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롯데리아 ] 롯데리아의 엄청난 악질횡포에 관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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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조형락
- 조회수 : 64회
- 작성일 : 14-03-31 17:3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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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시 내서점에서 운영하는 롯데리아에서 소비자를 상대로한 엄청난 악질의 횡포가 발생했습니다.
예를들어
햄버거 셋트가 4900원정도라고하면 라지세트로 변경시
감자튀김과 음료가 미디움사이즈에서 라지사이즈로 변경됩니다.
그에따른비용(라지세트변경)은 500원이듭니다.
그럼 총 5400원이되겠죠.
근데 보통 라지로 변경할껀지 물어보지않습니다. 원하는사람만 카운터에 주문을하기때문이죠.
그런데 이 지점에서는 아주 소비자를 농락하는 행위를하고있었습니다.
라지 변경 의사를 물어보지도않고 마음대로 라지세트로 변경하여 500원을 더 내게하고
소비자는 그것도모른채 비싼햄버거세트라 라지로 주는가보다 하고 먹습니다.
제가 이 지점에서
유러피언프리코치즈버거셋트를 총 3번사먹었는데 3번째 사먹을때에 이상한걸느꼇습니다.
분명 어느지점을가도 4900원인데 5400원을 받길래 이상하다싶어
평소에 안보던 영수증을보았는데 라지세트로 변경이되어있는겁니다.
분명 라지로변경할껀지 전혀 물어본적도없습니다.
그냥 카운터 포스에있는 항상보던 아줌마가 임의로 라지로변경하여 판매를해왔습니다.
저 혼자만 3번을 이 악질횡포에 넘어갔습니다.
하루에 수백명이 오는 이 패스트푸드점에서
소비자들이 아무것도모른채 500원을 더내고 억지로 먹은꼴이되어버렸습니다.
다만 하루에 아무리적게잡아서 100명이 이 악질의행동에 당했다고하더라도
그 돈이 무려 5만원이됩니다. (500원 x 100명)
도대체 이게말이됩니까??
소비자들은 아무것도모르는채 지점이 제시하는가격만 먹을수있었고
이 지점은 소비자의 무식함을 이용하여 엄청난 수익을 내려고하였고 지금도 내고있습니다.
100일만했다고 하더라도 돈이 5백만원
사람이 많은 핫타임을 가정하면 적어도 수천만원을 남겨먹었다는 가정이나옵니다.
본사에 항의한결과
뭐라할말이없다며 시정조치를 하겠다고했습니다.
그래요, 앞으로는 잘 운영한다고칩시다.
그럼 도대체 여태까지 소비자를 상대로 등처먹은 이 지점에서 소비자입장에서의 피해는
누가 보상해준단 말입니까?
이 사건을 우리나라 전지역에 알려서
썩어빠진 기업운영들의 기강을 바로잡아야된다고 생각합니다.
소비자는 기부인이아닙니다. 돈을주고 권리를 이용하는건데
이딴식으로 순수한 소비자를 이용해서 돈을 더 벌어먹고 악질의 이익을 낸다는게
기업의 목적인가요? 부탁드리겠습니다.
꼭 이 특정지점에 한하여
영업정지 또는 과태료,벌금부과 조치를 취해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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