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이크리닝 맡겼는데 한복모자(아얌) 장신구 분실해놓고 업체에서 나몰라라 하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하이크리닝 ] 드라이크리닝 맡겼는데 한복모자(아얌) 장신구 분실해놓고 업체에서 나몰라라 하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민경
  • 조회수 : 265회
  • 작성일 : 14-03-29 10:29:53

본문

한복입을일이 있어 대여해서 한복입구 하이크리닝(세탁업체)에 드라이크리닝을 맡겼습니다. 몇일뒤에 찾아왔고 확인하는데.. 한복모자(아얌)에 장신구 같은게 없는거에요~ 제꺼도 아니고 대여를 한 상황이라 어떻게 생긴건지도 알구요. 그래서 하이크리닝에 전화해서 장신구가 없다고 혹시 빠진거 같다고 찾아보고 연락 달랬더니 하루가 지났는대도 연락이 없는거에요~ 답답해서 전화해서 없냐고 물어봤더니 당황해하며 분실한거 같다고.. 찾아봐도 없는데 혹시 집에도 잘 찾아보셨냐길래 없다구 했죠~ 그래서 업체에서 배상을 해주겠다는거에요~ 그래서 알겠다하고 끊었습니다.. 다음날 한복대여한곳에 전화해서 아얌(한복모자) 장신구 분실했다고 그것만 사면 얼마정도 하냐고 물어봤더니.. 한복집에선 수작업으로 만드는데다가 장신구만 따로 팔지 않는다고 하는거에요 멘붕왔죠ㅠ 그럼 아얌이 얼마정도 하냐고 했더니 기계로 만드는것도 아니고 수작업이기 때문에 20만원정도 한다는 겁니다ㅠ 고급원단이긴 했지만 그리 비쌀줄은 몰랐어요ㅠ 그래서 하이크리닝에 전화해서 이런 상황을 말씀드렸더니 갑자기 돌변하면서 그런 장신구 없었다며 말을 바꾸는거에요! 너무 티가나게도.. 돈이 한두푼도 아니고 20만원이라고 하니 아깝다고 생각했겠죠.. 저도 너무 어이없어서 사장님 언제는 분실한거 같다고 배상해준다고 해놓고 금액대가 쎄니까 갑자기 말 바꾸는거 아니냐고, 제가 장신구가 있는거 없다고 하냐고! 대여를 한 상황인데 그게 있고 없고도 모르겠냐고 따졌죠.. 그러더니 도리어 화를 내면서 소비자고발센터에 고발하라고 하면서 전화를 끊어 버리는거에요 어찌나 화가 나던지.. 뭐 그런 사람이 다있나요?
어떻게 처리 해야하나요? 이럴줄 알았음.. 통화내용 녹음이라도 하는거였는데.. 아 짜증납니다.. 어떻게 해결좀 해주세요!! 이러다간 제가 다 20만원주고 배상하게 생겼어요 ㅠ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세탁맡기신 한복아얌의 장신구 분실로 무척 속상하셨겠습니다. 세탁업자가 선량한 관리자의 주의의무를 다하지 못하여 세탁물을 분실한 경우 분실물의 잔존가치만큼 배상받을 수 있습니다. 단, 분실물의 종류, 구입일, 가격 등에 다툼이 있는 경우 우선 인수증에 기재된 내용을 기준으로 하되, 인수증에 이러한 내용이 누락되어 있는 경우에는 소비자가 입증하는 것을 기준으로 하며, 입증하지 못하는 경우 세탁비의 20배 정도 보상받을 수 있습니다.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주말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79652 기타 소닉스방음부스 ssamdi 2014-03-25
179651 기타 인터파크 투어 이상원 2014-03-25
179637 식음료 한국루이스보스 이시영 2014-03-25
179633 휴대전화 SK텔레콤 전혜진 2014-03-25
179631 서비스 코리아나 김미심 2014-03-25
179630 서비스 코리아나 김미심 2014-03-25
179627 기타 챔프스터디 전정환 2014-03-25
179625 기타 애드라떼 오광석 2014-03-25
179624 기타 챔프스터디 전정환 2014-03-25
179618 서비스 yes24 김태민 2014-03-25
179615 서비스 김미심 2014-03-25
179611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김정임 2014-03-25
179606 생활용품 티투알 남현욱 2014-03-25
179603 휴대전화 올레 정상희 2014-03-25
179601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경희 2014-03-25
179600 자동차 타이어뱅크 강기연 2014-03-25
179599 통신 한국교육개발센터 김차윤 2014-03-25
179598 생활용품 마켓비 최원영 2014-03-25
179597 서비스 챔프스터디 전정환 2014-03-25
179596 서비스 창조이사 박미선 2014-03-25
179595 생활용품 가르샤 화도노인전문요양원 2014-03-25
179594 기타 넥슨 박해영 2014-03-25
179593 기타 코리아나 김미심 2014-03-25
179592 생활용품 더페이스샵 최미혜 2014-03-25
179591 식음료 JB 헬스케어 lbr 2014-03-25
179590 휴대전화 SK 와 LG 박정환 2014-03-25
179589 digital 파인컴퓨터 신다형 2014-03-25
179587 기타 규수당 이용희 2014-03-25
179586 기타 제이씨스타일

처리

의류
강미 2014-03-25
179584 기타 김가네스냅이야기 sssh0113 2014-03-2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