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도시가스를 고발 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인천도시가스 ] 인천도시가스를 고발 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경아
  • 조회수 : 91회
  • 작성일 : 14-03-26 16:36:15

본문

2013년 12월에 도시가스 콜센타에 검침잘못한거와 요금과다 부과를 상담하였는데 현장에 나와서 계량기 고장인건 지만 이야기하고 엉둥한 이야기만 하고 갔습니다. 2013년 12월7일에 글을 올렸는데 처리도 되지않은 상태에서 단전을 한다고하고 또한 2월에 글 올렸는데도 처리가 안됐습니다. 도시가스 요금을 계속해서 과다부과를 하고 2014년 3월에 와서도 단전을 한다고 방문을 하였고 3월 26일 방문을 하여 요금납부를 하라고 하면서 당일 단전을 하였습니다. 어떠한 답변도 없이 이런식으로 일을 처리하고 단전을 하면 소비자를 우롱하는 것 밖게는 안되는 것 아닙니까? 제가 2월에도 처리가 되지 안아서 글을 올렸는데 그것 또한 삭제되고 12월에 글을 올린것은 접수 번호에 빨간색으로 나왔더군요. 접수번호 색이 바뀌면 인천도시가에서 삭제를 요청한것으로 생각이 드는군요. 혼자사는 집에서 도시가스 요금이 7만원에서 8만원이 나오는게 이해안갑니다. 제가 예전 집에서도 3만원에서 많이 나와야 4만원정도 밖에 나왔습니다. 12월에 검침을 잘못하고 요금과다 부가를 하여 놓고 단전을하고 2013년 2월에는 도시가스를 사용하지도 아니하였는데 1월고지서 지침과 2월 지침이 다르게 기재되어서 나왔습니다. 현재 거주하는 집에서도 사용량보다도 요금이 과다하게 부과 되어서 나오놓고는 어떻한 이야기도 없이 일방적으로 단전을 하였습니다. 제가 알기로는 민원이 들어온 집에서는 단전을 못하게 되어 있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소비자 고발센타에서도 답변도 없이 글을 삭제하는 것은 잘못되 었네요. 이런식으로 두곳에서 소비자들을 우롱하는 것은 입니다. 하루속히 확실한 일처리를 해주었으면 좋겠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다자님의 댓글

담다자 작성일

사업자가 도시가스공급규정에 따른 절차를 무시하고 일방적으로 공급을 중지하였다면 이의 제기가 가능합니다. 단, 정상적으로 체납고지서를 발송하였으나 그 사실을 소비자가 인지하지 못해 중지된 것이라면 이의제기는 곤란하며 통상 가스요금을 납기 내 미납하였고, 체납고지서를 2회 이상 받고도 미납 시 도시가스 공급규정에 의거 공급중지가될 수 있습니다.(공급중지 조건의 구체적인 내용은 다를 수 있으므로 해당 도시가스에 문의하면 보다 정확히 확인할 수 있음) 또한  계량기의 고장 등 계량 부적정으로 인한 피해에 대해서는 차액환급 또는 차액 차감정산을 요구할 수 있으며 그러나 계량기의 고장 여부를 점검한 결과 이상없다면 부과된 가스요금은 납부하여야합니다. 건강한 오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83569 식음료 한성기업 박성훈 2014-04-24
183568 기타 삼진제약 김용형 2014-04-24
183565 기타 1599-7449퀵 김소라 2014-04-24
183551 통신 김용희 2014-04-24
183549 통신 LG U+ 이** 2014-04-24
183547 통신 지니 이희숙 2014-04-24
183546 자동차 아우디위본모터스 최경준 2014-04-24
183545 기타 한샘 박신희 2014-04-24
183544 유통 세류미니스톱 정은미 2014-04-24
183543 기타 MICHAA 김공주 2014-04-24
183542 생활용품 11번가 김경은 2014-04-24
183541 통신 lg유플러스 정한솔 2014-04-23
183521 통신 kt군산지사 황대은 2014-04-23
183520 자동차 삼성자동차 양현모 2014-04-23
183519 기타 온라인쇼핑몰 연규식 2014-04-23
183518 서비스 인테리어횡포 홍희연 2014-04-23
183517 서비스 인테리어업체횡포 홍희연 2014-04-23
183516 기타 위메프 신수산나 2014-04-23
183515 생활용품 파랑새알뜰매장 김지혜 2014-04-23
183506 생활용품 g.s홈쇼핑 장정순 2014-04-23
183502 통신 kt 조윤근 2014-04-23
183501 생활가전 로이첸

처리중

환불 건
김지혜 2014-04-23
183500 자동차 우주모터스 서형석 2014-04-23
183499 기타 잘나가언니 김윤지 2014-04-23
183498 기타 뮬리안 송은영 2014-04-23
183497 서비스 townspot 박미애 2014-04-23
183496 생활용품 티쏘 백근수 2014-04-23
183495 통신 유플러스 김가민 2014-04-23
183494 기타 코코스타일 오현숙 2014-04-23
183493 식음료 bhc치킨 임정인 2014-04-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