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로드 3300CH 정말 화가 나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재원씨엔씨 ] 아이로드 3300CH 정말 화가 나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유창준
  • 조회수 : 240회
  • 작성일 : 14-04-03 12:35:30

본문

2013년 1월 29일 제품을 구입하였습니다.
택시 운전하시는 아버님을 위해 더 좋은 화질의 블랙박스로 바꿔드리기 위함이었죠.
정품 메모리 32g 추가해서요.
문제는 블랙박스 사용을 하는중 메모리스틱에 불량 파일이 생성되어 메모리스틱이 고장이 나는건데요
먼저 처음 고장이 6개월 무상수리기간에 증상이 나타난 것이었습니다.
위의 제품 아이로드 3300ch 제품은 주차중에도 상시전원으로 하여금 매일매일 상시녹화가 가능한 제품입니다.
그러나 그당시 답변은 사용량이 많은 택시같은 경우는 일주일에 한번씩 포멧을 해줘야한다라고 하더군요
어이가 없었습니다.
사용량이 많다니요 택시라 많다? 아니죠 제품자체가 상시적으로 매일매일 녹화가 가능한 제품인데 사용량이 많다니요.  그래서 다른분들께도 여쭤 봤습니다.
매주 포멧을하시냐고 그런분들 하나도 없었습니다.
이 업체에서 나온 제품자체가 불량파일이 생길만큼 허접하다는 얘기지요.
처음은 기기를 교환으로 끝이 났습니다. 메모리스틱은 제돈으로 다시 사야했구요.
위 답변대로 일주일에 한번씩 제품안에서 메모리 스틱을 포멧하라는 말을 아버지께 말씀드려
아버지도 그대로 하고 계셨습니다.
그러나 위의 증세가 또 나타나더라고요. 정말 허접하죠. 할말을 잃었습니다.
만약 운행중 사고가 났는데 메모리스틱이 때마침 에러 불량파일덕분에 뻑이났다면....
이번에도 문의를 하셨습니다.
택시운전하시느라 움직이면 돈인데도 불구하고 필요한 장비이니깐 직접가셨죠.
택배로 하면 너무 시일을 잡아먹기때문에 빠른조치가 필요했었습니다.
그런대 답변자체가 너무나 어이없는게 이번엔 PC로 포멧을 하라고 합니다.
내 후년에 칠순이신 분께... PC로 포멧을 하라니요....
이번에도 제돈으로 기기가 잘못해서 뻑이난 메모리 스틱을 사러가야하네요.
6개월 지났다고 무상으로도 안됩답니다.
이거 블랙박스 때문에 시간버려 돈버려 (메모리 스틱32G) 성질버려...
이 회사 말로는 일주일에 한번씩 제가 평택에서 성남까지 메모리스틱 포멧해드리러 올라갈 판입니다.
노트북 챙겨가지고...
1년이 지난 제품 환불받는다는게 어려운지는 알고있습니다.
하지만 싸우고 싶네요 이런 허접쓰래기 같은 제품 돈주고 산 제가 분통이터져 꼭 환불조치 받고싶습니다.
이런 허접쓰레기 못팔게 막고싶고요. 이런 쓰래기는 알려야 한다고 생각이 됩니다.
후에 더 많은 피해자가 생기는걸 막기 위함이지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80781 기타 헤어샤믈렛 이단비 2014-04-03
180780 금융 하나SK카드 오성탁 2014-04-03
180779 금융 현대해상 이민세 2014-04-03
180777 통신 유씨에프 나보영 2014-04-03
180763 서비스 씨월드 임진환 2014-04-03
180762 휴대전화 구자일 2014-04-03
180761 자동차 르노삼성자동차 이강석 2014-04-03
180760 기타 베리얀 이유정 2014-04-03
180759 기타 교보생명 한은선 2014-04-03
180758 기타 시크릿허브코리아 신현균 2014-04-03
180757 기타 시크릿허브코리아 신현균 2014-04-02
180756 생활용품 몸찌 이혜진 2014-04-02
180743 자동차 중고농기계 판매 김길영 2014-04-02
180741 자동차 기아자동차 최정민 2014-04-02
180733 유통 비비하우스 박정은 2014-04-02
180732 생활용품 장인가구 남지숙 2014-04-02
180731 생활용품 옥션 최성연 2014-04-02
180730 서비스 로엠 박소희 2014-04-02
180726 통신 엘지유플러스 오영주 2014-04-02
180725 기타 대구백화점

처리중

ㅣㅣㅣㅣ
김지혜 2014-04-02
180724 기타 미지트 김선주 2014-04-02
180723 통신 KT 김혜정 2014-04-02
180722 서비스 로엠 박소희 2014-04-02
180719 서비스 박준미장신대방점 김영임 2014-04-02
180709 기타 천평가구 김선주 2014-04-02
180707 기타 오케이 kkk 2014-04-02
180706 기타 아르제니스 박주용 2014-04-02
180705 건설 우미타운 김선영 2014-04-02
180704 휴대전화 kt 강미선 2014-04-02
180703 생활용품 지마켓 김지윤 2014-04-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