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체국 회수기간이 늦춰져 반품이 안될 경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주)마리팩토리 ] 우체국 회수기간이 늦춰져 반품이 안될 경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bajim
  • 조회수 : 43회
  • 작성일 : 14-03-27 00:53:15

본문

안녕하세요, 먼저 업무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이번 상품 구매로 부터 부당한건지? 조치를 취할 수 있는지에 대한 여부 확인 부탁드립니다.

상품 구매일은 2014-02-18에  92,000원(배송비 포함) 결제하였고

2014년 02월 25일 수령했습니다.

Free 사이즈라 구매했던 블라우스인데, 55사이즈라 맞지도 않아서 반품 신청했습니다.

반품 접수가 진행 되었고, 2월 27일 우체국 직원이 방문하여 회수하려 했지만

면접일정과 겹쳐 우체국 직원과 만날 수 없어서 가까운 편의점에 맡겨 놓고 회수하는 것으로 했습니다.

그런데, 이 과정에서 우체국 직원은 취소한 줄 알고 회수를 하지 않았으며

편의점에서 3번이나 통화하여 물품을 회수하라 했지만

3월 17일에서야 확인하여 반품 진행했습니다.

마리팩토리는 3월 24일 반송된 물품을 늦게 회수 되었다면서 반품 진행을 취소하였고,

다시 저한테로 물품을 보내게 되었는데, 수취 택배비를 저한테 청구했습니다.

안맞는 옷 반품 진행도 안돼서 화가 나는데, 택배비까지 수령자한테 청구하는 과정에서

"우체국에서 회수 과정에 문제가 생겨 저에게 반품진행이 안돼"는 이와 같은 경우!!

해결 방법이 있는지 문의 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반품 시 회수기간이 지연되어 무척 난감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전자상거래 법률에 의해 7일 이내 제품에 대한 가치 훼손이 없는 상태에서 반품비용 부담하여 구입취소를 요구할 수 있습니다. 내용증명이나 게시판에 글을 올려 명시적인 구입취소 의사를 밝힌 후 반품처리 요구 해야 하며 이후 택배사 귀책으로 인해 반품지연 시 불이익은 소비자에게 없다 정하고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80558 기타 sell's 양선임 2014-04-01
180557 건설 한신공영 성명애 2014-04-01
180556 기타 골라뷰 김선화 2014-04-01
180555 기타 스타일박스 서승연 2014-04-01
180554 digital 에스티컴 민주홍 2014-04-01
180553 기타 디그 이시은 2014-04-01
180552 기타 교원 빨간펜 이미자 2014-04-01
180551 기타 노송가구수지점

처리중

가구
조경희 2014-04-01
180545 기타 수박씨닷컴 장연희 2014-04-01
180544 기타 엔비룩 오승원 2014-04-01
180540 생활용품 세신 퀸센스 김외숙 2014-04-01
180538 기타 한샘이펙스 고미라 2014-04-01
180532 기타 삽투뉴욕 양혜선 2014-04-01
180531 기타 수박씨닷컴 장연희 2014-04-01
180525 기타 데일리먼데이 최승주 2014-04-01
180519 기타 네이버 체크아웃 양윤정 2014-04-01
180515 통신 kt 심홍록 2014-04-01
180514 휴대전화 슈퍼전자 박효성 2014-04-01
180513 생활용품 인터파크 정원민 2014-04-01
180512 휴대전화 cj헬로모바일 신정원 2014-04-01
180511 기타 건영캐스빌 박수진 2014-04-01
180510 생활가전 엘지전자 김현숙 2014-04-01
180509 생활용품 내추럴스킨 오진이 2014-04-01
180508 식음료 씨제이택배 김순호 2014-04-01
180507 기타 코스믹블룸 박초휘 2014-04-01
180506 휴대전화 U플러스 정기범 2014-04-01
180505 생활가전 바디프렌드

처리중

안마의자
서성국 2014-04-01
180504 휴대전화 삼성전자 김효진 2014-04-01
180503 서비스 울산A.D웨딩홀 고주현 2014-04-01
180502 휴대전화 kt올레

처리중

요금제
곽호영 2014-04-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