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 개통 불가로 인한 사업손실발생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삼성전자+KT ] 휴대폰 개통 불가로 인한 사업손실발생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강대하
  • 조회수 : 739회
  • 작성일 : 14-04-09 18:09:29

본문

2014.03.20일 바다에 추락 사고로 인한 휴대폰 고장 발생하여, 수일후 KT동래점에 방문하여 수리 견적서 발부 받은뒤, KT 해운대점에 요청하여 임시폰 사용중 2014.04.08일, 신세계 백화점내 삼성전자 모바일 점소에 방문하여 휴대폰 기기를 1대 구입하였으며, 삼성전자 점원의 안내(KT점소에 임시폰 반납 즉시 개통 가능하다고 함)에 따라서 금일 KT 점소에임시폰 반납하였으나,
금일 내내 개통이 되지 않음.

1. 삼성전자 모바일 점소에 확인 결과
  가. KT 상위부서에서 심의 한다고 HOLD 시켜서 개통이 안되고 있다고함.
  나. 삼성전자는 KT에서 허가해주면 즉시 개통 가능하다고 함.
  다. 삼성전자의 상위 부서 연락처를 물어도 안 알려줌.

2. KT 에 문의 결과
  가. 개통은 삼성전자 점소에서의 문제라고 함.

  나. 개통 관련 상위 부서는 모른다고 하면서 안 알려 줌.
  다. 영업정지 기간일지라도 고장이나 분실의 경우에는 새로운 기기로 변경 가능하므로
        삼성전자 점소에서 즉시 개통 가능하다고 함
 
3. 개인 손실

  - 개인 업무관련 불통 으러 막대한 손해 발생.
 

4. 개인 소견
  고객을 우롱 하는 처사들이라고 판단 됨.

5. 해결 요청 사항
  가. 왜 상위부서에서 개통을 안해 주고 막대한 손실을 초래 하게 하는지의 이유
  나. 삼성전자 또는 KT 중 어느회사의 과실여부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84315 서비스 현대힐스테이트 손현식 2014-04-30
184311 생활가전 개인 조해숙 2014-04-30
184310 서비스 대전스파랜드헬스장 박상원 2014-04-30
184309 식음료 남양유업 구로가정대 유희옥 2014-04-30
184308 기타 브랜드매니아 김아름 2014-04-30
184307 digital (주)조이젠 정재용 2014-04-30
184304 통신 cj헬로비젼호남방송 오덕현 2014-04-30
184303 유통 수빈샾 왕선영 2014-04-30
184302 통신 cj헬로비젼호남방송 오덕현 2014-04-30
184301 기타 YW스포츠센터 윤동혁 2014-04-30
184296 자동차 동해시설관리공단 김동규 2014-04-30
184294 생활가전 G마켓 김지연 2014-04-30
184290 자동차 (주)부산렌트카 강정희 2014-04-30
184288 생활용품 동아제약 홍아영 2014-04-30
184287 통신 KT 김기철 2014-04-30
184286 생활용품 플레이어 조고넬료 2014-04-30
184285 자동차 아우디 이이삭 2014-04-30
184284 기타 소비자보호원 김광동 2014-04-30
184283 생활용품 일월

처리중

a/s
임인영 2014-04-30
184282 자동차 테라모터스 이문재 2014-04-30
184281 기타 티켓몬스터 김지영 2014-04-30
184280 기타 조원앤코 김현정 2014-04-30
184279 생활용품 엘리샹뜨 고수민 2014-04-29
184278 통신 KT 이종수 2014-04-29
184277 생활가전 삼성전자 박숙희 2014-04-29
184265 생활용품 G마켓 CJ몰 김선식 2014-04-29
184252 기타 강릉 강아지마을 고운정 2014-04-29
184248 기타 강릉 강아지마을 고운정정 2014-04-29
184247 생활용품 전자랜드 임경희 2014-04-29
184242 서비스 G마켓 핫슈즈 이선미 2014-04-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