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 노트 밧데리 불량으로 핸드폰 균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갤럭시 노트 밧데리 불량으로 핸드폰 균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짱짱짱
  • 조회수 : 59회
  • 작성일 : 14-03-26 17:39:51

본문

갤럭시 노트 1을 쓰고 있는데 어느 순간부터(정확한 시기는 기억나지 않음) 충전을 시켜도 방전이 빨랐지만 노트의 특성상 그런가보다 하고 충전을 자주 하면서 썼습니다.
그런데 올 1월 중순 이후부터 핸드폰 떨림 현상 까지  생기고 핸드폰 가장자리와 케이스가(원래 케이스가 아닌 산 것임) 깨져서 서비스 센터에 남편이 저의 핸드폰을 맡겼습니다.
수리하고 돌아온 핸드폰은 가장자리 부품만 교환을 해서  여전히 떨림 증상이 남아있었습니다.
이상하게 생각하고 핸드폰을 자세히 살펴보았더니 핸드폰 밧데리가 부풀어 있었고 핸드폰 가장자리는 균열이 여러군데 생겨있었고 뒷쪽 케이스는 제대로 맞지 않고 부풀어 있었습니다.
그때서야 밧데리 이상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다시 서비스 센터로 갔더니 밧데리는 소모품이라 다시 사야하고 진동현상은 다시 부품을 교체해주셨습니다.
그동안 다른 핸드폰은 수년을 사용해도 이런 현상이 없었는데 비싸게 산 갤럭시가 이런 현상이 있으니 기가 막혔지만 두번째 찾았을 때 직원의 친절한 설명 때문에 그냥 왔습니다.
그런데 이제 생각하니 갤럭시 밧데리가 처음부터 이상이 있어 조금씩 스웰링 현상이 있었고 그걸로 인해 핸드폰이 균열이 생기고 케이스가 열이 받아서 늘어난 생태였다는 의문을 떨칠 수가 없네요.
전 아직도 늘어난 핸드폰 뒷판 케이스가 늘어난 상태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물론 균열도 그대로구요....
그런데 이제와서 밧데리만 교환해 준다니 어의가 없네요.
불량 밧데리 때문에 생긴 핸드폰 균연과 케이스 손상도 당연히 책임져야 하는 것 아닌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83864 자동차 인천 하예주유소 김성수 2014-04-26
183863 생활용품 마켓비 심여진 2014-04-26
183862 기타 sp헤어 김미경 2014-04-26
183861 서비스 크린하우스 전초희 2014-04-26
183850 식음료 코리아마트 김희원 2014-04-26
183849 기타 나래샷시 최은정 2014-04-26
183848 서비스 두존치킨 설수경 2014-04-26
183830 식음료 미스터 피자 이금현 2014-04-25
183829 서비스 KD운송그룹 김민 2014-04-25
183828 식음료 미스터피자 이금현 2014-04-25
183827 기타 애신망 오해남 2014-04-25
183823 digital 레노버한국본사 배은철 2014-04-25
183812 자동차 GM서비스센터 송우경 2014-04-25
183811 식음료 가든마트 이승훈 2014-04-25
183810 기타 sfcmall 송미영 2014-04-25
183809 기타 GS홈쇼핑

처리중

보정속옷
정은정 2014-04-25
183808 통신 sk테레콤 진윤규 2014-04-25
183807 통신 쿡티비 김태승 2014-04-25
183806 건설 경원세라믹 이경상 2014-04-25
183805 생활용품 쿠니 유단비 2014-04-25
183804 금융 제일화제 김숙희 2014-04-25
183803 기타 e편한세탁소 이화령 2014-04-25
183802 자동차 오케이모터스 유미경 2014-04-25
183801 서비스 도쿄에디션 김준환 2014-04-25
183800 서비스 114 최선화 2014-04-25
183799 기타 대한통운 전호운 2014-04-25
183798 서비스 02ㅡ114 안내원 최선화 2014-04-25
183797 기타 플라이모델 이서현 2014-04-25
183796 식음료 순수 박성근 2014-04-25
183794 서비스 서울중앙지방법원 윤용례 2014-04-2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