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번 들지도 않았는데, 밀라숀 가방 손잡이부분하고 가방 밑부분 껍질이 벗겨집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밀라숀 ] 몇 번 들지도 않았는데, 밀라숀 가방 손잡이부분하고 가방 밑부분 껍질이 벗겨집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동숙
  • 조회수 : 464회
  • 작성일 : 14-03-20 18:03:35

본문

몇년 전, '밀라숀'  가방을 친정 어머니한테 어버이날 선물로  사 드렸는데,
들 일이 없으셔서 그냥 갖고 계시다가
얼마 전 결혼식에 들고 가셨는데,
그 날 가방 손잡이 부분하고, 가방 밑바닥 껍질이 다 벗겨져서
창피해서 혼나셨다고 하셨습니다.

친정에 갔다가  그 말씀을 듣고 선물로 그 가방을 준 저는 너무 죄송하고 황당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밀라숀'이 명품 가방이니까 불량품은 교환해주거나
환불 해 줄거라고 큰 소리 치고 갖고 왔습니다.
실제로 그렇게 믿었습니다.
산 지 좀 오래되기는 했지만 사용을 많이해서 그렇게 된 것은 아니었으니까요.

그래서 산 곳인 청량리 롯데 매장으로 가지고 갔더니
밑바닥과 손잡이 부분만 합피라서 원래 그런거라고 하면서 너무 당당하게 말을 했습니다.
그래서 가방을 자세히 보니 몸통은 껍질이 두껍고 밑바닥은 아주 얇게 되어 있어 손으로 조금만
긁어도 껍질이 벗겨 졌습니다.

그러면 살 때 분명히 몇 번만 들면 손잡이 부분하고 밑바닥은 합피로 되어서
껍질이 벗겨질 거라고 말을 했어야 되는 것 아닌가요? 그런 말을 안 한 것은 판매법에 걸리지 않나요?

그래도 좋은 가방이라고 생각해서 선물한 거였는데, 원래 그런 거라서 교환도 환불도 안된다는 말을 듣고 너무 황당했습니다. 집에 다른 합피 가죽도 많이 있지만 그런 적은 한 번도 없었기 때문에 단순히 합피라서 그런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그렇다면 소비자들에게도 알려 주어서 저와 같은 황당한 일을 당하지 않도록 해야 되는 게 아닌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어머님께 선물해드린 가방의 이상으로 인한 업체의 부실한 A/S정책에 정말 화가나시리라 생각합니다. 제품 구입 시 상태에 대해 초기 확인을 해야할 책임이 소비자에게 있습니다. 가방류의 하자발생 시 수리-교환-환급 순으로 처리될 수 있으며 수리불가능시는 교환요구 가능합니다. 가방류의 제품은 A/S가 의무 사항이 아니므로 강제할수 없으며 해당업체와 잘조율하셔야 할것으로 사료됩니다. 모쪼록 편안한 저녁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80700 식음료 파파이스 방종국 2014-04-02
180699 생활용품 한경희생활과학 하현미 2014-04-02
180698 자동차 쉐보레 허상우 2014-04-02
180697 기타 (주)인포컴즈 최상옥 2014-04-02
180696 기타 이재준치과 임선옥 2014-04-02
180694 서비스 세종법률경배 권미라 2014-04-02
180692 기타 귀뚜라미보일러 이정향 2014-04-02
180687 기타 대구백화점 김지혜 2014-04-02
180681 기타 리마르의원 이유진 2014-04-02
180680 금융 주)바로크레이트 김정용 2014-04-02
180679 서비스 헬스장

처리중

환불문제
강인희 2014-04-02
180678 생활용품 도쿄에디션 이석준 2014-04-02
180675 생활가전 제주신일가스 변익환 2014-04-02
180674 생활가전 하이마트 박점식 2014-04-02
180672 생활가전 대동에프앤디 윤태룡 2014-04-02
180670 자동차 쌍용자동차 문창수 2014-04-02
180669 건설 롯데건설 박경식 2014-04-02
180668 생활용품 신세계몰 yj 2014-04-02
180658 기타 dh상조(주) 김종호 2014-04-02
180655 휴대전화 sk텔레콤 남혜진 2014-04-02
180645 서비스 참소리사람들 이은주 2014-04-02
180641 휴대전화 sk텔레콤강동역직영 오일기 2014-04-02
180639 서비스 BIG 정창원 2014-04-02
180638 기타 밀크코코아 김다해 2014-04-02
180637 통신 sk텔링크 김미례 2014-04-02
180636 서비스 티몬 이승준 2014-04-02
180635 기타 금강제화 김정옥 2014-04-02
180634 기타 모모유아복 강미경 2014-04-02
180633 생활가전 eosika.kr 권양수 2014-04-02
180632 휴대전화 개인 김영창 2014-04-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