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냉장고 도어불량에 대한 LG의 대응 > 소비자 상담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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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전자 ] 김치냉장고 도어불량에 대한 LG의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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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김기용
  • 조회수 : 170회
  • 작성일 : 14-04-08 19:2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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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2013년 12월에 안양 롯데백화점에서 LG 양문형 김치냉장고를 약 250만원을 주고
구입하였습니다. 그리고 2014년 01월 05일에 설치를 하였는데 설치당시 양쪽문에 단차가
있어서 설치기사분이 2개월가량 후에도 단차가 개선되지 않으면 LG센터에 접수하여 도어를
교체받으라고 하시더군요.
 약 3개월 후에 개선되는것이 없어 센터에 접수하였고 기사가 방문을 하였습니다.
김치냉장고를 보자마자 기사가 하는말은 양문형냉장고가 생산과정에서 단차가 생길수도
있는거니깐 불량 아니라고 그냥 쓰라는것입니다.
 너무도 어이가 없어서 그럼 설치기사가 한 얘기는 무엇이냐? LG양문형 냉장고는 제품받아서
단차 있으면 운이 나쁜거고, 없으면 그냥 운이 좋은것이냐고 했더니 그렇다고 하는군요.
그리고 설치기사는 잘몰라서 하는 소리라고, 설치기사가 하는 얘기는 LG와는 상관없고
LG쪽에 책임이 없다는 어이없는 소리를 했습니다.
 백화점 판매매장에 연락하였고 지점장이 도어교체를 하도록 LG본사에서 지침이 내려왔으며
2,3주 후에 교체해 주겠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1주만에 LG에서 다시 연락이 왔고 전혀상관이 없는 매직스테이션 도어를 가지고
왔습니다. 결국 가지고 온 도어는 건드리지도 않고, 냉장도 도어의 개스킷만 뺏다끼우길
반복하고 헤어드라이기로 가열도 해보고 안되니깐, 허용오차 내의 범위라며 그냥 쓰라는겁니다
너무도 어이가 없고 LG의 대응자세에 할말을 잃었습니다.
냉장고는 한눈에도 양쪽문의 단차가 뚜렷하고, 가운데 부분은 배가불룩하게 튀어나와 있습니다.
이제는 A/S도 필요없고 제품 환불을 요청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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