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t인터넷 ] kt요금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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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최미해
- 조회수 : 75회
- 작성일 : 14-03-28 01: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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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잦은멈춤..셋탑재부팅 하루에 많으면 두번..한번...
첨엔 이러다 말겟지 싶어서 멈추면 셋탑부팅만 어려달....
그러다 다치면서 그것도 번거롭고 원인찾기위해..as기사집방문...하루에 한번 일주일에 3번방문..
그러나 고장원인 모름...다른 기사분으로 변경..역시 고장원인 모름..이젠 100번에 전화해서 기사부르는게 아니구 폰으로 연락하라고해서 폰으로도 기사부름...
셋탑만 바꾸기 3번....
역시나 멈춤...
너무 화가 나서 kt고객센터전화해서 해지하겠다 했다...
위약금 말하길래..해지원인설명... 위약금 못낸다 하니... 인정되서 위약금없이 해지하기로함...
그러나 미납요금이 있어서 그걸 다 처리해야지만 해지된다해서 카드로 몇일뒤에 결제...
그리고 얼마의 청구될 금액이 있냐 물으니...1일부터 해지전20일정도까지의 요금만 내면 kt와서 요금관련으로 끝이라고했다.. 상당원과 그렇게 말했으니 당연히 담달..요금 그렇게 청구될거로 알고있엇구..
한달뒤...청구서를 보니 미납과 당월요금이.... 이해가 안되서 고객센터에 전화하니...
이게 맞다구 내가 잘못알고있다고한다... 근데 해지전 kt직원과 통화할때 나 혼자있던거 아니구
친구도 옆에 있었구 내가 제차 요금 관련 상담까지 끝을 낸거라서.. 녹취 듣고 연락하라고했더니..
미납관련 요금문의만 있었구... 1일부터 해지전까지 요금 내라는 녹취는 없다는거다...
그래서 다시 듣고 전화하라고했구... 역시나 kt직원의답은 같았다...
나중 알고 보니... 마지막 요금카드결제땜에 통화직원이였구..그전에 통화한 상담원은 아니였다..
그때 고객센터와도 통화했구 우리동네 kt전화국직원과두 통화해서 요금 관련 다 통화했는데..
이젠 그부분 녹취없다구.. kt직원과 통화했던 건 녹취가 없다고 말을 하는거다...
모든 상담을 할때 녹취는 기본으로 알고있었는데.. 녹취도 하는게 잇구 안하는게 있다니...
너무 말이 안되었다....
파주 kt전화국에서 전화는 왔구..해결잘되었냐는 전화는 왓지만... 아직 전화기다리는중이다..
그랬더니 고객센터에서 통화했다구 전화와서 전화했다고 하는거다...
그러나 해결된거 전혀없구....
직원과 통화는 계속 그대로 유지...
그래서 다시 첨부터 시작.....
녹취 듣고 전화하라구 했더니 알겟다했구..또 그들의 전화를 기다렸다...
잠시후....
통화내용 녹취파일을 들엇구.. 자기네가 전달해야하는 상황을 전달안했다고...
그래도 내가 쓴요금이니 내라는거다...그리고 상담직원은 신이 아니라는거다...
무슨 말도 안되는... 상담직원이 있는건.. 내가 이해못하는부분을 설명해주고
모든걸 상담할 의무가 있는게 아니냐고했더니...고객 말이 맞다고....
그래서 내가 녹취하겠다했더니..kt직원 입꾹... 말을 하지않앗다...
그리고 kt직원들과 말하고 연락한다고..
다시 걸려온 전화...자기네도 그전달 요금과 당월요금 청구될거란 말을 안하구
1일부터 해지전까지 요금만 내면 된다는 말을 했다면자기네도 말을 잘못한거라고..
난 그상황에 대해서 사과를 받아야겠다고 말을 했구....
대신 나와 통화한 직원이 나한테 와서 사과하던 그사람 자르라고했다...
그랫더니.. 그사람이 와서 사과하는건 안되고 대신 미납부분의 요금 관련 일부를 자기네가 돈을 내겠다고.. kt직원들은 내가 돈을 안내려구 똘아이진상으로 만들었구....
그럼 요금 관련 내가 돈내구... 니네도 나에게 정신적피해를 책임져라 ... 말을했다..
물론 돈을 요구한건 아니구 난 사과받겠다고 제차말했지만 그들의 주장은 아니였다..
통화는 계속되었구.. 내가 쓴요금을 메일로 보내라고했더니...메일로 요금을 청구서를 보낼수없다고
말을해 그럼 써서 보내라고했더니...이해를 잘못한건지..이번에 청구된 청구서를 다시 보낸거다..
나는 내가 요금을 낸거와 비교해보겟다는거였지만..거긴 내가 말하는걸 이해를 안하나보다
그래서 상담직원통화내용녹취다시들으라고했고..
이번엔 내가 전화를 해서.. 직원과 통화를 했구..나와 통화한 사람들 이름을 알려달라했떠니..
거기주장...개인정보이라.. 말을 할수없다고...
그럼 전화끊을땐 왜 이름을 말하면서 일이 잘못되서 알려달라하니 그땐 개인정보에 대해서 알려줄
의무는없다고..그리고 녹취파일을 들을라면 전화국으로 직접와서 들으라고....
그럼 나도 고소를 하겠다 했더니 고소를 하고 법으로 해서 사과를 받을수는있지만...
기간이 걸리고 바로 해결되지않고..그기간 미납으로 내가 피해를 본다고했다..
그리고 대화하다 내가 병원진료를 받아야해서 조금후 전화를 달라했더니...
직원왈... 지금 자기 약속이있어서 통화못한다고...
전화끊는다하고 전화끊었다...헉....
우선 다시 전화오길 기다렸구..하루 지나도 연락오지않았다...
너무 화가 나서 글을 남기는데요.
지금 이상황 사과받겠다고 주장한 제가 이상한건가요???
이대로 당해야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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