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묘히 광고내용을 변경하여 소비자를 우롱, 부당이득 취득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nc soft ] 교묘히 광고내용을 변경하여 소비자를 우롱, 부당이득 취득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윤태윤
  • 조회수 : 838회
  • 작성일 : 13-05-20 23:19:17

본문

아이템 판매를 시작하며 광고내용을 1~2종 랜덤습득으로 표기 이때 랜덤습득가능한 물품은 2종 이상으로 당연히 소비자는 종류를 달리하여 1~2개를 습득한다고 이해하였으나 몇 시간뒤 행운이 함께한다면 랜덤습득으로 문구를 바꿈.
판매 개시부터 0~2종만 습득하게 아이템이 설계되었고 소비자 속출
게임사에 문의하면 1~2종 랜덤습득은 랜덤이기때문에 아이템이 안나올수 있다는 이상한 논리로 대응함
현제 게임 게시판에서 피해자 속출중이며 집단움직임도 보이고 있지만 게임사에서는 무대응중.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다앚님의 댓글

담다앚 작성일

해당게임사의 소비자를 우롱하는 업무행태로 인한 피해에 대해 정말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 제3조(부당한 표시. 광고 행위의 금지)에 따르면, 사업자등은 소비자를 속이거나 소비자로 하여금 잘못 알게 할 우려가 있는 표시 광고행위로서 공정한 거래질서를 저해할 우려가 있는 행위를 하지 못하도록 규정되어있습니다.  이에 소비자를 속이기 위해 특별히 작은 글씨로 기재하거나 잘 보이지 않는 곳에 기재하는 것은 동 법에 위반이라고 사료할 수 있으며 표시 광고내용이 진실성(속임), 소비자의 상품선택오인성, 공정거래 저해성 해당된 경우 부당한 표시광고 행위에 해당되어 계약해제 등(반품비는 귀책사유자인 사업자책임)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업체에 구두로 이의를 제기하시거나 필요 시 내용증명을 보내 권리를 행사하시길 바랍니다. 또한 제보해 주신 내용은 본지에서 더 자세한 취재를 통해 업체 측의 위법 여부를 확인할 수 있도록 기사화하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85393 생활가전 냉장고판매 정영선 2014-05-09
185392 기타 아디다스 안병호 2014-05-09
185391 기타 cj몰 진진 2014-05-09
185388 생활용품 유니크 김진영 2014-05-09
185387 휴대전화 세븐모바일 이은숙 2014-05-09
185377 휴대전화 폰플러스몰 이진욱 2014-05-09
185376 자동차 다본다 박필구 2014-05-09
185374 기타 노블휘트니스헬스 정흥교 2014-05-09
185373 생활용품 포포몰 박동숙 2014-05-09
185372 통신 lg u+인터넷 천태 2014-05-09
185371 통신 kt 강모숙 2014-05-09
185370 휴대전화 파일브이 김경욱 2014-05-09
185368 digital lg u+인터넷 천태 2014-05-09
185367 생활용품 이지에프 이혜정 2014-05-09
185363 통신 lg u+ yhkim30 2014-05-09
185357 기타 열린안 김대식 2014-05-09
185354 기타 하프클럽 고래연 2014-05-09
185353 휴대전화 LG U+ 김재우 2014-05-09
185352 기타 에스제이컴퍼니글로벌 송경숙 2014-05-09
185351 기타 맨인옴므 신혜성 2014-05-09
185350 기타 스와니코코 한은비 2014-05-09
185349 digital IT스토리 오승훈 2014-05-09
185347 생활용품 Cozyshop 김동원 2014-05-09
185340 유통 cj대한통운 김현철 2014-05-09
185320 생활가전 교하익스프레스 황선미 2014-05-09
185317 생활용품 키친아트 강은미 2014-05-09
185316 기타 조현숙 2014-05-09
185315 서비스 온라인투어 이지현 2014-05-09
185314 기타 제일투자개발연구소 동동이 2014-05-09
185313 서비스 노란풍성 김훈 2014-05-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