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 분실보험의 진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휴대폰 분실보험 ] 휴대폰 분실보험의 진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송은표
  • 조회수 : 225회
  • 작성일 : 14-04-03 16:39:03

본문

안녕하세요

휴대폰 분실보험이라는 이상한 행태의 보험에 대해서 신고하자 하는 사람입니다.

휴대폰 (노트1)을 sk대리점을 통하여 구입하고 114를 통하여 분실보험을 들었습니다.

휴대폰 산지 8개월 정도 지났을까.. 휴대폰을 분실하여 분실 보험 해택을 받고자 sk 대리점으로 갔습니다.

바로 분실폰 지급이 아니라 임시폰 지급을 한다더군요 근데.. 집근처 대리점에는 없더군요... 그래서 잠실까지 가서

테크노마트 sk대리점으로가서 분실폰을 받고 1달정도 기다려서 (보험해택)으로 된 휴대폰을 받아가라더군요

그래서 받으러갔더니 휴대폰의 요금 70%를 내야한다는겁니다.. 그것도 지금당장..

그래서 할수없이 카드할부를 통하여 휴대폰을 구입?(보상)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휴대폰 보상받은지 1달이 좀지나서 제가 자주가는 가게에서 휴대폰 찾아가라고 전화가 와서 휴대폰을

찾았습니다.

그래서 계속 묵혀두고 있었다가 휴대폰을 잊어버려서 다시 쓸려고 114(sk telecom)으로 전화를 했더니 휴대폰

보험보상을 받았으면 잊어버린 휴대폰은 보험사의 소유가 된다고 하더군요...

자 여기서 저는 휴대폰을 잊어버리고 이 잊어버린 휴대폰 요금을 내고 있습니다.

그리고 휴대폰 분실 보험의 혜택??(30%)를 받아서 원가에 70%의 요금을 제카드를 사용하여 구입하였습니다.

그런데도 어째서 이잊어버린 핸드폰이 보험사의 소유가 되는지.. 참 어이가 없군요.

제가 낸요금은 노트1의 휴대폰 100% 보상받은 노트1의 70%를 내었는데 제돈으로 낸 휴대폰이 보험사의 소유다?

이건 완전히 고객 농락 및 사기 아닙니까??

 그리고 분실 해지의 기간이 14일 이내로 해야 분실 해지를 할수 있다라는데...  참... 이내용도 분실 보험 받을때

들은적도 없거니와 휴대폰을 분실혜택을 받고 30일 이내로 찾는사람이 얼마나있다고..

이런 사기같은 휴대폰 분실 보험 들지 마시구요.. 휴대폰 잊어버리면 그냥 사는게 낫겠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83568 기타 삼진제약 김용형 2014-04-24
183565 기타 1599-7449퀵 김소라 2014-04-24
183551 통신 김용희 2014-04-24
183549 통신 LG U+ 이** 2014-04-24
183547 통신 지니 이희숙 2014-04-24
183546 자동차 아우디위본모터스 최경준 2014-04-24
183545 기타 한샘 박신희 2014-04-24
183544 유통 세류미니스톱 정은미 2014-04-24
183543 기타 MICHAA 김공주 2014-04-24
183542 생활용품 11번가 김경은 2014-04-24
183541 통신 lg유플러스 정한솔 2014-04-23
183521 통신 kt군산지사 황대은 2014-04-23
183520 자동차 삼성자동차 양현모 2014-04-23
183519 기타 온라인쇼핑몰 연규식 2014-04-23
183518 서비스 인테리어횡포 홍희연 2014-04-23
183517 서비스 인테리어업체횡포 홍희연 2014-04-23
183516 기타 위메프 신수산나 2014-04-23
183515 생활용품 파랑새알뜰매장 김지혜 2014-04-23
183506 생활용품 g.s홈쇼핑 장정순 2014-04-23
183502 통신 kt 조윤근 2014-04-23
183501 생활가전 로이첸

처리중

환불 건
김지혜 2014-04-23
183500 자동차 우주모터스 서형석 2014-04-23
183499 기타 잘나가언니 김윤지 2014-04-23
183498 기타 뮬리안 송은영 2014-04-23
183497 서비스 townspot 박미애 2014-04-23
183496 생활용품 티쏘 백근수 2014-04-23
183495 통신 유플러스 김가민 2014-04-23
183494 기타 코코스타일 오현숙 2014-04-23
183493 식음료 bhc치킨 임정인 2014-04-23
183492 기타 코코스타일 오현숙 2014-04-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