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신고한 것은 게임 사행성에 대해서 신고를 한것이 아니라 과대및 과장 광고를 한것에 대한 것입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넷마블 ] 제가 신고한 것은 게임 사행성에 대해서 신고를 한것이 아니라 과대및 과장 광고를 한것에 대한 것입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재형
  • 조회수 : 61회
  • 작성일 : 14-03-30 10:47:34

본문

제가 착각을 한것은 저 기 써있는 광고에 있는 문구에 속아서 구매를 한것이고. 그 과대 및 과장 광고에 대해서 제재와 함께 피해보상을 해달라는 의미에서 글을 남긴것 입니다.

상식적으로 게임에 대한 지식이 전무한 상황에서 저기 써있는 광고를 본다면 저같은 피해자가 없을것이라고 장담할수 있겠습니까? 거기다가 업체에서 하는 말만 듣고, 광고의 내용에 때문에 속은  피해자가 나왔음에도 그냥 모른척 하실것입니까?

사행성문제는 이미 게임위에 신고를 마쳤습니다. 같이 플레이하는 유저들 대부분이 도박이다. 그리고 판단력이 흐린 사람은 심지어 로또에 비교할 정도로 충분히 사행성이 깊다고 할수 있습니다. 현제 이 게임은 사행성 마크도 포함되어 있지 않으며 연령제한도 12세로 되어 있습니다.

다시한번 말씀드리지만 전 광고 내용에 속은거에 대해서 신고를 한것입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합니다. 허위과장광고 해당 여부 심사청구는 법률상 이익이 있는 소비자도 할 수 있고, 소비자단체 등도 할 수 있으므로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면 될 것입니다. 허위과장 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하면 됩니다. 편안한 주말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82436 식음료 bb수산 숑키 2014-04-16
182435 생활용품 인서네옷장 김지혜 2014-04-16
182434 기타 cj대한통운 고유라 2014-04-16
182433 생활용품 옥션(쇼핑몰) 한상효 2014-04-16
182432 생활용품 롯데홈쇼핑 김귀염 2014-04-16
182431 서비스 한국콜 조연 2014-04-16
182430 휴대전화 sk대리점 김선화 2014-04-15
182429 휴대전화 공일공정보 김미림 2014-04-15
182426 통신 sk브로드밴드 백란 2014-04-15
182419 생활용품 지마켓켓 박영선 2014-04-15
182413 서비스 인천 무지개 콜택시 이한나 2014-04-15
182406 기타 히카루보드복 김성애 2014-04-15
182404 생활용품 까사미아 가구 홍화정 2014-04-15
182403 생활가전 구들장 매트 유미자 2014-04-15
182402 기타 딸기분유 이길희 2014-04-15
182401 기타 고려궁 송희규 2014-04-15
182400 서비스 개인 2014-04-15
182399 기타 이민경 2014-04-15
182398 기타 바닐라에어 김민희 2014-04-15
182397 휴대전화 LG전자(핸드폰) 조순임 2014-04-15
182395 기타 수술후ㆍᆢ 최필선 2014-04-15
182394 생활가전 코웨이 목포지역서부 박은정 2014-04-15
182388 자동차 블루핸즈 본리점 이기창 2014-04-15
182384 휴대전화 GS홈쇼핑 김정호 2014-04-15
182382 기타 kt텔레캅 권미라 2014-04-15
182381 통신 헬로비전 윤정국 2014-04-15
182380 휴대전화 sk 텔링크 김백천 2014-04-15
182379 기타 오싱 박선미 2014-04-15
182378 기타 가인미가

처리중

문의
문나현 2014-04-15
182377 digital 이승춘 2014-04-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