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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귀뚜라미 냉난방 ] 대기업 귀따라미의 횡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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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전익수
  • 조회수 : 138회
  • 작성일 : 14-03-20 17:3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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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10월10일  포장마차를 하면서 신문광고를 보고  냉난방기를  설치했고  시원할때라  사용을  안하고  있다가 11월중순에 작동을해보니 따뜻한  바람이 나와야할 냉난방기가 찬바람만  품어내 영업사원에게  전화해 써비스를 부탁했는데  써비스기사는  안오고" 곧 간다"" 곧간다"!만  수십번 .. ..  장사는 해야하고  가게는  춥고 정말  미칠상황에 놓여 응급으로 화목보일러를 설치해 장사를 이여 갔습니다 .괴씸한 귀뚜라미가끝까지  반응이 없어  현대케피탈에 연락해  리스금 지불을 중단 할것을 통보  했더니 나와 계약했지 귀뚜라미와 계약한게 아니니 리스금을 지불하지  안으면 차압및 신용불량 이 된다는 무시무시 한  말만되풀이  하며 귀뚜라미와 잘해결하라는 위로아닌 위로만 했습니다. 어느덧 만물이  생동하는 봄이 되니 귀뚜라미 써비스 직원도 바빠서 .. ..  !!! 이제야  왔다고  ...ㅋㅋㅋ봄  밤은 아직도 춥기에  잘좀고쳐 달 라고  했고  서너시간이 경과한뒤  이상없이  작동된다고 작동시험을 했는데 신기하게도  따뜻한 바람이  나왔습니다.  그런데  ....... 이것이 도대체 무슨일이란 말입니까 ! 밤에 따뜻한 바람을 잔득 기대하고 냉난방기를  틀었더니 에어컨 저리가라는 찬바람이 .. ..귀뚜라미  냉난방기라는 제품은 추울땐  찬바람이  ..더울땐 뜨거운 바람이 나오기에 냉난방기 였나요?ㅠㅠㅠ 그날 장사를 접고 영업사원에게  전화해 철거해가던지 교체해 달 라고  강력하게 건의  했더니  또 다시 잠잠 .. 겨울잠자는 귀뚜라미처럼 ,,,,,드디어  시간이  지나2009년 7월22일  귀뚜라미 영업사원과 철거반이와서 순조롭게 땀 뻘뻘 흘리며 철거해 갔습니다. 그때 전  철거해 갔다는 근거를 만들어 달라고 했고 팩스가 없던전  인근 동사무소 팩스를 통해 서류를 받으며 영업사원에게 현대케피탈 리스건은 어떻게 처리되느냐고 물었고 영업사원은 위에서 계산해  처리할거라고  했습니다  일부금액은 제가부담할거라는 말과함께  .. .. 얼마전 구정선물로  애들 셋에게 스마트 폰을 교체해준다고 약속했고 기대에찬 애들얼굴을 떠올리며 몇년만에 외상한번  하려하니 "안된다네요"  왜  안되냐고  물었더니  신용 불량 자라고 말하더군요 .인생  현찰로만 살았는데  어떻게  신.불이냐  물었더니  .. 7년전 어쩌고  저쩌고  ......어쩔수 없이  전  추적자가 되었습니다 . 현대케피탈을통해  설치한 냉난방기 고유번호를 알았고 <kph -300r>  귀뚜라미 상황실에 전후 사정을 설명하고 해결방법을 달라고하니 사업자번호135-08-88481 안산시 단원구 온곡동  776-1" 창공" 이라는  회사가 판매했씀을 알았고 전화를 했더니  참 기가 막히는 답변에 실신할뻔 ..ㅠㅠㅠ 철거한  근거가 있냐고 ....  그때 호남권 영업사원 전화 번호를 가르쳐 주기에 통화 했더니 그때  창공에서 처리 안했냐는 영혼없는 답변과 그때 철거해갔다는 서류만  있으면 해결된다는데  포장마차 접고 모든 살림  정리했는데  있을턱이 .. ..혹시나  혹시나  .. ..  집안 먼지 털어가며  하나하나 ..하루이틀 .. ..  애들셋 풀어 뒤지고  뒤지고 .. ..  야간 운전중 아들에게서  사진한장과 맞냐는 물음에  살짝 콧끝  찡 !!  창공에  내용 증명서를  보냈더니  법적으로 하자고  하는데  .. .. 귀뚜라미 본사에서는  하청준거라 어쩔수 없다며  뒷짐지고 창공 은 그때 영업사원과 맞짱까라 하고 영업사원은 창공 오다받아 와리 떼어먹는거라 책임없다하니 철거해간 서류가 있어도 귀뚜라미는 커다란 바위라 제가  포기하는게 옳은 거겠죠 ? 신용 풀고  잠잠하게 보내려해도 간간히 내귀를  후비는 귀뚜라미 광고에  발끈하는건 수양이 부족해서이가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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