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 개통 불가로 인한 사업손실발생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삼성전자+KT ] 휴대폰 개통 불가로 인한 사업손실발생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강대하
  • 조회수 : 744회
  • 작성일 : 14-04-09 18:09:29

본문

2014.03.20일 바다에 추락 사고로 인한 휴대폰 고장 발생하여, 수일후 KT동래점에 방문하여 수리 견적서 발부 받은뒤, KT 해운대점에 요청하여 임시폰 사용중 2014.04.08일, 신세계 백화점내 삼성전자 모바일 점소에 방문하여 휴대폰 기기를 1대 구입하였으며, 삼성전자 점원의 안내(KT점소에 임시폰 반납 즉시 개통 가능하다고 함)에 따라서 금일 KT 점소에임시폰 반납하였으나,
금일 내내 개통이 되지 않음.

1. 삼성전자 모바일 점소에 확인 결과
  가. KT 상위부서에서 심의 한다고 HOLD 시켜서 개통이 안되고 있다고함.
  나. 삼성전자는 KT에서 허가해주면 즉시 개통 가능하다고 함.
  다. 삼성전자의 상위 부서 연락처를 물어도 안 알려줌.

2. KT 에 문의 결과
  가. 개통은 삼성전자 점소에서의 문제라고 함.

  나. 개통 관련 상위 부서는 모른다고 하면서 안 알려 줌.
  다. 영업정지 기간일지라도 고장이나 분실의 경우에는 새로운 기기로 변경 가능하므로
        삼성전자 점소에서 즉시 개통 가능하다고 함
 
3. 개인 손실

  - 개인 업무관련 불통 으러 막대한 손해 발생.
 

4. 개인 소견
  고객을 우롱 하는 처사들이라고 판단 됨.

5. 해결 요청 사항
  가. 왜 상위부서에서 개통을 안해 주고 막대한 손실을 초래 하게 하는지의 이유
  나. 삼성전자 또는 KT 중 어느회사의 과실여부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84163 자동차 케미칼멘토 윤현수 2014-04-29
184162 생활용품 일월전기매트

처리중

제품이상
이경란 2014-04-29
184157 자동차 투페이스 김재호 2014-04-29
184152 생활가전 삼성전자 권옥주 2014-04-29
184145 서비스 설악한강파크 장정우 2014-04-29
184137 digital 유니온커뮤니티 강신혜 2014-04-29
184133 기타 나이키

처리중

나이키AS
김준영 2014-04-29
184131 생활용품 리복포항점 000 2014-04-29
184126 서비스 서희원 2014-04-29
184125 digital 주식회사 이상기술 우지영 2014-04-29
184124 생활용품 마켓비 이경미 2014-04-29
184123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황정호 2014-04-29
184122 통신 아이즈커뮤니케이션 차희철 2014-04-29
184121 휴대전화 onnet 박지열 2014-04-29
184120 기타 강릉 강아지마을 고운정 2014-04-29
184119 생활용품 동부대우전자 김종태 2014-04-29
184118 통신 구미새로넷방송 김흥락 2014-04-29
184117 기타 로이드 강창구 2014-04-28
184116 서비스 9292대리운전 남재열 2014-04-28
184100 휴대전화 SK텔레콤 김규호 2014-04-28
184098 기타 세탁백화점 김윤정 2014-04-28
184097 서비스 크린토피아 장은익 2014-04-28
184096 휴대전화 지니뮤직 김유미 2014-04-28
184095 기타 TakenTake 김건주 2014-04-28
184094 기타 경기도성남교육지원청 이미경 2014-04-28
184080 기타 테익앤테익 권효선 2014-04-28
184079 휴대전화 LG 강은하 2014-04-28
184078 건설 중앙누수탐지공사 김나현 2014-04-28
184077 서비스 영어학원 서혜경 2014-04-28
184076 자동차 기아자동차 정승민 2014-04-2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