 2014-05-14
185968 기타 한국소방공사 조병구 2014-05-14
185967 식음료 헬스플러스 성지연 2014-05-14
185966 기타 인마이타임 안누리 2014-05-14
185965 기타 봉쥬르레이디 진언정 2014-05-14
185964 서비스 현대택배 유지윤 2014-05-14
185963 통신 유플러스 박상준 2014-05-14
185962 생활가전 튼튼중고 김수경 2014-05-14
185961 통신 포즈텔레콤 문운비 2014-05-14
185960 통신 롯데아이몰 박혜림 2014-05-14
185959 digital 네오몰 한영규 2014-05-14
185958 기타 한흥가스 김지용 2014-05-14
185956 기타 인천서창중학교 인천서창중학교 2014-05-14
185955 서비스 찰스리 정봉석 2014-05-14
185951 서비스 롯데홈쇼핑 최연순 2014-05-14
185949 생활가전 제이월드텍

처리중

반품관련
지은 2014-05-14
185948 기타 알파문구온라인몰 임성수 2014-05-14
185947 통신 파일독 정주희 2014-05-14
185946 기타 NC 소프트

처리중

NC 소프트
진성호 2014-05-14
185944 기타 아베짱 임국희 2014-05-14
185941 서비스 cj경남방송 오정광 2014-05-14
185937 휴대전화 삼성전자 정은숙 2014-05-14
185928 식음료 연세우유대리점 송재현 2014-05-14
185926 유통 휴월드 정민택 2014-05-14
185925 휴대전화 lg휴대폰 정지은 2014-05-14
185923 서비스 티몬 jin 2014-05-14
185922 digital 지마켓 조수택 2014-05-14
185921 기타 이코노믹리뷰 김현정 2014-05-14
185920 기타 목포에몬스가구 박정아 2014-05-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