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품후 반품박스 포장불량으로 인하 환불 지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웰빙오투 ] 반품후 반품박스 포장불량으로 인하 환불 지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두형
  • 조회수 : 667회
  • 작성일 : 13-11-06 15:15:24

본문

10월14일 물건을 구입후 제품하자로 인한 반품을 하였습니다.
물건 반품을 하였는데 아직 까지도 환불이 이루어 지지 않고 있습니다,

내용인 즉 
택배 송장 붙은 박스안에 상품 내용물을 보냈는데 처음 하자인지 모르고 받고바로 내영물이 담아 있는 중간 플러스틱 박스를 버리고 반품을 하였습니다,

업체인즉 내용물안에 플라스틱 케이스를 버렸으나 감가 계산을 해서 입금을 하라고 하며

정확한 비용이 아닌 자기들끼리 2만원 다랄고해 라고하면서 금액을 말하고있으며

동봉된 내용물은 다보냈는데 제품 내용물이 없다는 억츠을 하고 있으며 웰빙오투는 중간 판매책이라고 제조업체서 하는 말만 전달 제대ㅗ된 해결책을 제시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저는 정확한 플라스틱 내영물의 원가를 가르쳐주면 차액을 지불하며

또 제품 원박스에 내용물을 담아 택배 발송을 하였는데 원박스에 테이프를 붙여서 박스 재 판매가 불가하다고 박스 포장 값을 배상하라고 합니다.

이럴대는 어떻게 해야하는지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쇼핑몰에서 주문하신 제품의 하자로 반송하셨는데 제품안에 중간케이스를 버렸다며 차액지불 하라며 환불을 지연키시고있어 무척 난감하시리라 생각됩니다. 통신판매업자의 수취거부행위는 청약철회를 방해하는 금지 행위에 해당합니다. 전자상거래로 구입한 상품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제17조의 규정에 의하여 물품의 공급을 받은 날로부터 7일 이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예를 들어 포장이 훼손된 경우에도 포장 훼손이 청약철회를 방해하는 내용이라면 사전에 소비자에게 설명해야하며 이를 이행하지 않을 경우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지속적으로 억지주장을 하며 환불을 거부하는경우 사기성 판매에 해당될 수 있으므로 결제자료 등 계약관계를 입증할 수 있는 자료를 첨부하여 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http://www.netan.go.kr, 전화 : 02-393-9112)로 신고하시기 바라며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오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84824 유통 아울렛 문수진 2014-05-05
184823 기타 내망고 심선애 2014-05-05
184822 서비스 11번가 페어리 황다현 2014-05-05
184821 생활용품 ㅁㄴㅇ 가나다 2014-05-04
184820 서비스 김승걸 2014-05-04
184819 식음료 델몬트 박나리 2014-05-04
184818 기타 웅진코웨이 김경선 2014-05-04
184817 기타 오렌지마트 김보미 2014-05-04
184816 서비스 gs왓슨스 망원 김은정 2014-05-04
184815 생활용품 앨번드레스 성광식 2014-05-04
184814 자동차 황전(순천방향)주유 정가희 2014-05-04
184813 통신 kt skylife 김운기 2014-05-04
184812 생활가전 LG전자 심혜경 2014-05-04
184811 기타 병원 김인철 2014-05-04
184810 기타 지니15775337 김병국 2014-05-04
184809 기타 신발팜 문휘식 2014-05-04
184808 기타 GTX로지스 박신애 2014-05-03
184807 서비스 깡끼꼴 피 권수진 2014-05-03
184806 기타 미니골드 이수현 2014-05-03
184805 서비스 깡끼꼴 뷰티샵 권수진 2014-05-03
184804 서비스 AGODA 최혁준 2014-05-03
184803 생활가전 삼성전자 박우성 2014-05-03
184802 생활가전 부천현대백화점 이영실 2014-05-03
184801 기타 제일기술

처리중

미용실
박춘옥 2014-05-03
184800 자동차 현대자동차 곽평성 2014-05-03
184799 기타 img fitnes 정종욱 2014-05-03
184798 기타 깨끗한운동화손세탁 김성숙 2014-05-03
184797 서비스 성심이용원 임현동 2014-05-03
184796 자동차 아이나비부산네비 박선영 2014-05-03
184795 서비스 유성금호고속 김성국 2014-05-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