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 수리 1시간하고 8시간 금액 요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대한전기 ] 전기 수리 1시간하고 8시간 금액 요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서근나
  • 조회수 : 2,265회
  • 작성일 : 13-08-07 21:31:59

본문

<p>낙뢰때문인지 집안 전기가 일부 나가서 안들어오길래 양평 시내 무가지 광고를 보고 "대한전기"라는 업체를 찾아 </p><p>010-****-****으로 전화를 해서 출장수리를 요청했어요. 저희 동네는 양평 시내에서 차로 아무리 걸려도 15분이면 충분한 거리에 있습니다. 기사가 와서 보더니 쇼트가 난 것 같다며 전선 연결을 일부 잡아주고 30~40분정도 만에 수리를 마친것 같아요. 무슨 재료가 들어가거나 교체를 한 것도 없었어요. 수리비를 지불하려고 얼마냐고 하니까 무려 십오만원이라는 겁니다. 너무 어이가 없어서 도대체 이런 가격이 어떻게 나올 수가 있냐고 하니까 8시간 기준을 받는다는 거예요. 말도 안된다고 했으나 외딴 주택에 늙은 이 혼자 있는 중 막무가내의 사람에게 어쩔 방법이 없더군요. 별 수 없이 지불했는데 분해서 잠이 안올지경이네요. 이건 칼만 안들었을 뿐 강도지 뭐겠습니까? 영수증을 달라하니 못주겠다고 하길래 세무서 신고 얘기하니 종이를 한장 달라더니 쓱쓱 휘갈겨 주고 가더군요. 뻔뻔하게도 십오만원 1시간작업을 써놓고 말입니다. 불이 나가서 다급한 노인네 상황을 악용해서 악덕으로 바가지씌우는 이런 경우를 어떻게 바로 잡아야 할지 모르겠어요. 관공서에서는 그렇게 못해도 개인한테는 이렇게 받는다며 관행 운운하던데 이런 관행이면 전기수리하는 사람들 재벌되어야 하는거 아닌가요? 양평 광고 무가지에 "대한전기"라는 상호를 걸고 바가지 씌우고 다니는 "오**"이라는 사람 조심하셔야할 것 같습니다.</p>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전기 수리 후 과도한 수리비를 요구하여 무척 당황스러우셨겠습니다. 자유 경쟁사회에서는 공장도 가격이든 도, 소매 가격이든 제품의 가격을 판매업자가 자율적으로 결정할 수 있으며, 개인서비스요금은 특히 더합니다. 일반 공산품이나 개인서비스 요금은 판매시기, 판매가격 및 판매장소 또는 판매방식이 다를 수 있으며 방문수리시 청구하는 출장비에 대해서는 정부에서 측정하는 기준은 없으며 사업자들이 자율적으로 책정하여 받는 것이므로 이 금액이 적정한지는 판단이 불가능합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81288 서비스 뉴 성지 사우나 박종일 2014-04-07
181285 통신 멜론음악 공태식 2014-04-07
181282 생활용품 지마켓 김영진 2014-04-07
181280 생활용품 잘나가 언니 변현수 2014-04-07
181272 생활용품 청호나이스 이은미 2014-04-07
181269 식음료 병천순대둔포점 송영섭 2014-04-07
181268 서비스 (주)벨류플러스) 오동열 2014-04-07
181267 기타 유앤아이 스포츠 안학순 2014-04-07
181261 자동차 오토 오아시스 박양 2014-04-07
181259 통신 엘지유플러스 장덕선 2014-04-07
181256 생활용품 서순천 이노센트 이진주 2014-04-07
181252 휴대전화 새미도텔레콤 최유라 2014-04-07
181250 식음료 gs

처리중

이물질
정미애 2014-04-07
181249 식음료 굿모닝다이어트 황숙 2014-04-07
181239 기타 도시 그리고 남자 김만영 2014-04-07
181238 기타 좋은땅 장수영 2014-04-07
181237 휴대전화 유베이스 강경훈 2014-04-07
181236 생활용품 (주)애드컴코리아 이한희 2014-04-07
181235 기타 제이에스티나 김영해 2014-04-07
181234 기타 에이라벨 오수진 2014-04-07
181233 기타 쥬시팍시 고정자 2014-04-07
181225 생활가전 대우 강홍석 2014-04-07
181224 생활용품 메트로시티 김세나 2014-04-07
181223 자동차 타이어뱅크 제주오라 김성용 2014-04-07
181222 유통 나미디지털

처리중

이민서 2014-04-07
181221 식음료 소도메밀막국수 박서진 2014-04-07
181220 기타 아베피에르 강수연 2014-04-07
181219 생활용품 신세계몰 전주경 2014-04-07
181218 식음료 라지 박세진 2014-04-07
181217 서비스 cj대한통운 강현주 2014-04-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