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 개통 불가로 인한 사업손실발생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삼성전자+KT ] 휴대폰 개통 불가로 인한 사업손실발생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강대하
  • 조회수 : 718회
  • 작성일 : 14-04-09 18:09:29

본문

2014.03.20일 바다에 추락 사고로 인한 휴대폰 고장 발생하여, 수일후 KT동래점에 방문하여 수리 견적서 발부 받은뒤, KT 해운대점에 요청하여 임시폰 사용중 2014.04.08일, 신세계 백화점내 삼성전자 모바일 점소에 방문하여 휴대폰 기기를 1대 구입하였으며, 삼성전자 점원의 안내(KT점소에 임시폰 반납 즉시 개통 가능하다고 함)에 따라서 금일 KT 점소에임시폰 반납하였으나,
금일 내내 개통이 되지 않음.

1. 삼성전자 모바일 점소에 확인 결과
  가. KT 상위부서에서 심의 한다고 HOLD 시켜서 개통이 안되고 있다고함.
  나. 삼성전자는 KT에서 허가해주면 즉시 개통 가능하다고 함.
  다. 삼성전자의 상위 부서 연락처를 물어도 안 알려줌.

2. KT 에 문의 결과
  가. 개통은 삼성전자 점소에서의 문제라고 함.

  나. 개통 관련 상위 부서는 모른다고 하면서 안 알려 줌.
  다. 영업정지 기간일지라도 고장이나 분실의 경우에는 새로운 기기로 변경 가능하므로
        삼성전자 점소에서 즉시 개통 가능하다고 함
 
3. 개인 손실

  - 개인 업무관련 불통 으러 막대한 손해 발생.
 

4. 개인 소견
  고객을 우롱 하는 처사들이라고 판단 됨.

5. 해결 요청 사항
  가. 왜 상위부서에서 개통을 안해 주고 막대한 손실을 초래 하게 하는지의 이유
  나. 삼성전자 또는 KT 중 어느회사의 과실여부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85586 기타 GS SHOP 신미혜 2014-05-12
185585 기타 한국기술자격정보원 장한얼 2014-05-12
185584 기타 다온샵 정진호 2014-05-12
185579 생활가전 (주)제일 익스프레 성홍숙 2014-05-11
185578 생활용품 다온샵 정진호 2014-05-11
185573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경희 2014-05-11
185572 기타 보니알렉스 김영소 2014-05-11
185571 기타 꼬물&꾸물샵 이찬현 2014-05-11
185570 통신 삼성전자 정재웅 2014-05-11
185569 digital 와콤 최효정 2014-05-11
185562 자동차 경동화물 성현정 2014-05-11
185561 휴대전화 개인 나민영 2014-05-11
185560 기타 아탑 휘트니스 고객 2014-05-11
185559 기타 용현운수 양순영 2014-05-11
185548 통신 LG 유플러스 강민우 2014-05-11
185547 생활용품 이랜드 럭셔리갤러리 이형욱 2014-05-11
185546 기타 그린에너지 윤옥영 2014-05-11
185545 digital kt 이태진 2014-05-11
185544 기타 베르가 이성민 2014-05-11
185543 기타 옷스타일

처리중

교환
L S H 2014-05-11
185542 기타 베르가 이성민 2014-05-11
185541 기타 7979대리운전 이지원 2014-05-11
185540 기타 성형외과

처리중

예약금
이지은 2014-05-10
185537 기타 한국사이버스쿨 김지훈 2014-05-10
185509 서비스 LG유플러스 최선희 2014-05-10
185508 식음료 gs25

처리

gs25
이진욱 2014-05-10
185507 서비스 LG유플러스 최선희 2014-05-10
185506 기타 한국사이버스쿨 김지훈 2014-05-10
185505 기타 사이버스쿨 김지훈 2014-05-10
185504 기타 한국사이버스쿨 김지훈 2014-05-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