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자동차 렉스턴 리콜-볼죠인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쌍용자동차 ] 쌍용자동차 렉스턴 리콜-볼죠인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문창수
  • 조회수 : 65회
  • 작성일 : 14-04-02 16:02:17

본문

몇일전 SBS저녘뉴스를 보면서 깜짝 놀랬습니다.
내용인즉 2006년 부터 2012년 생산된 렉스턴2, 슈퍼렉스턴 모델에 한하여
바퀴이탈 현상인데요...즉 볼죠인트 파손으로 주행중 바퀴가 이탈하는 현상이 발생하여 차량이 파손된다는 내용이었습니다.
하여 제차 렉스턴W는 안심을 했지요. 위 렉스턴2 및 슈퍼렉스턴 이 아닌 렉스턴W
라....
하지만 여러모로 생각을하고 제차를 점검해 본 결과 개선된 볼죠인트가 아닌 구형제품을 달아놓았습니다.
분명 2012년 07월 부터 개선된 볼죠인트를 사용한다고 하면서 구형 을 달아놓은것이죠. 이건 소비자를 뭘로 알고 이런짓을 한건지 통 이해가 가질안네요.
그리고 방송에선 소비자 관리 부주의로 담당자가 한말
정비30년 한 분도 이해를 못하는 말, 자동차 명장도 불량이라 한말....
쌍용은 왜 이런문제를 일으키고도 리콜을 안하는지.....

다음기사는 외국회사가 울리나라에서 예방차원에서 리콜한 사례입니다.
"다임러크라이슬러 체로키 584대 리콜/이데일리 2006.11.12 (일) 오전 11:00 -기사내용
건설교통부는 12일 다임러크라이슬러한국에서 수입 판매 중인 체로키(KJ) 승용차 584대에 제작결함이 발생해 해당 수입사에서 자발적으로 리콜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리콜 사유는 앞 바퀴를 조향해 주는 연결장치(볼죠인트)에 수분이 침투, 부식돼 연결장치가 바퀴와 분리될 수 있는 결함이다.
리콜 대상은 2001년 3월9일부터 2006년 2월7일까지 제작 수입된 승용차로~~ "

참 비교가 되는 내용입니다.
다임러클라이슬러는 예방차원리콜을 하는데 더심한 불량제품을 소비자 탓을하고
리콜을 안해주는 쌍용... 한심합니다.
리콜 분명히 해야합니다. 불안하게 살고 싶질안네요. 안전하게 운전하며 살고싶습니다.

첨부파일은 쌍용에서 개선사항으로 만든 서류와 사진이며, 2012년 07월 이후
아직도 비 개선된 제품이 사용된 사진입니다.

리콜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부탁드립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83571 서비스 인터파크 이다영 2014-04-24
183570 유통 현대홈쇼핑 이윤자 2014-04-24
183569 식음료 한성기업 박성훈 2014-04-24
183568 기타 삼진제약 김용형 2014-04-24
183565 기타 1599-7449퀵 김소라 2014-04-24
183551 통신 김용희 2014-04-24
183549 통신 LG U+ 이** 2014-04-24
183547 통신 지니 이희숙 2014-04-24
183546 자동차 아우디위본모터스 최경준 2014-04-24
183545 기타 한샘 박신희 2014-04-24
183544 유통 세류미니스톱 정은미 2014-04-24
183543 기타 MICHAA 김공주 2014-04-24
183542 생활용품 11번가 김경은 2014-04-24
183541 통신 lg유플러스 정한솔 2014-04-23
183521 통신 kt군산지사 황대은 2014-04-23
183520 자동차 삼성자동차 양현모 2014-04-23
183519 기타 온라인쇼핑몰 연규식 2014-04-23
183518 서비스 인테리어횡포 홍희연 2014-04-23
183517 서비스 인테리어업체횡포 홍희연 2014-04-23
183516 기타 위메프 신수산나 2014-04-23
183515 생활용품 파랑새알뜰매장 김지혜 2014-04-23
183506 생활용품 g.s홈쇼핑 장정순 2014-04-23
183502 통신 kt 조윤근 2014-04-23
183501 생활가전 로이첸

처리중

환불 건
김지혜 2014-04-23
183500 자동차 우주모터스 서형석 2014-04-23
183499 기타 잘나가언니 김윤지 2014-04-23
183498 기타 뮬리안 송은영 2014-04-23
183497 서비스 townspot 박미애 2014-04-23
183496 생활용품 티쏘 백근수 2014-04-23
183495 통신 유플러스 김가민 2014-04-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