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자물품 배송에 따른 환불요청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HJ체어 ] 하자물품 배송에 따른 환불요청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서대식
  • 조회수 : 352회
  • 작성일 : 14-03-18 16:21:32

본문

사무용의자 수령 후 조립 중 스크레치와 용접불량을 발견하여 업체에 사진을 찍어 송부.
업체에서 송부된 사진 확인 후 전화를 받았고 환불을 요청하였으나 환불은 불가하니 하자부분 교체를 권함.
이미 신뢰를 업체에 대한 신뢰를 잃은 상태라 환불을 거듭 요청하였으나 불가능하다며 정 그렇다면 배송비를
지불하라는 어이없는 답변.
분명 스크레치가 있으며 용접은 빵꾸가 날정도로 하자가 있는 물건인데도 환불은 완강히 못해주겠다고함.
그리고 쓰시는데는 전혀 문제가 없으니 캡(가리개)을 씌어 쓰라고 함......사람이 용접한거라 어쩔수 없다는
말도안되는 답변과 함께.. 강요하는 말투와 불성실한 답변에 다른사람과 통화하고 싶다고 하니 내가 담당자니
안된다는 막무가네식 응대태도.. 죄송하다는 답변은 전혀 없으며 원래 그렇다는식의 대답뿐..
답답하네요.. 기분도 나쁘고 나름 좋은거 산다고 골르고 골라서 구매 한건데 이렇게 하자물품과 기분나쁜 답변뿐이라니..소비자가 봉이군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무용 의자구입후 하자와 관련하여 책임회피하는 업체측의 부실한 업무방식때문에 무척 불쾌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서는 가구류(침대) 제품구입 후 10일이내 발생한 불량 하자에 대해서는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입니다. 하자일경우 반송비는 판매자의 부담입니다. 하지만, 개인업자가 운영하는 업체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라며 업체측과 잘 조율하셔야할것으로 사료됩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82176 기타 엘리샹뜨 최누리 2014-04-14
182173 생활가전 니콘이미징코리아 김종성 2014-04-14
182171 유통 이브크림 강예린 2014-04-14
182170 생활용품 천가게 조설희 2014-04-14
182169 생활용품 한경희생활과학 김소연 2014-04-14
182168 기타 건국의료기기 곽철종 2014-04-14
182167 서비스 샬롬이웃사랑회 전진완 2014-04-14
182166 생활용품 이마트 김정화 2014-04-14
182165 금융 금융

처리중

비시카드
김향자 2014-04-14
182164 휴대전화 KTF 성기남 2014-04-14
182163 통신 SK텔레콤 방현진 2014-04-14
182162 기타 ( 주 ) 홈페리코 조연희 2014-04-14
182161 기타 리마인드style

처리중

반품
이샛별 2014-04-14
182160 기타 화인통상 손수진 2014-04-14
182159 기타 위메프 이지은 2014-04-14
182158 digital gs홈쇼핑 이지인 2014-04-14
182157 기타 레이디자무 이슬비 2014-04-14
182156 기타 패션플러스 *** 2014-04-14
182155 서비스 드림레져 전현수 2014-04-14
182154 기타 라이나 치아보험 이진경 2014-04-14
182150 유통 현대홈쇼핑

처리중

교환
정만현 2014-04-14
182147 digital Gmarket 반석 시윤 2014-04-14
182142 생활용품 슈플렉스 강지원 2014-04-14
182141 기타 티파니 박보연 2014-04-14
182140 서비스 로지텍 설요엘 2014-04-14
182139 휴대전화 아람I&C 장영훈 2014-04-14
182138 휴대전화 아람I&C 장영훈 2014-04-14
182137 서비스 조이파티 황다빈 2014-04-14
182136 휴대전화 이영희 2014-04-14
182135 기타 크린토피아 백은지 2014-04-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