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통신 사업자의 부당하고 엉망인 고객 서비스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KT ] KT 통신 사업자의 부당하고 엉망인 고객 서비스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하종봉
  • 조회수 : 83회
  • 작성일 : 14-03-23 16:15:02

본문

현재 핸드폰(가족포함),인터넷,유선 모든 것을 KT로부터 공급받고 있는 사람입니다. 이번 사건으로부터 굉장히 큰 분노와 부당함을 느껴 이렇게 신고합니다.
<신고 사항>
1. KT 지점의 잘못 처리로 해외에서 전화개통시 엄청난 고생을 하였음
2. 상담원의 잘못된 정보 및 처리로 부당 요금 청구
3. 고객에 대한 서비스가 엉망임(상담사 + 관리자)

사건의 내막은 다음과 같습니다.

 저희 가족 일부가 외국(영국)에서 생활하게 되어 거주지 및 생활 기반을 마련하고자  2월중에 출국을 하였습니다. 출국하기 전에 배우자의 핸드폰인 아이폰은 외국에서 사용하기 위해서는 락 해지를 해야한다는 정보에 당연히 KT 지사를 방문하여 요청을 했지만 아이폰은 락 해지 안해도 된다고 하여 그냥 출국하였습니다.  외국에 도착하여 거주지를 찾는 동안 핸드폰 연락망이라도 빨리 살리려고 여러 군데의 통신 가게를 방문하였는데 락이 걸려 있다고 하더군요. 저는 한국에서 락해지를 다하고 왔다고 큰 소리 쳤구요.. 여기저기에서 동일한 답을 하길래 2/12일 제 로밍 전화로 한국의 KT 114에 전화를 걸어 상담사와 통화를 하였으며, 배우자의 아이폰인 경우 초기 모델이라 락해제를 해야하는거라고 합니다. 기가 찹니다. 로밍 통화료가 비싼데 이런 상황을 초래할 수 있냐고 따졌더니 영국은 114에 통화하는 경우 무료라고 분명히 얘기하였습니다. 그래서 락해제 관련하여 통화 후 KT에서 정상적으로 락해제 조치를 해주어 핸드폰을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이때 통화한 시간이 19분입니다. 그런데 한달 뒤 3월 요금청구서에 이 통화시간이 요금으로 고스란히 청구되었습니다.(약 5만원 이상)
한국에서 저는 114에 이 부분을 지적하였으나 고객서비스센터는 로밍센터로 또 넘기고 로밍센터에서는 통화기록을 저보고 가지고 오라고 합니다. 크으~
제가 잘못한것도 아니고 지난번 문제도 겨우 가라앉히고 있는데 모든 걸 고객보고 고객서비스센터에 가서 통화내용 확인후 자료를 다시 로밍센터로 알려달라네요. 두 센터를 고객인 제가 왜 다 챙겨야 되지요? 희한한 조직입니다. 그것도 고객을 담당하는 부서들이...
뭘 알아보고 다시 연락준다고 한 게 3번. 결과적으로 통화기록을 볼 수 있게 열람신청서와 제 신분증 복사본을 팩스로 보내달라 합니다. 요즘은 어떤시대인데 제 신분증 복사본을 이런 답답한 동네로 보낼 수 있겠습니다까?
상담원과 3번의 통화 후 그 위 관리자를 바꿔주길래 통화하니 상담원이 신입이라 업무처리가 서툴다고 합니다. 그 전에 저는 분명히 상담원보고 관리자에게 현재 상황을 분명히 전달해 달라고 했는데 새로 또 다 물어보는 건 뭔가요? 관리자의 태도에 다시 한번 뒤로 넘어집니다. KT의 앞날이 훤히 보입니다.
상담사 및 관리자의 응대는 아주 형식적인 '죄송합니다'로 끝.
전 뭡니까? 화가 머리 끝까지 치올라 화병날것 같은데 지나가는 말투로 죄송합니다로 마무리 하는 꼴에 더 악이 솟구칩니다.
5만원 상당의 통화량 삭제를 하든 말든 인젠 돈 문제가 아니고 사람 가지고 장난 취급받는 부분이 더 큰 상처입니다. 빠른 청구서 정정과 제발 진심어린 사과를 요구하는 바입니다. 갑자기 영국 해외에서 핸드폰 하나 개통시킬려고 난리를 쳤던 기억이 다시 보태집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83565 기타 1599-7449퀵 김소라 2014-04-24
183551 통신 김용희 2014-04-24
183549 통신 LG U+ 이** 2014-04-24
183547 통신 지니 이희숙 2014-04-24
183546 자동차 아우디위본모터스 최경준 2014-04-24
183545 기타 한샘 박신희 2014-04-24
183544 유통 세류미니스톱 정은미 2014-04-24
183543 기타 MICHAA 김공주 2014-04-24
183542 생활용품 11번가 김경은 2014-04-24
183541 통신 lg유플러스 정한솔 2014-04-23
183521 통신 kt군산지사 황대은 2014-04-23
183520 자동차 삼성자동차 양현모 2014-04-23
183519 기타 온라인쇼핑몰 연규식 2014-04-23
183518 서비스 인테리어횡포 홍희연 2014-04-23
183517 서비스 인테리어업체횡포 홍희연 2014-04-23
183516 기타 위메프 신수산나 2014-04-23
183515 생활용품 파랑새알뜰매장 김지혜 2014-04-23
183506 생활용품 g.s홈쇼핑 장정순 2014-04-23
183502 통신 kt 조윤근 2014-04-23
183501 생활가전 로이첸

처리중

환불 건
김지혜 2014-04-23
183500 자동차 우주모터스 서형석 2014-04-23
183499 기타 잘나가언니 김윤지 2014-04-23
183498 기타 뮬리안 송은영 2014-04-23
183497 서비스 townspot 박미애 2014-04-23
183496 생활용품 티쏘 백근수 2014-04-23
183495 통신 유플러스 김가민 2014-04-23
183494 기타 코코스타일 오현숙 2014-04-23
183493 식음료 bhc치킨 임정인 2014-04-23
183492 기타 코코스타일 오현숙 2014-04-23
183490 휴대전화 중고나라 김동명 2014-04-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