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서비스의 개별 부품의 판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삼성전자서비스 ] 삼성전자서비스의 개별 부품의 판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유종연
  • 조회수 : 53회
  • 작성일 : 14-03-27 15:25:22

본문

안녕하세요.
삼성전자의 TV(SVP-50L2)를 사용중입니다.
얼마전 TV내 FAN이 고장나서(더이상 돌지않음) FAN의 교체를 위해,
삼성전자서비스센터에 해당 부품구매를 의뢰하였습니다.

하지만, 부품의 개별구매는 불가하고,
반드시 서비스센터 직원이 출장으로 부품을 가지고, 방문수리만 가능하다는
답변을 얻었습니다.
그 이유는 고객이 제품을 분해, 부품교체시 제품에 문제가 발생할 수 있고,
위험할 수 있다는 것 이었습니다.

그러나 해당 부품을 교체하는것이 간단한 작업이며,
당연히 잔류전기가 없는 상태에서 작업을 하기에 위험하지도 않습니다.
따라서, 해당 위험을 제거하고, 제품에 문제가 발생시 그 책임을 소비자가 지겠다고 하였으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소비자에게 각 부품의 개별판매는 금하고 있기에 판매할 수 없다고 하였습니다.

사실, 유사스펙의 부품(FAN)은 시중에서 약 5000원에 구매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서비스센터 직원을 호출할시, 부품비+공임+출장비가 청구되어
소비자입장에서는 울며겨자먹기로 간단한 부품을 교체하기 위해 많은 요금을 지불할수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하지만 해외에서는 개별 부품의 구매가 가능하여,
오히려 국내생산 수출부품을 해외에서 구매하여 다시 국내로 들여와야 하는 상황입니다.

따라서, 삼성전자서비스에서는 개별 부품의 판매를 국내에도 허용하고,
해당 부품을 소비자가 분해, 조립시 정상적인 서비스를 받을 수 없다는
문구를 공시하는 조건으로 판매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81643 서비스 Cj대한통운

처리중

택배업무
김민주 2014-04-09
181639 기타 B.K 주얼리 함주현 2014-04-09
181635 통신 SK통신사 조정민 2014-04-09
181634 서비스 코레일 박보배 2014-04-09
181633 식음료 티몬 정유니 2014-04-09
181632 생활용품 준유통 김성민 2014-04-09
181631 기타 조이컴퍼니 이금용 2014-04-09
181630 서비스 출장손세차 박나래 2014-04-09
181629 휴대전화 쥬시 리퍼블릭 김소희 2014-04-09
181623 기타 fila 김선숙 2014-04-09
181621 서비스 잠실 14일 동안 정희영 2014-04-09
181616 기타 동아약국 윤지환 2014-04-09
181614 유통 현대택배 김태종 2014-04-09
181611 자동차 출장손세차 박나래 2014-04-09
181608 서비스 박현진 2014-04-09
181607 기타 조이시티 하승인 2014-04-09
181606 생활가전 딤채 조정희 2014-04-09
181605 생활가전 쟈이글 손미경 2014-04-09
181604 식음료 오뚜기 진라면 장소희 2014-04-09
181603 서비스 nc소프트 박기환 2014-04-09
181602 생활용품 금아 김동근 2014-04-09
181601 휴대전화 LGU+ 정동섭 2014-04-09
181600 통신 KT 와 관련 대리 이혜진 2014-04-09
181599 유통 루체아

처리중

의류 환불
유수 2014-04-09
181598 통신 올레KT 송은성 2014-04-09
181597 생활가전 대우루컴즈 최윤영 2014-04-09
181596 서비스 freeco 박승현 2014-04-09
181595 자동차 SAG점보모터스 신의현 2014-04-09
181594 기타 한국경제신문 박예진 2014-04-09
181593 기타 윤시네마 신미정 2014-04-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