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 광교 매장]무책임한 사후처리 문제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skt ] [skt 광교 매장]무책임한 사후처리 문제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재혁
  • 조회수 : 73회
  • 작성일 : 14-03-28 18:06:48

본문

안녕하세요.
연일 노고가 많으십니다.

저는 몇일 전 수원 광교의 한 SKT 매장에서 휴대폰을 구입하였습니다.
SKT 가족 이벤트라고 해서 가족 중 SKT 사용자가 3명 이상인 경우,
인터넷 무료 등 여러가지 혜택이 있어 이틀에 걸쳐
부모님 핸드폰 2대도 SKT로 바꾸고, 
TV + 인터넷 + 전화까지 신청을 하였습니다.

매장 직원에게 전체적인 내용에 대한 속사포 같은 설명을 받았고,
계약 당시에는 매우 친절하게 상담을 해 주었습니다.

하지만 몇 장의 서류에 사인을 하는 순간, 
본인이 해야 하는 업무에 대해 다른 직원에게 맡기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거기까진 괜찮았지만, 차후의 처리문제에 대해서는 나몰라라 하는 식이었습니다.

계약상 혼돈되는 부분 및 기타 사후 처리 문제에 대해
바쁜 와중에도 여러차례 매장을 방문하였지만 헛걸음 하는 경우가 많았으며,
수차례 전화를 하였지만 담당자 부재, 대체근무자 전무,
기타 직원들의 해당 업무에 대한 비전문성, 무책임한 떠넘기기로 일관하였습니다.

업무 중 바쁜 와중에 몇 주동안 수시로 전화를 걸며,
많은 스트레스가 쌓였고, 강력하게 항의를 해야
그 때서야 하나씩 처리해 주는 식이였습니다.

그러다가 결정적으로 이 곳에 글을 올리게 된 이유는, 상기 무책임한 사후 처리 서비스 문제로 인해
SKT와 삼성카드가 제휴하여 폰세이브 카드(기기값 포인트 결재 및 통화요금 할인 혜택)를
14일 이내에 신청/등록해야 하는 건이 있었는데 그 기한을 넘기고 만 것입니다.
해당 담당자는 그 부분을 설명하였다고는 하지만,
사실 저는 상기 사항에 대한 모든 설명들을 한꺼번에 듣다보니
기억이 제대로 안나는 부분이었습니다.

물론 카드 신청에 대한 혼돈되는 부분에 대하여서도 수차례의 전화와 방문을 하였지만,
담당자 부재 및 여러가지 핑계 등을 대며 차일피일 미뤄지다가 이 사단이 일어나게 된 것입니다.

담당자는 해당 사항을 설명하였다는 말로 일관할 뿐 제대로 된 해결책을 제시해 주지 못했으며,
14일이 지나면 계약 철회도 불가하다는 부분을 이용하여
나몰라라하며 오히려 배짱형식으로 나오는 상황에 분개를 감출 수가 없습니다.

제가 원하는 부분은 이런 무책임하고 무례한 부분에 대한 진심어린 사과와 함께
폰세이브 카드 신청 승인을 원하며 카드 신청이 불가할 시
해당 부분에 대한 납득할만한 금전적, 정신적 보상을 원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81296 기타 러블리밤 이성표 2014-04-07
181295 생활용품 진흥유통 김현정 2014-04-07
181294 기타 잘나가언니 이해경 2014-04-07
181293 통신 LG유플러스 송은진 2014-04-07
181292 기타 sk티비 정문수 2014-04-07
181291 서비스 고스튜디오 이하나 2014-04-07
181290 기타 라이나 치아사랑 이진경 2014-04-07
181289 기타 라이나 치아사랑 이진경 2014-04-07
181288 서비스 뉴 성지 사우나 박종일 2014-04-07
181285 통신 멜론음악 공태식 2014-04-07
181282 생활용품 지마켓 김영진 2014-04-07
181280 생활용품 잘나가 언니 변현수 2014-04-07
181272 생활용품 청호나이스 이은미 2014-04-07
181269 식음료 병천순대둔포점 송영섭 2014-04-07
181268 서비스 (주)벨류플러스) 오동열 2014-04-07
181267 기타 유앤아이 스포츠 안학순 2014-04-07
181261 자동차 오토 오아시스 박양 2014-04-07
181259 통신 엘지유플러스 장덕선 2014-04-07
181256 생활용품 서순천 이노센트 이진주 2014-04-07
181252 휴대전화 새미도텔레콤 최유라 2014-04-07
181250 식음료 gs

처리중

이물질
정미애 2014-04-07
181249 식음료 굿모닝다이어트 황숙 2014-04-07
181239 기타 도시 그리고 남자 김만영 2014-04-07
181238 기타 좋은땅 장수영 2014-04-07
181237 휴대전화 유베이스 강경훈 2014-04-07
181236 생활용품 (주)애드컴코리아 이한희 2014-04-07
181235 기타 제이에스티나 김영해 2014-04-07
181234 기타 에이라벨 오수진 2014-04-07
181233 기타 쥬시팍시 고정자 2014-04-07
181225 생활가전 대우 강홍석 2014-04-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