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동꺼꾸리 제품을 사용하고 있는데 as 신청요구를 하였으나 답이 없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topspo전동꺼꾸 ] 전동꺼꾸리 제품을 사용하고 있는데 as 신청요구를 하였으나 답이 없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연수
  • 조회수 : 58회
  • 작성일 : 14-03-25 22:46:57

본문

작년 6월 28일 지마켓을 이용하여 허리가 아프신 어머니를 위해 전동꺼구리를 구매하였습니다.  처음부터 오른쪽손잡이 부분에 가끔 전기가 찌릿찌릿 오르더니 갑자기 작동을 멈추어 안내책자에 적힌 서비스 연락처로 전화를 하였더니 어디로 전화를 하라고 해서 전화를 했더니 기사분이 오시는게 좀 시간이 걸린다고 해서 그런가보다 했는데 일주일이 지나도 오지 않았습니다.  전화해보면 아가씨 한분이 계속 죄송하다고만 하였습니다.  열흘이 넘어도 결국 서비스기사가 오지 않았고 그 사이 다시 작동이 되어 그동안 사용하였습니다.  약 열흘전부터 다시 작동이 완전히 멈추었습니다.  이번에 전화해보니 또 전화도 받지 않았습니다.  판매자 태양이네집은 연락이 되지 않아 결국 지금 탑스포의 제품을 파는 다른 사업자에게 전화를 해서  물어보니 며칠 공장을 옮겨서 전화를 안 받을 거라고 기다려 보라 해서 다시 이틀을 기다려서 통화를 하였습니다.
지난번 에도 끝내 기사가 오지 않았다  이번에는 좀 부탁한다고 했더니 다시 연신 죄송하다고 하고 서비스 접수되었다고만 하고 연락이 오지 않았습니다.
지난주 금요일 어머니가 다시 전화를 하셔서 다시 항의하자 토욜까지연락주겠다고 해서 기다렸지만 또 연락이 오지 않았습니다
이번주 월요일 25일부터는 제가 전화를 해서 계속 서비스맨이 안 오거나 일정을 알려주지 않을 경우 소비자 보호원에 고발이라도 하겠다고 하였습니다.  그러자 연신 죄송하다고 하면서 화요일 오전안에 꼭 전화 드리겠다고 하고 하더군요
그래서 이번에 설마 되겠지 했지만 연락은 오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다시 어머니께서 화요일 오전에 연락을 했더니 알겠다고 다시 저녁까지 꼭 연락을 하겠다고 하더니 역시 화요일도 연락이 오지 않았습니다. 소보원 이야기 까지 했는데도 서비스에 응하지 않는 걸 보면 애프터서비스에 어떤 의지도 없어 보입니다.

작동이 안되어서 기계를 못 쓰는 것도 그렇지만 앞으로도 이 제품으로 고장이나 수리가 굉장히 불안하고
이 업체가 믿을수 없어지네요.  가격도 만만한 금액도 아닌데
이럴땐 어떻게 해야 하는지 몰라 연락드렸습니다.
우린 사실 맘 같아선 그냥 환불받고 물건을 가져가셨으면 합니다. 
이 회사를 믿을 수 없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84212 통신 kt 백정협 2014-04-29
184210 서비스 쥬비스 김한나 2014-04-29
184209 금융 세진 김규호 2014-04-29
184199 서비스 티켓몬스터 임지영 2014-04-29
184198 생활용품 홈쇼핑

처리중

반품안됨
장진옥 2014-04-29
184186 서비스 지마켓 한채윤 2014-04-29
184184 기타 현대백화점무역점 박진천 2014-04-29
184181 유통 (주)애드컴코리아 양재봉 2014-04-29
184180 기타 지마켓 한채윤 2014-04-29
184179 휴대전화 삼성모바일 남윤정 2014-04-29
184178 휴대전화 핸드폰통신사 하지효 2014-04-29
184177 서비스 (주)카드뱅크 강세나 2014-04-29
184176 통신 KT텔레캅 최경은 2014-04-29
184175 기타 스위트숲 최연희 2014-04-29
184174 통신 섹스파트너 ㅊㄱㅎ 2014-04-29
184173 기타 11번가 배민관 2014-04-29
184172 자동차 기아자동차

처리중

신차구매.
안주희 2014-04-29
184171 생활용품 2me 선우사랑 2014-04-29
184170 기타 치과 윤선미 2014-04-29
184169 서비스 럭스보이 김리나 2014-04-29
184168 식음료 봉황김치 권정대 2014-04-29
184167 휴대전화 LG U+ 이진영 2014-04-29
184166 서비스 설악한강파크 장정우 2014-04-29
184165 기타 에이루미 최수미 2014-04-29
184163 자동차 케미칼멘토 윤현수 2014-04-29
184162 생활용품 일월전기매트

처리중

제품이상
이경란 2014-04-29
184157 자동차 투페이스 김재호 2014-04-29
184152 생활가전 삼성전자 권옥주 2014-04-29
184145 서비스 설악한강파크 장정우 2014-04-29
184137 digital 유니온커뮤니티 강신혜 2014-04-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