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체국 회수기간이 늦춰져 반품이 안될 경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주)마리팩토리 ] 우체국 회수기간이 늦춰져 반품이 안될 경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bajim
  • 조회수 : 57회
  • 작성일 : 14-03-27 00:53:15

본문

안녕하세요, 먼저 업무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이번 상품 구매로 부터 부당한건지? 조치를 취할 수 있는지에 대한 여부 확인 부탁드립니다.

상품 구매일은 2014-02-18에  92,000원(배송비 포함) 결제하였고

2014년 02월 25일 수령했습니다.

Free 사이즈라 구매했던 블라우스인데, 55사이즈라 맞지도 않아서 반품 신청했습니다.

반품 접수가 진행 되었고, 2월 27일 우체국 직원이 방문하여 회수하려 했지만

면접일정과 겹쳐 우체국 직원과 만날 수 없어서 가까운 편의점에 맡겨 놓고 회수하는 것으로 했습니다.

그런데, 이 과정에서 우체국 직원은 취소한 줄 알고 회수를 하지 않았으며

편의점에서 3번이나 통화하여 물품을 회수하라 했지만

3월 17일에서야 확인하여 반품 진행했습니다.

마리팩토리는 3월 24일 반송된 물품을 늦게 회수 되었다면서 반품 진행을 취소하였고,

다시 저한테로 물품을 보내게 되었는데, 수취 택배비를 저한테 청구했습니다.

안맞는 옷 반품 진행도 안돼서 화가 나는데, 택배비까지 수령자한테 청구하는 과정에서

"우체국에서 회수 과정에 문제가 생겨 저에게 반품진행이 안돼"는 이와 같은 경우!!

해결 방법이 있는지 문의 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반품 시 회수기간이 지연되어 무척 난감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전자상거래 법률에 의해 7일 이내 제품에 대한 가치 훼손이 없는 상태에서 반품비용 부담하여 구입취소를 요구할 수 있습니다. 내용증명이나 게시판에 글을 올려 명시적인 구입취소 의사를 밝힌 후 반품처리 요구 해야 하며 이후 택배사 귀책으로 인해 반품지연 시 불이익은 소비자에게 없다 정하고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83998 서비스 산성불가마사우나 손지은 2014-04-28
183997 유통 앤피오나 이선희 2014-04-28
183996 서비스 월드스트릿 이종송 2014-04-28
183995 기타 롯데아이몰 고은숙 2014-04-28
183994 기타 타임멀티 김민이 2014-04-28
183993 자동차 ehxhfl 2014-04-28
183990 유통 티몬 김민지 2014-04-28
183989 기타 허벌라이프 정희경 2014-04-28
183979 기타 아이민원 안지은 2014-04-28
183978 서비스 콜택시 레몬아빠 2014-04-28
183977 서비스 메이져휘트니스 김영미 2014-04-28
183976 건설 호반건설 장석철 2014-04-28
183975 생활용품 동부대우전자 김종태 2014-04-28
183966 기타 뷰티풀민트라이프20 박세희 2014-04-28
183964 기타 SSG.COM 조미경 2014-04-28
183963 휴대전화 암드히어로즈 박도희 2014-04-28
183961 식음료 메디앤케어 조윤희 2014-04-28
183960 기타 강남도시가스 김정수 2014-04-28
183959 식음료 미스터피자 박진희 2014-04-28
183958 기타 티몬

처리중

배송지연
김지현 2014-04-28
183957 기타 잘나가 언니 김태형 2014-04-28
183956 기타 잘나가언니 양재인 2014-04-28
183955 서비스 (주)지마이다스 junmi 2014-04-27
183954 기타 휴대폰 해지 홍종호 2014-04-27
183937 통신 kt

처리중

해지 요금
강동구 2014-04-27
183936 유통 잘나가언니 노수지 2014-04-27
183935 생활용품 1212 이보라 2014-04-27
183934 생활용품 이노센트 유일환 2014-04-27
183933 기타 캠프라인 이병성 2014-04-27
183932 생활용품 번개장터

처리중

거래
윤현 2014-04-2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