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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니서비스센터 ] 짜고치는 소니서비스센터, 소니고객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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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권오범
  • 조회수 : 80회
  • 작성일 : 14-04-08 11:2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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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3월24일 디지털 카메라가 작동이 되지 않아 부천서비스 센터에 방문했습니다.
방문 접수를 하면서 3월28일 금요일까지는 택배 서비스를 받고싶다고 요청을했고
접수를 받는 직원분은 금요일 전까지 연락을 꼭 주겠다고 약속하였습니다.
중요한 내용은 방문접수를 할 당시 저의 디지털 카메라는 외관상 크랙이나 깨진 부분이 없었으며
접수를 받아준 직원분 또한 이리저리 보시고 깨진부분을 발견하지 못하였습니다.
그래서 인지 저에게 ★내부(외부아닌) 손상이 의심된다며 보증기간이 남아있지만
유상서비스로 진행 될 수도 있다는 것을 공지해주셨습니다. 하지만 약속한 금요일까지 아무 연락이 없었고
답답한 제가 서비스 센터에 전화를 하였습니다. 금요일(28일) 오후 3시에 전화를 하였고 상담원은
수리직원이 밥을먹으러 가서 연락를 바로 준다 하였습니다. 약 30분뒤 전화가 왔고 디지털 카메라
크랙이 있다고 이야기하며 수리비 약150000원 이라고 말씀하셨고 저는 조금 저렴하게는 안되냐며
어디부분이 깨져있냐고 물었습니다. 그러자 카메라의 아래 부분이라고 말씀을하셨고 전 이해가
되지 않아 소니 고객선터로 문의를 했습니다. 그러자 소니 고객센터에서는 사진을 한 장 보내주었
고 그 사진은 부천 센터에서 고객서비스 센터로 보내준 카메라의 외관 아래부분이 깨져있는
제 카메라의 모습이었습니다. 전 정말 화가 났습니다. 멀쩡한 외관으로 들어간 카메라가 밑에
부분이 사진으로 보일정도로 확실히 깨져있었습니다. 그래서 다시 서비스 센터로 전화하여 접수받
으신 분과 통화를 다시 하였고 그 분 또한 깨진 부분은 보지 못하였다고 진술했습니다.
녹취기록도 있습니다.

그리고 다음날 다시 통화를 하자 말을 어버무리며 자기가 잘못 본거 같기도 하다며 말을 번복하며
수리비를 내고 수리를 하라는 것입니다.
물론 제 과실로 고장이 났다면 수리비를 내고 수리하는 것은 맞습니다.
카메라가 안되서 수리를 맡겨 고치려 했는데 갑자기 제 카메라가 더욱 파손된 모습으로 수리비를
청구하는 부천 서비스 센터는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인터넷 이용 후기를 봐서도 좋다는 말은 하나 없고 다들 불만 들 이더군요...
부천 소니 서비스 센터 문제 많습니다. 제가 사진을 보지 못하였다면 카메라를 약150000원돈을
주고 수리를 하였겠지요.... 다른 소비자들 또한 분명 이러한 피해를 입었다고 생각합니다.
조사 부탁 드립니다. 그리고 고객센터는 저에게 합의점을 찾지 못해 도와드릴 방법이 없으니 법적으로 하시던가 마음대로 하라는 식의 통보로 끝이었습니다.

전 제 카메라를 무상 수리를 원하고 카메라가 그렇게 된대한 설명을 듣고 싶을 뿐입니다.
부천 고객선테의 과실이면 과실을 인정하고 죄송하다는 한마디면 끝날 일이었습니다.
하지만 고객의 과실로 몰아가며 말바꾸기를 행하는 이러한 곳은 처벌 받아 마땅합니다.
큰 대기업을 상대로 이렇게 싸우려는 힘없는 한사람의 말을 귀 기울여주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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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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